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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달라 했는데...” 파킨슨병 노파의 눈물

“내가 도와달라 했는데...” 파킨슨병 노파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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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외도와 자식 패륜짓에 고통 3억 상당 재산 뺏길까 늘 노심초사 평소 친아들 같았던 반찬가게 주인 5년 前 병 진단 후에도 정성껏 도와 할머니 부탁에 ‘임의후견’ 맺었지만 법원 “정신적 제약 없다” 2년째 계류 84세 할머니 이모씨는 서울 노원구 동네 반찬 가게에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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