hye jeong 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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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food trends predicted by travel writers

Climb aboard the food trend train: what’s cool today will be passé tomorrow. New food trends arrive on the scene every year, whether you’re ready for them or not. Some will be local foods cast into the spotlight by changing tastes, novel techniques or a hefty dose of whimsy, but most will be …

Red Bull Billionaire Buys A New Million Dollar Extreme Submarine

Red Bull billionaire Dietrich Mateschitz just dropped $1.7 million on a new extreme submarine. Part jet fighter<b>,</b> part great white shark, the DeepFlight Super Falcon glides underwater with the agility of a dolphin. Mateschitz hired Hawkes Ocean Technologies to build the bespoke submersible for …

How to Turn a Smartphone Panorama Into a ‘Tiny Planet’ Photo

Ever since Google released the Photosphere feature for their Nexus devices, I have been obsessed with making tiny planets. The photosphere feature …

여름철 세균성 소아질환…90%는 ‘엄마 손’ 탓 !

<b>대부분 오염된 손·음식 통해 전염<br>사람많은 대중시설 피하는게 상책</b><p><b>배앓이 구토·설사땐 수분섭취 도움<br>뇌수막염, 감기증상과 비슷 주의<br>청력 떨어지고 보챌땐 전문의 상담</b><p>여름철이 되면 바이러스ㆍ세균ㆍ벌레 등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일교차나 실내외 온도차 등으로 인해 …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우리 부부에겐 헤이리가 해외예요" 김재명·이미라 부부의 결혼 15주년 기념여행 지난 1일, 두 남녀가 모티프원에 들어섰습니다. 실내가 한결 밝아진 듯싶었습니다. 두 사람의 함박웃음 때문이었습니다. 웃음은 입술과 이빨로 웃는 것이 아님을 이 두 분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온 얼굴 전체가 웃는 크고 환한 웃음으로 보아 이 분들은 분명 기분 좋은 일이 있음이 분명했습니다. "두 분께 오늘이 특별한 날인가요?" 저의 질문에 여자분이 답했습니다. "오늘이 저희 결혼 15주년 기념일입니다." 부인의 이 대답을 남편이 좀 더 덧붙여 설명했습니다. "사실은 작년이 결혼 15주년이었습니다. 그리고 결혼기념일도 지났지만 저희에게는 이제야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났습니다. 작년에 해외여행을 가기로 약속했었는데 모티프원에 오는 것으로 올해 그 해외여행을 대신한 겁니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u2e ● 오마이뉴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 http://omn.kr/iphone [안드로이드] http://omn.kr/android

<미인은 복숭아를 좋아해~> 피부미인이 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복숭아 많이 드세요. 향긋한 복숭아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미용에 좋답니다. 복숭아는 표면에 흠이 없고 알이 크고 향기가 좋아야 맛있습니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은 복숭아는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또한 당류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그만이랍니다. 변비 예방은 물론 니코틴 제거에도 좋습니다. 복숭아를 맛있게 먹으려면 상온에 보관했다가 먹기 1시간 전에 냉장고에 넣어(8~10℃) 시원하게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저온에 저장하면 표면이나 내부가 갈색으로 변하고 단맛이 떨어진답니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v52 ● 오마이뉴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 http://omn.kr/iphone [안드로이드] http://omn.kr/android

'승승장구' 류현진, 실 연봉 수령액은 '반토막' 오바마 '부자 증세' 영향 류현진은 14일 LA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내셔널리그 최고 우완 맷 하비를 꺾고 시즌 12승에 성공했다. 개인통산 6연승째다. 지난 겨울 6년간 최대 4200만 달러(약 470억 원)에 계약을 성사시킬 때만 해도 류현진이 그만한 '돈 값'을 해낼 수 있을지 의구심을 품던 현지 언론들의 우려도 쑥 들어갔다. 오히려 올해 내셔널리그의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상황이다. 해가 지날수록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리도록 설정된 류현진의 연봉 계약에 따르면 올시즌 그가 받을 수 있는 최대 연봉은 330만 달러(약 36억9200만 원)다. 그러나 이중 그가 실제 수령할 수 있는 금액은 138만9300달러(약 15억5460만 원) 정도. 소득의 절반 이상은 미국 정부에 내야 한다. 오바마 정부가 지난 1월 부자 증세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e4 ● 10만인클럽 소개|http://omn.kr/10manin

