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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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즈 펫케어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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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 Bear Photography

Seattle-based photographer Paul Souders recently won the prestigious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absolutely gorgeous with a picture of a polar …

Spirit of Nature: Photos by Gianluca Scolaro

Spirit of Nature: Photos by Gianluca Scolaro<p>Multi-exposure project merging plants with human figures by multidisciplinary Torino designer Gianluca …

Beneath the Surface: Sublime Underwater Portraits by Samantha French | Colossal

<p>Artist Samantha French was born raised in Minnesota where she attended the Minneapolis College of Art and Design and now lives and works in …

[리뷰] 우리가 가져야 할 상식은 무엇인가, 영화 ‘변호인’: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 장면 중 우석(송강호 분)이 법정에서 진우를 변호하고 있다. ©뉴스컬처DB<p>(뉴스컬처=정아영 기자)<br>영화 개봉 전부터 시끄러웠다. 일부 네티즌들은 포털사이트 평점을 가지고 장난을 쳤고, 한 중앙일간지는 ‘송강호, 급전 필요해서 출연한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해 조롱하기도 했다. 악담도 관심에서 오는 거라지만, 뚜껑이 열리기 전부터 도 넘는 시끄러움을 보여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도 사실이다.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이 이처럼 사람들의 화두에 올라 안줏거리가 된 이유는 단 하나다. 그는 …

[리뷰] 전도연,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한가… 영화 ‘집으로 가는 길’: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영화 ‘집으로 가는 길’(감독 방은진) 장면 중 정연(전도연 분), 혜린(강지우 분), 종배(고수 분)의 모습.(왼쪽부터) © 뉴스컬처DB<p>(뉴스컬처=정아영 기자)<br>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지는 곳이 현실이다. ‘설마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겠어?’라고 생각할 정도로 믿지 못할 사건을 경험한 이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올렸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감독 방은진)이다. <br>영화는 지난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돼 대서양 건너 외딴 섬 마르티니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대한민국 주부의 …

[추천! 금주의 연극](12월16일~22일):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뉴스컬처=윤경민 기자)<br>어린 나이에 궁에 들어온 혜경궁 홍씨는 외롭고 쓸쓸한 인생을 보내게 된다. 시아버지 영조와 남편 사도세자의 끊임없는 갈등 속에서 그는 항상 불안에 떨었다. 결국, 사도세자는 뒤주에 갇혀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남편의 죽음을 방조한 냉정한 여인이라는 비난을 받는다. 단 한 순간도 평화롭지 못했던 혜경궁 홍씨의 인생을 새롭게 그린 연극 '혜경궁 홍씨'(작/연출 이윤택)가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br>포스터<p>▲ 연극 '혜경궁 홍씨'(작/연출 이윤택)의 공연 포스터. © …

[리뷰] 서툴었던 20대와 아직도 서툰 50대,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작/연출 황재헌) 공연장면 중 연옥(정재은 분)이 정민과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다.(뉴스컬처) ©윤경민 기자<p>(뉴스컬처=윤경민 기자)<br>셀 수 없는 시간을 함께 보낸 남자와 여자가 있다. 어릴 때부터 매일 카메라를 들고 다닌 여자 연옥은 세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국제분쟁 전문기자가 됐다. 반면 항상 도서관에서 책과 사투를 벌이던 남자 정민은 저명한 역사학자가 되었다.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이들 사이에는 딸 이경이 존재한다. 참 이상한 관계다. 이들은 친구이며 형제고, 애인이자 천적이다. <br>연극 ‘그와 …

틸다 스윈튼과 톰 히들스턴의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감독 짐 자무시)의 포스터. © 뉴스컬처DB<p>(뉴스컬처=윤경민 기자)<br>세계적인 배우 틸다 스윈튼과 톰 히들스턴이 뱀파이어가 되어 사랑을 나눈다. 이들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감독 짐 자무시)는 오는 2014년 1월 9일 국내 개봉한다. <br>영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는 먼 거리를 떨어져 지내는 뱀파이어 커플의 이야기다.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으로 활동 중인 아담(톰 히들스턴 분)은 인간 세상에 대한 염증으로 절망에 빠져 있다. 이브(틸다 …

애와 증, 그 사이의 우리… 연극 '959-7번지':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연극 '959-7번지'(작/연출 김정숙)의 포스터. © 뉴스컬처DB<p>(뉴스컬처=박희라 기자)<br>연극 '959-7번지'(작/연출 김정숙)가 2014년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br>연극 '959-7번지'는 가족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하는 연극이다. 남편을 일찍이 잃고 혼자 몸으로 자식 다섯을 키운 영순은 어느덧 칠순을 앞두고 있다. 칠순 기념 가족사진을 찍는 날, 입이 귀에 걸린 영순과는 달리 자식들은 인상을 잔뜩 찌푸린 얼굴로 나타난다. 칠순 잔칫날 영순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다섯 자식의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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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in Leaves by Tang Chiew Ling | Colossal

