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식

17 Flips | 8 Magazines | 2 Likes | @rinyoung | Keep up with 김창식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김창식”

[말(馬)의 해, 말(言)의 해]난청사회, 당신의 '말'은 안녕하십니까

정치에 오염되고 권력에 중독된 언어들...말귀 못알아듣는 불통민국을 들여다보다<p>[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오늘날 '민주(民主)'라는 말의 용례는 다양(?)하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의 정의와는 별개로 우리는 '민주, 민주화, 민주주의'라는 말을 갈등과 대립의 현장에서 자주 접한다. 근현대사의 민주화 과정에 대한 해석을 두고 한국사 교과서 역사논란이 일어났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대표적인 공약이었던 '경제 민주화'도 그 의미와 실체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 최근에는 보수성향의 …

윈도8/8.1에 이런 기능이? 참바, 단축키

이상우 2013-12-09<p>윈도8의 기존 윈도 운영체제와 달라진 인터페이스와 사용방법 탓에 많은 사용자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사실 윈도8은 터치스크린과 모바일에 적합한 운영체제다. 키보드와 마우스만으로 모든 PC 조작을 하던 사용자에게는 어색하고 적응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2009년 국내 등장했던 아이폰도 처음에는 사용자에게 익숙한 물건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이 능숙하게 사용한다. 윈도8도 익숙함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에, 지금부터 윈도8과 8.1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p>참고로 이 …

연재를 시작하며

“예능 프로그램이 인류를 구한다?”<p>이 말에 뚱딴지같은 소리 말라며 비웃음을 치실지도 모릅니다. 인류를 구하려면 모름지기 유명 정치지도자의 빼어난 리더십이나,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예술가의 예술성,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기술의 발전 정도는 있어야 하지 …

위서현 아나운서 “음식은 내 몸에 직접 들어오는 위로”

“당신이 먹은 것이 무엇인지 말해 달라.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다” 『미식 예찬』의 저자 브리야 사바랭은 말했다. 어떻게 음식만으로 한 존재를 이해할 수 있을까. 아마도 사바랭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단순한 음식, 그것이 사실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는 …

암 수술·항암치료 하지 말라… 진짜든 가짜든 암은 그냥 놔둬라 - 경향신문

<b>‘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요령’ 저자 곤도 마코토</b><b>“건강하던 사람도 암 진단 받으면 쉽게 사망… 현대의학으로 완치 못해 치료는 고통만 가중”</b><p>‘암은 방치해두는 게 낫다. 항암제는 효과가 없다. 건강검진은 백해무익하다.’<p>이 책엔 의료상식을 뒤집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그런 만큼 논쟁적이다. 곤도 마코토(近藤誠·63) 게이오(慶應)대 의과대학 방사선과 강사가 지난해 출간한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요령>은 출판 불황 속에서도 100만부가 넘게 팔리며 일본 사회에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의 주장은 이렇다. ‘암에는 …

뭐가 되고 싶냐고? 그 질문, 지겹지도 않나

“이담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사람들은 이런 걸 너무 많이 물어본다.” 일고여덟 살쯤 되어 보이는 사내아이가 심드렁하게 말한다. 그러게 말이다. 어른들은 다들 왜 그런다니.<p>“검사, 판사, 의사, 변호사. 나는 아무렇게나 대답한다. 나도 잘 모르겠기 때문이다.” 뻔한 …

당신의 아이가 피터팬이 되길 원하는가

학부모 상담을 하면서 정말 많은 걸 알게 된다. 가장 놀라운 것은 대다수 부모가 자신의 아이들을 잘 모른다는 점이다. 부모가 아는 아이의 모습은 상당 부분 부모의 마음이 투영된 욕망의 그림자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이에 대해 만족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부모들은 …

부자가 되려면 밥을 사라

같은 양을 돌려받는다는 조건하에 소작인에게 종자용으로 밀을 빌려주는 것은 좋지만<br>식용으로 빌려줘서는 안 된다.<br>-미쉬나 「바바 메치아」 편, 5.8<p>돈의 위력은 빈부 차이에 있다<p>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돈을 풍족하게 갖게 되면 돈의 가치는 내려간다. …

'남의 개인사는 지겹다' 빙글(Vingle)이 제시하는 100개의 베스트 콘텐츠 컬렉션 - 'Startup's Story Platform’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다섯 청년이 올해 ‘부답동’(부여 답사 동아리)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이 동아리는 부여 곳곳에 자리잡은 건축물을 일주일에 한 번 씩 답사하고, 답사 장소를 사진으로 찍어 기록하며 함께 둘러본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그룹이다. 부답동은 자신들만의 토론으로 끝낸 것이 아니라 지난 석 달 동안 동아리 활동을 온라인으로 발행됐다.<p>부답동이 올린 콘텐츠는 읽어볼만 하다. 조선 말기 왕실의 혼례를 올리는데 사용됐던 안국동 별궁의 기구한 사연,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故 김수근 선생이 ‘한국적 건축’의 필요성에 대해 깨닫는 …

세바시 328회 게임으로 세상을 바꾸다 | 피터 리 놀공발전소 대표

남의 아이가 학원 안 가는 꼴을 못 보는 부모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꿈이 무엇인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했다. 아이는 설문지에 솔직하게 “아직 꿈이 없다”라고 썼다. 교사는 당황하며 “어떻게 꿈이 없을 수 있냐? 꿈을 가지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가 당황하며 “진짜 없다”고 답했더니, 교사는 “지금 …

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과신과 미신

세상에서 여성 호신술만큼 한심한 것도 찾아보기 힘들다. 치한이 손을 뻗어서 가슴을 만지려 하면, 한 걸음 물러남과 동시에 치한의 손목을 잡아 비튼 후, 기우뚱거리는 치한의 낭심을 강하게 차는 호신술이 있다. 여인이 손을 비틀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뒤, 낭심을 찰 …

한때 전국의 수험생들을 혼란에 빠뜨렸던 정체불명의 있을법한 학과들

서양의 흔한 랩(Lab) 안내문

유리컵은 늘 가득 차 있다.

귀를 기울여보세요. 과제가 여러분을 부르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부할 때! http://t.co/aunvqgPW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