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맑은날

1,378 Flips | 4 Magazines | 7 Likes | 3 Following | 337 Followers | @parkchangie | 내가 가진 사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남의 생각 엿보면서 세상의 작동원리를 배워서 세상에 나만의 가치 더하기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할까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할까?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항상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주제다. 학생은 물론 프로 개발자도 마찬가지다. 언어 스킬이 앞으로 커리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p>​<p>물론 정답은 없다. 그래도 힌트를 얻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미국 지디넷의 칼럼리스트 데이비드 게위츠(David Gewirtz)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가장 인기있나(☞링크)”라는 글을 소개한다.<p>​<p>데이비드 게위츠는 온오프라인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일을 약 20년 간 해왔고, 현재는 UC버클리 학생들을 …

뛰어난 SW개발자를 채용하는 방법

최고의 개발자들이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만든다.<p>​<p>그래서 뛰어난 개발자를 채용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럼, 뛰어난 개발자의 정의는 무엇일까?<p>​<p>필자는 대한민국의 여러 벤처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실리콘밸리의 회사들에 대한 기업 문화를 두루 경험하고 봐왔기 때문에 나름 노하우가 생겨서 이를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다. 물론 독자들이 처한 환경과 완전히 배치되는 의견이 될 수도 있음을 밝혀둔다. 인재는 1년에서 3년 이상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정도의 여유도 없다면 공염불인 이야기다.<p>…

10분만에 이해하는 아이폰 디자인 철학_액체에서 빛으로

아이폰은 언제나 놀라움과 감탄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많은 경쟁자들 속에서도 여전히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를 저는 친숙함과 혁신성이라는 이율배반적 가치를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폰은 친숙한 아름다움과 혁신적인 …

종이책과 전자책 : 어떤 독서에 길들여져 있습니까?

※ 이 글은 FastCoDesign의 ‘Everything Science Knows About Reading On Screens‘을 번역한 기사입니다.<p>‘난 책 잘 안 읽는데’라고 뜨끔하신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사실 현대인은 과거보다 이런저런 글을 훨씬 더 많이 …

‘전해라~’도, 방탄소년단도…트위터는 소셜버즈 진앙지

새로운 소셜미디어가 쏟아지면서 기존 소셜미디어는 세를 잃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싸이월드가 그랬고, 아직은 대세인 페이스북도 언제 인스타그램이나 스냅챗에 그 지위를 뺏길지 모른다. 이 외에 블라인드나 어라운드 같은 익명 기반 소셜미디어도 주목을 받으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p>소셜마케팅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으면서 각 소셜 플랫폼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플랫폼별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 특히 주목해야 하는 지점은 소셜미디어상의 입소문인 ‘소셜버즈(Social Buzz)’가 어떻게 창출되고 확산될까 하는 부분이다.<p><b>트위터 ‘아직</b> …

뉴욕시, “10년 안에 컴퓨터과학 무상 교육”

뉴욕시가 10년간 8100만달러(우리돈 약 950억원)를 컴퓨터 과학 교육 분야에 투자하고 뉴욕시에 있는 모든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컴퓨터과학을 가르칠 예정이다.<p><뉴욕타임스>는 9월 15일 보도를 통해 “빌 드 블라시오 뉴욕시 시장이 컴퓨터 교육 지원에 대한 발표할 것”이라며 “초등학생과 저소득층 학생 모두에게 컴퓨터과학을 가르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욕시는 기존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컴퓨터과학 커리큘럼을 추가할 예정이다. 중·고등학교는 별도의 과목을 만들어 컴퓨터과학을 가르칠 계획이다. 이때 중·고등학교에서는 컴퓨터교육 과정을 …

매끄러운 ‘코드 리뷰’를 돕는 10가지 방법

‘코드 리뷰’란 말 그대로 코드를 검토해주는 과정을 뜻한다. 보통 누군가가 작성한 소스코드에 예상치 못한 오류나 개선돼야 할 방향이 없는지 코드 작성에 참여하지 않는 개발자가 살펴봐준다. 하지만 코드 리뷰를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과연 한국 사회에서 자신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지적할 수 있을까? 경력이 많은 개발자가 지적한 내용에 신입 개발자가 반박할 수 있을까. 팀 페터슨 아틀라시안 개발자 프로바커터는 “몇 가지 원칙이 있고 문화가 형성되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p>“그건 한국만 있는 문화가 아니에요. 제가 일했던 …

