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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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의 제주도 싱글라이프

우리 동네 예체능<p>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가수 이정의 집. 야자수와 돌담이 어우러진 외관이 돋보이는, 휴양지 리조트 같은 느낌의 예쁜 주택이다. “비 오는 데 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카디건에 화이트 팬츠, 댄디한 차림의 그가 반가이 맞으며 손수 내린 따뜻한 …

Unitas BRAND

[브랜드 임계지식 명언 #179.] 독창성이란 모든 사람의 눈앞에 아른거리면서도 아직 이름이 없는 것, 아직 명명될 수 없었던 그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다. - 니체

한 걸은 멀리 내다보는 선견지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선견지명이라는 말이 에코 디자인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업사이클러블 디자인(upcyclabel Design)"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업사이클보다 더 나아간 이 업사이클러블은 이미 버려진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버려질 것들에 대해서도 미리 고민하고 고려한 디자인을 말합니다. 최근 들어 이처럼 생산단계부터 업사이클링을 고민한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업사이클러블 디자인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 놓는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까요? http://trendinsight.biz/archives/1586

[데일리 브랜딩 인사이트 #122.] 탁구대가 차고에 있어야 한다는 건 편견이다.

[Break Time #120.] 긍정의 힘, 어떤 브랜드의 광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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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햐흐로 안전상실의 시대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모든 것을 편리하게 바꾸어놓았지만, 그로인해 생기는 여러 환경의 변화는 오히려 사람들을 더 불안하고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급기야 전문 기관이 제공하는 안전 기준조차 믿지 못하는 극도의 안전경계집단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요. 이른바 안전불신족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작은 것에도 불안을 느끼고 스스로 안전 지수를 측정하고 예방하고 대비합니다. 다소 유별날 수 있는 이들 안전불신족은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낸 또 다른 마이크로 족으로 오늘은 이들을 위한 비지니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17678

[데일리 브랜딩 인사이트 #121.] 어쩌면 당신이 그렇게 찾고 있는 답 역시 바로 곁에 있지 않았을까? 파랑새처럼. * 이 사진은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한 인사이트 넘치는 뉴스와 이슈를 나누는 페이스북 그룹 'Unitas FACE'의 박정민님이 공유해주셨습니다. http://on.fb.me/VCBHIt

[Case by Case, 전략의 발견 #63.]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은 왜 대리운전 사업을 시작했을까?

스투시의 Marketing&AD Factory : 네이버 블로그

해쉬태그는 SNS에서 '#특정단어' 형식으로, 특정 단어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일종의 기능입니다. 최근 트위터에서 사용되던 해쉬태그가 페이스북에 지원되면서 마케터들에게 또 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해쉬태그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인 검색을 통한 유저들의 특정 이슈에 대한 반응을 알아볼 수 있는 Meta-Hash Searching 서비스는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페이스북에서 해쉬태그의 사용은 마케터들이 의도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해쉬태그의 기중 중에서도 Meta-Hash Searching 서비스에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새롭게 제안하고자 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17420

[디자인이 브랜딩이다 #6.] 승객을 20% 더 태우면서도, 불편을 주지 않는 항공기 좌석 디자인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힌트; 일반적으로 사람의 상체는 하체보다 크다. - 2000년 탠저린이 디자인한 영국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사진출처 : 디자인은 시행착오다 <중앙일보> http://bit.ly/186CmYQ

[Case by Case, 전략의 발견 #61.] “구글과 페이스북이 젊은 고객들을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자동차회사도 커다란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아무도요.” 언제부터인가 젊은이들이 자동차보다 페이스북을 더 많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아이폰과 페이스북에 고객을 뺏기는 자동차업계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http://bit.ly/1aZrzRo

[심리학 산책 7] 미디어 방정식 : 독서 토론회 스케치

피엑스디의 '심리학 산책 독서토론회'는 심리학 산책 시간에 연재되는 도서를 읽고, 서로 모여서 각자의 생각과 UX와의 모색을 나누는 시간입니다.<br>일곱 번째 독서 토론회는 지난 8월 21일(수)에 열렸습니다. 사람들은 미디어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리뷰하고, 관련된 …

[브랜드 임계지식 명언 #157.] 배 한 척을 만들려거든 사람들을 불러 모아 나무를 해오게 하거나 이런 저런 일을 시키려 하지 말고 끝없이 망망한 바다에 대한 동경을 심어 주어라. - 생텍쥐페리

The Holstee Manifesto - 홀스티 선언문(한글자막)

[데일리 브랜딩 인사이트 #118.] 항상 더 큰 캠핑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Ultra Reality: What would you do in this situation? - LG Meteor Prank

[브랜드 임계지식 명언 #131.] 아이디어는 많다. 컨셉이 없다. 컨셉은 많다. 전략이 없다. 전략은 많다. 실행이 없다. 실행은 많다. 일관성이 없다. - 유니타스브랜드 *UB's Comment - 유니타스브랜드가 생각하는 컨셉이 도대체 뭔지 궁금하다면... http://bit.ly/1aY6dBa

오늘날 인터넷의 발달은 전 세계를 하나의 시민권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전 세계 인터넷 정보의 100분의 1만이 한글로 되어 있다는 불편한 진실도 알고 계신가요?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구글과 크롬에서 다양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오역이 많아 늘 골치거리입니다. 하지만 몇 년전부터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온라인 상에서 번역 활동을 하는 이른바 Cranslation 서비스 활동들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Cranslation 서비스의 실제 사례들과 앞으로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15763

실내지도서비스, 그 가능성에 주목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타트업인 Indoo.rs는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실내공간 관련 사업자들에게 공개해 실내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손 크기만한 디바이스에서 자동으로 Wifi를 수신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센서복합기, …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기존의 아날로그 앨범 대신 날짜순으로 장소 순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디지털 앨범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또한 웹에 저장하여 언제든지 추억을 되새길 수 있게 되었고, SNS에 올려 다른 이들과 공유까지 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렇게 정지된 이미지를 넘어 웹에 모아진 사진들을 자신만의 스토리로 엮어 새로운 앨범 혹은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시간의 순서가 아닌 나만의 스토리로 묶이는 디지털 앨범 서비스에 주목하고, 더 나아가 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제안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15109

[Break Time #102.] iPod, iPad, iPaid.

사면초가 옥외 광고, Dual Message로 위기를 탈출하라!

<b>제발 한 번만 봐주세요!</b><p>거리를 걷는 동안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일까? 표정 없이 터벅터벅 걷고 있는 사람들, 사람들처럼 네모반듯하기만 한 건물들, 시선을 유혹하려 한껏 힘을 낸 간판들, 반짝거리는 광채를 자랑하는 자동차들이 이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을 …

회사를 그만 두는 이유는 많지만, 대부분은 "회사는 좋은데 사람이 힘들다"는 이유가 가장 많습니다. 그만큼 조직에서 인간 관계란 어려운 것 중 하나인데요. 한 취업사이트 조사 결과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은 1년 내 조기 퇴사한다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Good.co에서는 기업과 고용인간의 조직문화 적합도를 측정해주어서,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찾을 수 있게 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였는데요. 자신에게 잘 맞는 회사를 찾는 취준생은 물론 매년 인사조직을 고민해야 하는 기업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오늘은 이처럼 조직과 사람을 매칭해 주는 서비스에 주목하고 새로운 방향에서 비지니스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16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