민주주의 후퇴, 김대중을 다시 부르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4주기를 추모하며 사람들이 김대중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의 성취 때문만이 아니다. 그가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다. 납치를 당해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 돌아왔고, 사형선고를 받고도 망명 후 조국으로 돌아와 국민 앞에 우뚝 섰기 때문이다. 그의 생애를 통해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는 확신과 신념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 이후 민주개혁진영은 국민의 관심과 사랑에서 멀어져 있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민주개혁진영은 현대사에서 보여준 칠전팔기 우리 민중들의 역사와 그 민중과 함께 동고동락해온 김대중의 역사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지금 국민들은 김대중처럼 새롭게 도전하고 용기와 희망을 줄 지도자를 찾고 있다. 국민들은 김대중처럼 인류의 보편적 가치, 시대의 가치를 굳게 붙들고 역사발전을 위해 국민들과 당당하고 견고한, 환상적인 결합을 이룰 지도자를 찾고 있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e2 ● 10만인클럽 소개|http://omn.kr/10manin

<오마이뉴스 언론노동자 "촛불민심에 답하라"> #오마이뉴스 직원들이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과 관련해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16일 언론노조 오마이뉴스지부(이하 #오마이뉴스노조) 조합원 및 비조합원 참가자 78명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민심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의 진상 규명 및 책임자 처벌 ▲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발표 ▲ '환골탈태' 수준의 국정원 개혁 등을 요구했다. 이번 시국선언은 오마이뉴스 노조 주최로 추진됐으며 지난 8일 전·현직 언론인 1954명이 발표한 '언론인 시국선언' 이후 단일 언론사 노동조합으로는 처음 나온 것이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ha ● 오마이뉴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 http://omn.kr/iphone [안드로이드] http://omn.kr/android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울려 퍼진 '아리랑'> 120명 모여 20분간 #광복절 맞이 '플래시몹'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태권도를 할 때 나오는 군중들의 환호와 아리랑을 부를 때의 감동, 모두가 함께 협동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참가자 임승민, 존 제이 칼리지) 제 68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미국 뉴욕에 있는 타임스 스퀘어에서도 #아리랑 이 울려 퍼졌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15일 오후 7시, 뉴욕 맨해튼 타임스 스퀘어에서는 광복절을 기념한 플래시몹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플래시몹 은 미국 동부한인학생네트워크인 아라리요(대표 임종혁) 등이 주관하고 코리아태권도, 뉴욕한인합창단 등 4개 한인단체 1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공연이 진행되기 한 시간 전부터는 학생들이 특별 제작한 815 부채를 배포했다. 부채 앞면에는 태극기가, 뒷면에는 영어로 번역된 광복절 관련 시가 적혀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뉴욕 한국문화원이 태권도 도복 100여 벌을 지원하기도 했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g8 ● 오마이뉴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 http://omn.kr/iphone [안드로이드] http://omn.kr/android

전두환·노태우 반란죄로 고소했던 윤흥기 장군 별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79년 12·12 쿠데타 당시 신군부 측을 진압하려 출동했다가 회군했던 제 9공수여단장 윤흥기 예비역 육군 소장(관련기사: #전두환·#노태우 고소 주도한 #윤흥기 장군 위독 http://omn.kr/3pnl)이 17일 새벽 4시 40분 지병인 전립선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12·12쿠데타 당시 부천에 주둔 중이던 9공수여단장이던 고인은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신군부측과 진압군측인 육본 수뇌부가 쌍방 병력출동에 대해 화급을 다투던 12일 오후 11시 40분경 쿠데타 진압군의 유일한 출동부대로 육군본부를 방어하러 병력을 출동시켰다가 신군부측의 공작에 넘어간 육본 지휘부의 부대복귀 지시로 회군했던 지휘관이다. 9공수여단병력의 회군은 12.12 군사반란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 육본 지휘부는 무장해제당하고 결국 승리한 쿠데타가 되었다. 고인은 1993년 7월 정승화 예비역 대장 등과 함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12·12 주도세력 34명을 반란죄 등으로 고소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사진 설명] 제9공수여단장에 취임하는 윤흥기 준장, 오른쪽이 정병주 특전사령관, 왼쪽이 전임 여단장이었던 노태우 준장이 윤 준장에게 지휘관 견장을 달아 주고 있다. ⓒ 윤흥기 장군 가족 제공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kr ● 오마이뉴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 http://omn.kr/iphone [안드로이드] http://omn.kr/android

1,395컷으로 보는 서울광장 '촛불의 바다'

