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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사기’로 드러난 4대강의 민낯 - 미디어스

29일 방송된 <SBS스페셜>은 ‘총체적 사기’임이 드러났음에도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4대강 사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시청자들은 MB정권의 문제점이 총집합된 ‘4대강 사업’을 작심 비판한 SBS스페셜에 대한 호평을 보내면서도, ‘더 이상 뒤늦은 보도는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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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 장관 “환경부도 4대강 평가 피조사자 신분” - 경향신문

<b>ㆍ업무보고 때 뺀 이유 밝혀</b><p>윤성규 환경부 장관(사진)이 4대강 사업을 평가·점검할 때 환경부도 피조사 대상이라고 밝혔다.<p>윤 장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2013년 국정과제 실천계획을 보고하기에 앞서 지난 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업무보고에 4대강 사업 관련 내용을 따로 기재하지 않은 것은 환경부도 피조사자 신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4대강 사업 점검을 앞두고) 환경부가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고 밝히는 것은 오버액션이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p>윤 장관은 지난달 취임 후 “중립적인 전문가들로 4대강 …

박정희 정권은 왜 독도지킴이의 손을 부러뜨렸나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곽병찬 논설위원<p>[곽병찬 칼럼] 독도 밀약, 이제는 말해야 한다<p>군사독재 정권이나 보수정권이 가장 거론을 기피했던 문제는 희한하게도 독도였다.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릴 때면 일쑤 들고나와, 반일감정을 자극해 국면을 전환시키곤 했지만, 이들의 기본적인 태도는 무관심이었다. 이걸 모르고, 정치적 퍼포먼스에 말렸다가 선의의 피해를 본 경우도 적지 않았다. 대표적인 게 홍순칠 독도의용수비대 대장이다.<p>역사적으로 독도를 지킨 건 국가가 아니라 민간인이었다. 조선조 울릉도와 독도에서 왜구를 내쫓은 건 민간인 안용복이었다. 해방 후 독도를 지킨 건 …

장준하, 박정희에게 “너는 만주군 장교…” 면박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b>백범과 함께</b> 1946년 겨울 서울 우이동 화계사를 찾은 백범 김구 선생(앞줄 중절모 쓴 이)과 장준하 선생(백범 선생 오른쪽 뒤로 둘째줄 안경 쓴 이)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p>장준하 ‘실족사’ 끝나지 않은 의혹<br>경사 75도, 높이 14m 암반서 굴러떨어졌다는데 외상없고<br>최후 본 유일한 목격자 김용환 사고 뒤 갑자기 교사로 취직의문사위선 “규명불능” 발표<p>1975년 8월 장준하 선생이 숨진 뒤 37년 동안 타살 의혹이 끊이지 않았던 것은 장 선생이 60·70년대 37번의 체포와 9번의 투옥을 무릅쓰며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맞섰던 숙명의 …

중앙정보부 엘리트 동생도 설마했던 ‘형의 죽음’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1973년 10월19일 새벽, 남산 중앙정보부 마당에 떨어진 최종길 교수의 주검. 중앙정보부가 현장검증 사진이라면서 공개한 것이다. <한겨레> 자료사진<p>[토요판] 김형태 변호사의 비망록 <br>(18) 최종길 교수 의문사(상)<p>누렇게 빛이 바랜 흑백사진 속에 한 남자가 있다. 양복 웃옷까지 갖춰 입은 채 땅바닥을 베고 하늘을 바라보고 누웠다. 한 남자의 삶 전체가 저렇게 땅바닥에 무너져 내렸다.<p>마흔둘, 중년의 나이에도 얼굴에는 아직 청년의 싱그러움이 남아 있다. 흐트러진 머리칼. 그 주위 땅바닥엔 머리에서 흘러나온 피가 넓게 번졌다. 저 …

[단독] 조준웅 삼성특검 아들, 비자금 재판 뒤 특채로 삼성 입사 : 경제일반 : 경제 : 뉴스 : 한겨레

조준웅 삼성비자금 특별검사가 지난 2008년 4월17일 서울 한남동 특검 기자실에서 삼성특검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동안, 마이크를 조정하려고 다가온 윤정석 특검보의 그림자와 조 특검의 그림자가 벽에 비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p>2008년 12월에 중국 어학연수<br>삼성 간부가 관련자료 챙겨줘<br>특검의 재상고 포기 5개월뒤<br>중국법인 과장급에 전격 입사<p>‘삼성 비자금’ 특별검사를 지낸 조준웅 변호사의 아들 조아무개(38)씨가 비자금 사건 선고 이듬해인 2010년 1월 삼성전자 과장으로 입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정석구 논설위원실장<p>[정석구 칼럼] ‘독재자의 딸’ 무대에 오르다<p>필자는 박근혜 의원을 주저 없이 ‘독재자의 딸’이라고 부른다. 사실 ‘독재자의 딸’만큼 역사성이 오롯이 담겨 있고, 박 의원을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호칭도 찾기 힘들다.<p>그렇다고 꼭 박 의원을 비난할 목적으로 이런 용어를 쓰는 것은 아니다. 그가 ‘독재자의 딸’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된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이런 용어를 쓰는 것은 그의 정치세계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그의 정치적 부상이 한국 정치사에서 갖는 의미가 무엇이며, 그가 만약 대통령이 …

