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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Flips | 3 Magazines | 4 Likes | 3 Following | 86 Followers | @neotic | 가볍고 소소한 여행의 기록

231.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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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떠나는 여행, 스프링. 제주로 곧 떠납니다. 조만간 공지할게요. '스프링 @제주' 아... 두근두근~ 귤이 익어가고 있어요. :)

231 프로젝트

[HONA의 산책 #02.]<p>해가 기울어<br>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었다.<br>어른거리던 나뭇잎의 그림자가 ...<br>저 편까지 늘어지는 것을 보다가 눈을 감았다.<br>잎이 부딧히는 소리가 났다.<p>해가 지기 전에는 공기의 색이 깊어진다.<br>햇살을 받은 잎의 색이 붉게 반짝이는가 싶더니<br>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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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아예 다 지나 꽃이 진다고 전화도 없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지는 꽃의 마음을 아는 이가 꽃이 진다고 저만 외롭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꽃지는 저녁에는 배도 고파라 - 꽃지는 저녁 (정호승) + photo by 조혜원 + 흑산도

[묻지마 이삼일, 개봉박두]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지 않고 떠나는 불편하고 개념없는 여행. 시간과 마음만 챙겨오면 알아서 데려다주는 여행. 여행의 불안과 두근거림을 안고 떠나는 여행. 여행지와 숙박처 정보 찾는다고 인터넷 뒤질 필요없는 여행.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계속 묻게 되는 여행. 비슷한 마음을 품고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되는 여행. 그런 여행. 묻지마 이삼일. 이런 말도 안되는 여행, 누가 가긴 갈까요?? 어쨎든 개봉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