구글, 마케터를 위한 무료 교육 앱 출시

구글이 디지털 마케터를 위한 무료 교육 앱 ‘구글 프라이머’를 9월15일 공개했다.<p>구글 프라이머는 모바일 앱으로 볼 수 있는 교육 자료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iOS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영어자료만 제공하고 있다. 구글 프라이머는 구글 소속 마케터 직원들이 직접 구상한 앱이다. 구글 프라이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혁신적인 마케팅 정보를 알기 쉽지 않다”라며 “구글 마케터들이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다가 ‘구글 프라이머’라는 제품을 만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구글 프라이머에는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야 할 정보들이 담겨 …

콘텐츠 제작에 최적, 아이패드 프로

강일용 2015-09-10<p>[IT동아 강일용 기자]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가 보다 세분화되었다. 10인치대 크기의 아이패드 에어, 8인치대 크기의 아이패드 미니에 이어 12인치대 크기를 갖춘 플래그십 태블릿PC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추가된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는 기존 아이패드 제품군과 무엇이 다른걸까. 아이패드 프로의 특징과 등장 배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p>애플은 9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대규모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차세대 태블릿PC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다. 아이패드 …

네이버, 국내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 '영문 개인정보취급방침 작성 가이드라인' 공개

이상우 2015-09-10<p>[IT동아 이상우 기자] 네이버가 개인정보보호 전담 부서가 없거나 외부 전문기관에 자문을 구하기 어려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영문 Privacy Policy(개인정보취급방침) 작성 가이드라인'을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https://nid.naver.com/user2/privacycenter/info.nhn?m=viewProtectionCorp)를 통해 공개했다.<p>개인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없는 스타트업의 경우, 국내에서 개인정보 취급방침 등을 작성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영문으로 …

[현장] 개발자가 분노를 느끼는 순간은?

개발자 커뮤니티 오프라인 모임, 가보신 적 있나요? 보통 컨퍼런스나 스터디 모임을 떠올리실텐데요. 9월3일 저녁 판교 어느 맥주집에서는 조금 독특한 개발자 행사가 열렸습니다. 티몬이 주최한 ‘데브리바디’라는 행사입니다. 데브리바디는 개발자끼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다를 떨고, 선물도 받는 그런 행사입니다. 티몬은 이 행사를 주최를 위해 티몬 내부 개발자들에게 설문조사를 하는 등 공을 많이 들였다고 하는데요. 개발자 마음에 쏙 드는 그런 행사를 만들고 싶었다고요. <블로터>가 직접 찾아가 행사 풍경을 담았습니다.<p>데브리바디 행사는 …

20대는 ‘좋아요’가 피곤하다

이제 개인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세상과 연결된다. 그중 20대는 SNS를 가장 많이 쓰는 세대다. 2014년 기준으로 20대의 SNS 이용률은 87.8%로 전체 세대에서 가장 높았다. 20대는 하루 평균 약 36분을 SNS에 사용하고 있다.<p>SNS 중에서도 이용률이 높은 건 단연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은 관계를 관리하기 용이하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의 소식을 뉴스피드에서 접할 수 있고, ‘좋아요’ 한 번으로 호감을 표현할 수도 있다. 행사 등의 유용한 정보를 쉽게 구독할 수 있다는 것도 페이스북의 이점이다.<p>하지만 …

교실 밖 ‘스마트교육’, 어디쯤 학습 중이니?

