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12 Flips | 1 Magazine | 1 Following | @sanghwalee399 | Keep up with 이상화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이상화”

추가 원전 5~7기, 삼척·영덕에 몰릴 듯 : 정치일반 : 정치 : 뉴스 : 한겨레

정부, 공청회서 증설방침 밝혀<br>“원전 비중을 29%로 늘리리면<br>설비용량 700만kw 추가 필요”<br>삼척·영덕 원전 재추진 가능성<br>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불가피…‘제2 밀양’ 사태 우려<p>정부가 2035년까지 원전 비중을 29%로 늘리려면, 기존에 계획한 원전을 다 짓더라도 추가로 필요한 설비용량이 700만㎾라고 밝혔다. 100만㎾급 원전 7기를 더 지어야 하는 꼴이다. 신규 원전은 강원도 삼척과 경북 영덕에 지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송전선로 갈등도 증폭될 수 있어 ‘제2의 밀양’ 사태를 부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p>송유종 …

송전탑 대신 햇빛발전소…도시 사람들, 에너지 자립 눈떴다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서울 강북구 삼각산동 삼각산고등학교 옥상 위에서 이 학교 학생들이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의 시민햇빛발전소 1호기 앞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제공<p>서울시, 20% 자립목표로 지원<br>시민들 나서 태양광발전기 짓고<br>십자성마을 등 11곳 ‘자급자족 도전’<br>수도권 등 최대 소비지역도 동참<p>“도시인, 전기 생산자로 거듭나면<br>농촌의 원전·송전탑 갈등도<br>환경불평등 문제도 줄일 수 있어”<p>지난 2일 <한겨레> 취재진이 찾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십자성마을. 북반구의 북두칠성처럼 남반구에서 방위를 가늠하는 별인 남십자성에서 이름을 따온 이 마을은 …

새만금 우회 송전선로 검토 약속하며 한전 “외부세력 연계 말라” 요구했다 : 전국 : 사회 : 뉴스 : 한겨레

주민들, 권익위 ‘차단 주장’ 반박<br>“외부세력 지원 일부러 배척안해”<br>시민단체가 탄원서 작성 도와줘<p>한국전력공사가 전북 군산 새만금 송전탑 공사를 놓고 마찰을 빚어온 주민들에게 ‘마을과 논밭을 우회하는 송전선로’ 검토를 약속하면서 ‘외부세력과 연계를 말아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권익위원회 중재로 군산 주민들은 새만금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싼 한전과의 5년 갈등을 ‘조건부 우회노선’으로 12일 합의했다.<p>13일 새만금 송전선로 반대 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 7월3일 조환익 한전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전 …

지하실에 숨을 자유, 그것도 민주주의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10일 낮 12시 서울 압구정동 구현대아파트 74동 지하실 입구, 비닐문에 뚫어놓은 고양이 전용 출입문 안에서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녹색 눈을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2일 아파트는 철문을 닫아 고양이들의 출입을 다시 막았다. 최우리 기자<p>[토요판] 생명 / 압구정동 길고양이들의 수난<p>▶ 지난 6월 서울 압구정동 구현대아파트 74동 지하실에서 10여마리의 고양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겨울철 수도관 동파 우려 때문에 문을 닫아뒀다가 벌어진 사고였지요. 7년 전인 2006년 지하실 철문에 용접을 해 고양이를 가두었던 ‘용산 …

비전문 사육사와 스트레스 쌓인 맹수의 잘못된 만남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호랑이가 사육사의 목을 문 사고가 일어난 지난달 24일 한 관람객이 호랑이 우리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호랑이숲 조성을 위해 낡고 좁은 여우사에 무리하게 호랑이를 전시한 것, 곤충 전문가인 사육사를 맹수사로 인사발령 낸 것 등이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꼽힌다. 뉴스1<p>[토요판] 특집 / 동물원 살인사건<p>▶ 지난달 17일 제주도 한 관광농원에서는 사육중이던 반달가슴곰이 사육사를 물었다. 일주일이 지난 24일 서울대공원의 호랑이가 사육사를 물었다. 두 사육사는 결국 숨졌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열악한 …

스모그에 덮인 중국, 서울 쳐다보는 이유는?

중국 2017년까지 180조원 투자해 대기질 개선 계획 발표…환경부·서울시와 정책 교류 강화<p>[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바로 옆 사람의 얼굴조차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요." "마스크나 옷으로 입을 막아도 효과가 없어요."<p>영화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의 뿌연 공기가 연일 온 나라를 휘감고 있는 중국. 수감기간이 언제까지인지 알 수 없는 상태로 중국 국민은 스모그와 미세먼지의 감옥 속에 갇힌 채 살고 있다. 이달 초에는 스모그가 심해지면서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항공편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p>이 '감옥'이 유독 겨울만 …

독일 원전제로 선언도, 재생에너지 확대도 ‘시민이 해냈다’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돼 있는 독일 베를린 중앙역의 유리 천장 아래로 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이 시설은 중앙역 소비 전력의 약 2%를 생산한다.<p>[송전탑 갈등, 환경 불평등 문제다] 2부 대안을 찾아서 <br>④ 시민이 일궈낸 ‘탈핵 독일’<p>지난달 20일 독일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있는 중앙역에 들어서자 천장이 가장 눈에 띄었다. 유리로 된 천장을 뒤덮은 것은 태양광 발전 설비였다. 이 설비가 중앙역에서 쓰는 연간 전력의 2%를 만들어낸다. 중앙역 인근에 있는 연방 국회의사당은 베를린 시내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됐다. 거대한 유리돔 …

슈퍼태풍, 20~30년안 한반도 덮칠수도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영향 미친 발생 빈도 18% 늘어<p>지난달 필리핀을 강타해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낳은 ‘하이옌’과 같은 슈퍼 태풍이 20~30년 안에 한반도를 덮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문일주 제주대 교수(태풍연구센터 소장)는 하이옌의 필리핀 상륙 한달째인 11일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서울 정동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연 ‘태풍 하이옌 한국 상륙 가상 시나리오-한국은 얼마나 안전한가’ 세미나에서 이런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강한 태풍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문 교수는 권위 있는 과학저널 <사이언스>가 지난달 …

한국아이닷컴!

한국아이닷컴!

한국아이닷컴!

한국아이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