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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걷게 해줄게

꽃길만 걷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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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하화도 하화도는 늦봄에 가장 걷기 좋다. ‘아래꽃섬’이라,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을 붙인 이는 누구일까. ‘아래’ ‘꽃’ ‘섬’. 뜯어놔도 모두 겸손하고 곱다. 여수의 ‘365개 생일섬(생일과 지역 섬을 짝지은 것)’ 가운데 해마다 동백과 섬모초, 진달래가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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