공교육 시장에서 스마트교육을 추진하는 학교는 적은 편이지만, 사교육 업계로 눈을 돌려보면 상황은 조금 다르다. 최근 여러 교육 기업들이 스마트교육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개발하고 있다. 인력을 충원하려는 노력도 활발하다. 스마트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4개 기업으로부터 스마트교육 철학과 효과를 들어보았다.<p>[관련기사]<p><b>청담러닝</b><p>청담러닝은 1998년 설립된 기업이다. ‘청담어학원’, ‘에이프릴어학원’같은 학원 및 출판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청담러닝은 2010년부터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해 ‘라우드클래스’라는 …

[스마트폰] ②LG전자 ‘G’

LG전자의 스마트폰 진출은 삼성전자 못지 않게 빨랐다. LG전자 자체적인 브랜드로는 피처폰인 ‘싸이언’에 집중하는 모양새였지만 LG전자는 HP의 PDA인 아이팩을 ODM(제조업자설계생산)으로 만들어서 공급해 왔고, HP의 아이팩 스마트폰도 LG전자의 손을 거쳐 나왔다.<p>‘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p>아는 사람은 다 아는 과거 LG전자(금성전자)의 대표 광고 카피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순식간에 스마트폰 시장이 정리됐다.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을 잡아먹는 게 아니라 그냥 휴대폰 시장을 통째로 집어삼켰다. 삼성전자는 …

휴대전화 데이터로 전염병 발병 예측한다

휴대전화 데이터와 전염병 발병 간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가 나왔다. 휴대전화의 이동 데이터를 활용하면 전염병 발생 및 확산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p>flickr, Mario Mancuso, CC BY<p>위그린, "빅데이터로 '착한 상품' 알려드려요"<p>지난 8월30일 <엔가젯>은 프린스턴 대학과 하버드 대학의 연구팀이 케냐에서 1,500만 명의 통화 기록과 전염병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연구팀은 휴대전화 사용자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해서 풍진 전염병과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했다.<p>연구팀은 2008년 6월부터 2009년 …

‘블로그 마케팅’은 어떻게 ‘쓰레기’를 만들어내는가

※ 한 독자로부터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그는 블로그 관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경험이 조금 특이했다고 말했습니다. 신변을 보호하고 싶다는 본인 요청에 따라 실명을 밝히지 않았습니다.<p>방학을 맞은 대학생 김재희(가명) 씨는 아르바이트 사이트를 뒤지다 생소한 문구를 발견했다.<p><i>‘블로그 관리 및 포스팅 아르바이트 모집.’</i><p>어떤 일을 하는 건지 의심됐지만 시급이 하루 6천원대로 짠 편은 아니었다. 실내에서 컴퓨터로 일하는 점도 끌렸다. 온라인 지원을 하고 며칠이나 지났을까. 재희 씨는 면접을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p>…

“윈도우10 얼굴인식, 쌍둥이도 구분해”

얼굴인식 기술은 얼마나 정확할까? 보안 잠금 장치로 얼굴은 과연 안전한 매개체일까?<p><디오스트레일리안>이 ‘윈도우10’의 얼굴 인식을 테스트했다. 윈도우10의 얼굴인식 암호 기술인 ‘헬로’가 일란성 쌍둥이를 구분할 수 있느냐를 알아봤다. 딱 봐도 얼굴이 쏙 빼닮은 40명의 쌍둥이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는데, 윈도우10은 이를 명확하게 구분했다.<p>안 그래도 윈도우10이 발표되던 날 MS 직원들에게 이 이야기를 물었던 적이 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화장 지우면 PC 못 쓰는 것 아니냐”, “사진을 들이밀면 풀리는 것 아니냐”라고 …

반지형 웰니스 웨어러블 '오라' 크라우드펀딩 통해 3억 원 투자 유치

핀란드의 웰니스 스타트업 오라(ŌURA)가 반지 형 웨어러블 '오라 링'을 출시했다.<p>사용자의 생활과 수면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 '오라 링'의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사용자는 반지를 24시간 착용하면서 본인의 수면 패턴과 활동량 등을 측정하게 되고, 측정된 …

