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 J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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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테크•스타트업 컨퍼런스 ‘비론치 2014' 성황리 개막 - 'Startup's Story Platform’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크·스타트업 컨퍼런스인 ‘비론치 2014(beLAUNCH 2014)’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p>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비론치2014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의 저력(Bigger than it seems)’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비론치에는 글로벌 스타트업계를 움직이는 총 42명의 벤처투자자와 기업가가 연사로 참석해 최신 테크 동향과 미래 인사이트를 전한다. 더불어 150여 개 이상의 …

미디어 교육 및 트레이닝, 긍정적 직원행동주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

소셜 미디어와 스마트 디바이스 시대, 사람과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변화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기업은 자사 임직원의 고용 만족도를 높이는 것에 대한 관심은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임직원들의 변화된 행동에 맞는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이제 변화가 …

페블과 미스핏 CEO가 들려주는 창업스토리, 그리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 'Startup's Story Platform’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테크 콘퍼런스, 비론치(beLAUNCH) 2014의 대망의 첫 순서는 <글로벌 스타트업 CEO가 전하는 창업스토리>로, 페블의 CEO인 에릭 미기코브스키 (Eric Migicovsky)와 미스핏 CEO인 소니 부(Sonny Vu)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p>이 두사람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날 발표와 패널토론에서 언급된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p>페블테크놀로지 CEO / 에릭 미기코브스키(Eric Migicovsky)<p>에릭 미기코브스키(이하 미기코브스키)는 스마트워치 페블을 개발한 페블테크놀로지의 설립자입니다. …

스타트업 창업 전 읽어두면 좋은 도서 TOP10 - 'Startup's Story Platform’

스타트업(창업) 기업을 운영하면 예전에 접하지 못했던 분야들을 많이 접하게 되죠. 따라서 스타트업 기업을 운영하려면 여러 분야에 대한 지식을 익히는 것이 필수적입니다.<p>적은 인력으로 회사를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경영자는 각 분야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기본적인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겠죠. 물론 직접 몸소 부딪혀보는 것이 더 빨리 배우는 방법이지만,그래도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업 전에 꼭 읽어야 할 도서를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p>이 책은 창업을 할 때 비지니스모델을 어떻게 최소의 비용으로 발전시키는지에 대해서 전략을 …

[DBR]비전보다 중요한 건 ‘비전 공유’ : 뉴스 : 동아닷컴

DBR 그래픽<p>리더가 비전과 목적의식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조직에 혼을 불어넣고 구성원에게 자부심과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리더가 조직 구성원들과 비전을 어떻게 공유할 것인가이다. ‘비전 공유(shared …

VCNC가 건강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대하여

회사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의 행복과 만족감은 그 사람의 행복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회사에서의 행복과 만족감을 줄 수 있을까요? 저는 ‘좋은 기업 문화’가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

평등한 토론에서 나오는 혁신

예전에 카리스마가 넘치는 리더가 주재하는 어떤 한국 회사의 회의에 초대되어 간 일이 있다. 6명쯤이 같이 한 회의였는데 한 시간 동안 그 리더와 나 둘이서만 이야기했다. 이상하게도 그 리더 밑에서 일하는 다른 참석자들은 거의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 반면 그 …

유연근무제 도입, 조직원 간의 신뢰가 우선

이상우 2014-02-17<p>2014년 02월 17일, 사무 공간 컨설팅 그룹 리저스(Regus, www.regus.com)가 전세계 95개국, 2만여 명의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유연근무제 확산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전체 응답자 중 70%는 직원의 근속기간을 높인다고 응답했으며, 전체의 53%는 유연근무제가 없는 일자리를 거절할 것이라 답했다. 특히 61%는 자신의 이전 직장에 유연근무제가 있었다면 더 오래 남아있었을 것이라 응답했다.<p>리저스는 이를 통해 기업의 유연근무제가 인재 유출을 예방하는 중요한 …

구글은 어떤 사람을 채용하는가?

주말에 많은 분들이 트위터에서 리트윗을 해주셨습니다.<br>글을 읽다가 번역해두는게 좋을 듯 해서 블로그에 담아 보았습니다.<p>많은 분들이 구글은 어떻게 인재를 뽑는지 궁금해할 것입니다.<br>다양한 해석이 있을 듯 합니다.<p>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감에도 불구하고,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

[Startup's Story #106] "직원이 늦잠자면 대표가 모시러 가는 회사" 폴앤마크 최재웅 대표 인터뷰 - 'Startup's Story Platform’

교육컨설팅 회사 폴앤마크는 사업 계획도 비즈니스 모델도 없다. 이유를 물으니 자신들은 그저 계모임이고 대표는 ‘계주(契主) 형’ 이란다. 직원이 폴앤마크와 맞지 않는 것 같다고 하면 다른 회사를 찾아 채용될 때 까지 지원하고, 직원이 늦잠자면 대표가 데리러 간다. 더구나 최재웅 대표는 자신을 계주로 소개하면서, 자신의 꿈은 세상 사람들에게 만만해지는 것이란다. 이야기 할 수록 묘한 매력이 있는 폴앤마크의 폴(최재웅 대표)을 만나봤다.<p>폴앤마크 최재웅 대표<p><b>회사 소개 및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b><p>교육 컨설팅 회사 폴앤마크 최재웅입니다. …

[Startup's Story #107] 원형의 가치를 패션 아이템이 담는 브랜드 '로우로우(RAWROW)'의 이의현 대표 - 'Startup's Story Platform’

직업 상 노트북을 들고 다닐 일이 많아 얼마 전 백팩을 하나 샀다. 아니 회사에서 사내 복지로 구입해 지급 해줬다. 그 과정에서 작은 에피소드라면 편집장이 ‘스타트업 미디어는 스타트업 제품을 써야 돼. 어딘가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봤는데…’ 라며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더라는 것이다. 결국 편집장은 한겨레 신문에 실린 어느 기업의 인터뷰를 기어코 찾아내 회사명을 확인한 뒤 그 제품을 주문을 해줬다. 그때 받은 가방이 바로 로우로우(RAWRAW) 백팩으로 현재 내 등을 책임져 주고 있다.<p>몇 달 동안 메고 다녀 본 소감이라면, 이 제품 …

기업의 출발 – 기업이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 하나, 고객

<b>고객이 없다면 기업도 없다.</b><p>기업이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단 한가지만 꼽으라면 무엇을 꼽겠는가?<p>많은 사람들이 돈, 아이디어, 제품, 직원 등을 말할지도 모르지만, 경영학을 오랫동안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주저하지 않고 고객을 꼽을 것이다. 유형의 재화를 파는 …

[THOUGHT] "스타트업 아이디어" 생각 안하기

<b>들어가며</b><p>난 어려서부터 코딩하는 그런 창조적인 아이는 아니었다. 그저 98년 당시 가장 선망하는 전공인 컴퓨터공학(지금은 상상 못하겠지만...)에 발을 담갔을 뿐이다. 처음 1년간은 C 프로그래밍이 너무 어려워 학점이 계속 “씨 씨” 욕을 해댔다. 1년 정도 지났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