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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가 큅을 8,000억원에 인수한 이유

세일즈포스가 큅을 8,000억원에 인수한 이유

플래텀 - 외부기고

2012년, 페이스북 CTO인 브렛 테일러와 구글의 Tech Lead였던 케빈 깁스는 각각 회사를 떠나 큅(Quip)을 창립했다. 그로부터 4년 후인 2016년, 세계 CRM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두 기업인 세일즈포스(Salesforce)에서 큅 (Quip)을 750만 달러, 한화 대략 8400억원에 인수하게 된다. 작은 스타트업이었던 큅은 어떻게 4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거액의 가치를 가진 소프트웨어 시장의 공룡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사회 진출에 따라 기존 기업의 수직적인 업무 방식이 비효율적이라는 불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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