MS, 뉴스 요약해 읽어주는 앱 개발 중

마이크로소프트(MS)가 스마트폰에서 쓰는 뉴스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MS와 관련한 정보를 주로 전하는 해외 매체 <네오윈>이 현지시각으로 지난 8월14일 처음으로 전하고, 8월16일 <엔가젯> 등 해외 매체가 함께 보도했다.<p>MS가 개발 중인 뉴스 앱의 이름은 ‘뉴스캐스트(NewsCast)’다. 단순히 뉴스를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뉴스를 읽어주는 기술이 적용된 앱이다. 출퇴근길 차 안에서, 혹은 다른 일을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들을 수 있도록 돕는다. 관심 있는 소식은 따로 저장할 수도 …

[e장인] 카와무라 츠토무 “오픈소스 카페에서 차 한잔 하세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북카페를 가듯, 오픈소스를 좋아하는 사람이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오픈소스 카페’다. 일본 도쿄에 위치해 있다. 15년 넘게 오픈소스 기술을 다루던 개발자가 만든 이 카페는 운영 된 지 이미 4년이 넘었다. 단순히 차만 마시는 장소는 아니다. 협업도 하고, 도서관 역할도 한다. 오픈소스 카페는 어떤 모습일까? 오픈소스 카페 창업자 카와무라 츠토무 개발자에게 들어보았다.<p>▲오픈소스 카페 홈페이지<p><b>커뮤니티를 좋아하던 어느 개발자의 꿈</b><p>카와무라 츠토무는 현재 프리랜서 개발자이자 웹디자이너다. 동시에 1인 기업을 …

인터뷰 방식으로 블로그 글쓰기

© Jinho Jung<b></b><b><br>사람들간의 이야기 과정으로서의 인터뷰</b><b><br>우리들의 모든 삶은 끊임없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b>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얻고 감정과 문화를 이해하며 서로 친한 관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전은 …

우리는 왜 윈도우 10을 사용하지 못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동안 새롭게 윈도우가 나올 때마다 수십만 원씩 받아오던 관행을 포기하고 무료로 기존 사용자에게 Windows10을 제공하겠다고 발표, 많은 사용자들이 환호를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Windows10을 마냥 환영 할 수 만은 없습니다. 인터넷을 …

택시 앱 우버, 인도 시장에 1조1천억 원 투자

택시 앱 우버의 인도 사업이 곧 미국에서의 수입을 넘어설 전망이다. 현재 우버는 인도 주요 도시에서만 서비스되고 있지만, 지방 도시들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우버는 지난달 31일, 성장 중인 인도 시장에 10억 달러(한화 약 1조1천억 원)를 투자하겠다고 …

배달의민족, 수수료 0% 이후 신규 유입 24% 증가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지난 8월 1일 바로결제 수수료를 0%로 낮춘 이후 신규 유입자 수가 24% 증가했다고 밝혔다.<p>신규 유입자 수의 증가는 배달의민족의 잠재 이용자가 고정 이용자로 돌아서는 비율이 높아진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수수료 0% 적용 …

에버노트 투자한 닛케이, 1.5조원 ‘파이낸셜타임즈’ 삼켰다

지난 2014년 11월10일. 조금은 특별한 뉴스가 글로벌 테크 미디어를 장식했다. 140년 전통의 일본 경제신문인 <닛케이>가 에버노트에 2천만달러, 당시 우리돈으로 200억원을 투자했다는 소식이었다. 일본의 언론사가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사례가 이례적인데다 투자금액도 적지 않아 미디어 비평가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p>당시 <닛케이>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경제 뉴스를 제공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라고 말해, 단순히 에버노트에 <닛케이> 뉴스를 노출하는 데 머물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앞으로 사람들이 일하는 …

해커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런, “모바일 앱으로 자바스크립트 배우세요”

런이 7월28일 모바일에 최적화한 코딩 교육 앱를 내놓았다.<p>나단 버나드 런 최고경영자(CEO)는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배웠다. 그는 1년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출퇴근 시간에 프로그래밍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 외에 실습을 바로 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찾고 싶었다. 그렇게 해서 만든 것이 ‘런‘ 앱이다.<p>나단 버나드 CEO는 블로그를 통해 “한 번 출근할 때 40분간 지하철을 탔고, 나는 이 시간을 더 생산적이게 만들고 싶었다”라고 “기존 코딩 교육도구는 PC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