"박근혜, 봉하 방문에서도 불통?"...노무현재단 당혹

ㄴ<p>새누리당의 18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21일 봉하마을 방문과 관련해 노무현재단 측이 박 후보측의 결례로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p>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 참배에 대한 실무지원을 맡고 있는 노무현재단 측은 박근혜 후보의 방문 사실을 당일 …

장준하 의문사, 숨어있는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

'기록 봤다'는 박근혜씨에게 의문사위 담당 조사관이 말한다<p>최근 37년만의 이장 과정에서 타살 의혹으로 논란이 된 장준하 선생 의문사와 관련, 2003년 대통령소속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장준하 사건 담당 조사관으로 일했던 고상만씨가 추락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

“박정희 집무실 금고, 박근혜에게 털렸다”

박근혜의 아킬레스 건 세 가지가 있다고들 한다. 첫째는 불화가 끊이지 않는 동생 박근령이고 둘째는 박정희를 저 세상으로 보낸 김재규고 셋째는 후견인 역할을 했던 최태민이다. 박근혜와 최태민을 둘러싼 루머는 단순한 가십을 넘어 한국 현대사의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

MB 청계재단, 수입 20%만 장학금 지급

<b>속이고또속이고</b><p>이씨바를 넘은 모든게 재수 없어.<p>2012-08-23 08:53:13 [ 수정 | 삭제 ]<p><b>잔대가리</b><p>현대그룹에서 직장생활할때 어떻게했는지 짐작이간다<p>2012-08-23 08:59:17 [ 수정 | 삭제 ]<p><b>강원도 등신들아..</b><p>이런 소식 들으면 어깨춤이 절로 …

<러' 전문가 "對日 영토분쟁 공동 대응하자"> | 연합뉴스

글루쉬코프 박사 인터뷰.."日 ICJ 제소 시도 성과 못낼 것"<p>"한국이 독도 실효 지배중인 만큼 흥분할 이유 없다"<p>(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통상적 자국 영토 방문으로 아무 문제 될 게 없다."<p>러시아의 아시아 지역 영토 문제 …

일본의 독도 영유권 논리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한국인에게 독도 문제란 일본의 논리와 함께 일본 측 입장에 서 있는 제3자의 논리를 극복하는 작업이기도 하다.<p>일본인이나 서양인들은 '말도 안 된다'는 말로 끝나는 한국식 화법에 대해 비판 능력이 결여돼 있다고 보거나, 일본 주장을 극복할 수 없어서 변명 내지 억지를 …

친일파 검색 앱 나왔다 - 경향신문

친일 인물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다. 민족문제연구소는 29일 경술국치 102주년을 맞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스마트 친일인명사전’ 앱 출시 기념 시연회를 열었다.<p>이 앱은 최병수 화백의 대표작 ‘장산곶매’로 아이콘을 디자인하고, 인명·직업· 출생연도· 출신지역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친일 인물을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앱에 담긴 친일인물의 신상기록, 행적 등의 내용은 2009년 출간된 기존 친일인명사전의 것과 같다.<p>이날 새벽 12시를 기해 구글 앱 마켓에 공개됐으며 안드로이드 …

“양경숙 30억 송금계좌, 실제 주인은 양경숙” : 정치일반 : 정치 : 뉴스 : 한겨레

양경숙(51·구속)씨<p>양경숙, 6천만원 송금때 수취인 ‘민주당’ 찍히게 위조<br>검찰 “30억 흘러간 계좌 주인, 상당수 양씨”…박지원 사칭 문자 30여건도 확보<p>민주통합당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최재경)는 인터넷방송 <라디오21> 전 대표 양경숙(51·구속)씨가 4·11 총선 직전인 3월 민주당에 6000만원을 송금한 내역이 위조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p>검찰 관계자들 말을 종합하면, 검찰은 양씨가 갖고 있던 문화네트워크 등 계좌의 송금 거래를 살펴보다 수취인이 민주당으로 기재된 거래 내역을 …

중수부까지 나섰는데... 양경숙 개인사건?박지원 잡으려다 검찰 잡을라

[뉴스 분석] 위기의 검찰... 민주당은 이미 사건 전말 알고 있었다<p><b>▲</b> 검찰의 수사 저의와 신뢰성에 금이 가고 있다. 검찰은 대검 중수부까지 나서 양경숙씨의 공천 헌금 의혹 사건을 샅샅히 뒤졌지만, 결국 '개인 사건'으로 끝났다. 다른 총선 사건 수사 및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