<어머니 정성 가득한 여름철 시골밥상> "애들아, 식사 준비 다 됐다. 밥 먹자." 큰아이와 작은아이는 채소전을 보더니 "야호, 맛있겠다"하며 젓가락을 움직이며 즐거워합니다. 청양고추와 유기농 대파 그리고 깨소금을 솔솔 뿌린 양념 간장을 준비했습니다. 된장찌개와 나물 반찬에는 젓가락이 뜸하던 아이들이 수저를 바쁘게 움직이며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내는 모습을 보니 엄마의 마음은 흐믓합니다. 아이들은 어른의 말씀을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텃밭에서 저절로 자생하는 까마중 열매입니다. 여름철에 음식을 잘못 먹어서 배가 살살 아프고 화장실에 자주 갈 때 이 열매를 먹으면 씻은 듯이 낳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까마중열매는 몸 속의 세균과 독을 없애고 어혈을 풀어주고 항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8x ● 10만인클럽 소개|http://omn.kr/10manin

<거대한 녹조와 악취... "옛 금강이 그립다"> 금강에서 녹조가 창궐하고 있다. 녹조 덩어리가 뭉쳐있고 물고기 사체들이 둥둥 떠 다닌다. 악취까지 풍겨 사람의 접근의 어렵게 한다. 장마 뒤 찾아온 불볕더위. 14일 충청권도 한낮 기온이 35℃까지 치솟았다.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지역 방송사와 동행해 4대강 사업 금강 구간인 세종보부터 부여군 웅포대교까지 현장을 돌아봤다. 녹조제거선이 떠 있는 공주보 상류 1.5km 지점에 도착하자 낯선 대형자루에서 썩은 악취가 풍겼다. 환경부가 녹조 제거시설 시범사업을 하는 곳이다. 악취는 수거된 녹조를 강변에 쌓아 놓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에서도 부유물질과 뒤섞인 녹조 덩어리와 물고기 사체들이 떠다녔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er ● 오마이뉴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 http://omn.kr/iphone [안드로이드] http://omn.kr/android

날개 없는 인간이 어떻게 저런 집을! [해남여행①] 달마산 미황사와 도솔암 천 길 낭떠러지 '뿔바위' 사이로 흐릿하게 마지막 지상세계, 마을과 바다가 보이고 이내 도솔천으로 들어가는 문, 도솔암 앞에 다다른다. 아스라이 벼랑바위 위, 한 뼘 공간에 새가 둥지를 틀듯 앉아 있는 도솔암을 보면 탄성이 절로 난다. 색시가 장옷을 뒤집어쓴 채 반쯤 얼굴을 내민 것 마냥 바위에 몸을 숨긴 채 색동 단청한 맞배지붕을 살짝 드러내 어서 달려가 껴안고 싶어진다. 도솔암에 걸친 돌계단은 천상으로 가는 구름다리 같다. 내려오는 길이 못내 아쉬워 코 아래 삼성각에 들렀다. 도솔암 뿌리가 보이는 곳이다. 새들이 부스러기를 날라 새집을 짓듯 거대한 자연 바위 사이를 돌로 쌓아 집 틀을 만들었다. 새들은 날개라도 있다. 도대체 날개 없는 인간의 능력으로 저게 가능한 것인가? 새들이 집 짓다가 놀랄 일이다 불심이 아니면 엄두도 못 낼 위대한 종교작품 앞에 고개가 숙여지고 몸이 오그라든다. ● 기사 전문 보기|http://omn.kr/3wgc ● 오마이뉴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 http://omn.kr/iphone [안드로이드] http://omn.kr/android

한중 아동, 청소년 국제교류전에서 중국대표들과 함께 http://t.co/Vusg6UG6s6

“그까짓 것 새로 사지…” 라고요? 왜 고쳐서 쓰는 것보다 다시 사는 것이 경제적으로 느껴지는 걸까? http://www.sisain.kr/17274

촛불집회 대거 나서는 민주당, '연대지속' 주목 민주당이 10일 서울광장에서 국가정보원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시민단체 주도로 열리는 촛불집회에 의원들 참여를 독려하는 등 본격 참여키로 하면서 그 파장이 주목된다… http://www.sisain.kr/17415

강병규 항소심 징역1년… 실형 면치 못해 영화배우 이병헌(43)씨를 협박한 혐의와 지인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방송인 강병규(41)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지만 실형을 면치 못했다… http://www.sisain.kr/17414

느릿느릿, 낯선 도시의 휴가객 전시 <윌로 씨의 휴가> http://www.sisain.kr/17298

RT @GH_PARK: 우리 캐릭터 중의 하나인 구름빵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제 에미상에 선정되는 등 세계에서도 인정받으며 성장해가는 모습에 큰 응원을 보냅니다. 콘텐츠 창작은 우리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t.co/hUPFjgI5R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