<p>Fashion in Leaves is ongoing personal project by Malaysian illustrator and artist Tang Chiew Ling that explores various forms of leaves and flowers …

Gustav Willeit Photography

In his series Perspe, the photographer Gustav Willeit creates a world which seems real even if it is in fact fabricated. Between fiction and reality, …

Howard Shatz Photography

Focus on the work of American photographer Howard Schatz. Already known for his series as <i>Model and Mothers Series</i> or <i>Underwater</i>, it has been awarded …

Tree with Haircuts

The English illustrator Jonny Glover created with his series “Tree with Haircuts” what some trees look like they were in the hands of stylists . To …

Streams of Sand

Evelina Pentcheva imagined this great project called “Streams of Sand” made ​​in the Oceano Dunes in California. At the head of Photo Enigmatic, the …

Tree Snake House

Pedras Salgadas Park in Portugal has two houses called “Snake Tree House” with successful design. Offering a clean place in a quiet and natural …

Newspaper Pages Cut Like Embroidered Lace by Myriam Dion | Colossal

<p>Armed with a scalpel and latest edition of <i>Le Devoir</i> or the <i>International Harold Tribune</i>, Canadian artist Myriam Dion cuts rich textural patterns …

About - Zilla online magazine

<b>Who we are</b><br>Zilla is an online magazine dedicated to design, trends and inspiration. Its mission is to fuel your creativity and inspire you on a daily …

Creative Artworks by Alex Solis

Alex Solis is an American illustrator who has been drawing many visual for t-shirts. With a simple, friendly and very recognizable style, he invites …

<< 가객열전 백일장 공모 >>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 춘풍(春風)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정든 임 오신 날 밤이면 굽이굽이 펴리라. 황진이의 유명한 시조 동짓달 입니다. 여창가곡 우조 이수대엽의 노랫가사로도 많이 불리우며 사랑받는 시조이지요 노래에 얹어 불리우는 아름다운 옛시조들에는 삶의 기쁨과 슬픔들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3장형식의 절제된 형식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있을까요? 글을 짓는 이 마다의 다양한 세상을 펼쳐보일 수 있으리라 상상해봅니다. 정가악회 가족들 또 페이스북 식구들은 시조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싶으신까요? 이번 가객열전 백일장에서는 자유로운 주제로 3장형식의 시조를 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시조의 형식은.. 모두 아시죠? ^^~) 기간 : 8월 28일-9월 4일 (18:00 마감) 공모방법 : 정가악회 페이스북에 공모, 정가악회 메일 jgah@jgah.co.kr, 오프라인 공모(직접제출)도 가능.^^ 당선작 발표 : 9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예정 *백일장 당선자 혜택* > 장원 정가악회 기획공연 자유선택 초대권 4매 (2013년 이내 사용가능) 정가악회 풍류3 가곡 CD 증정 > 차상 가객열전 초대권 2매 > 차하 정가악회 콘서트 with flamanco 초대권 2매 (10월 8일 남산국악당) 어떤 이야기여도 환영입니다. 여러분들의 시조와 함께 한층 더 즐거운 가객열전이 될것을 기대해봅니다. 많은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NC한마디] 손지은 연출, ˝관객과 소통하는 연극 만들려 노력했어요˝: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뮤지컬 '트라이앵글'(연출 손지은) 프레스콜 중 손지은 연출의 모습.(뉴스컬처) © 박희라 기자<p>(뉴스컬처=박희라 기자)<br>두 남자와 한 여자가 한 집에서 관객과 만난다. 뮤지컬 ‘트라이앵글’(연출 손지은)의 프레스콜이 오늘(9월 11일) 오후 2시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열렸다. <br>우연히 한 집에서 살게된 작가 지망생 도연, 가수 지망생 경민, 경민을 쫓아다니는 스토커 '영이'의 한 집 살이 이야기다. 등장인물들은 우리 청춘의 모습과 많이 닮아 공감을 이끌어낸다.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br>‘헤드윅’, ‘그날들’ …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부수다, 연극 '당신의 눈':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연극 '당신의 눈'(작/연출 윤정환)의 공연 사진이다.(뉴스컬처) © 사진=극단 산<p>(뉴스컬처=윤경민 기자)<br>‘신개념 두뇌 희롱 추측 난무 추리극’이라는 부제의 연극 ‘당신의 눈’(작/연출 윤정환)이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대학로 달빛극장에서 공연한다. <br>어느 극단의 작가인 정아는 공연을 위한 대본을 쓰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된다. 경찰은 작가의 사망 원인을 그의 부주의로 결론 내린다. 극단의 단원들은 작가의 미완성 대본을 공동 창작하여 결국 무대 위에 올린다. 단원들은 공연을 통해 작가의 죽음이 그의 부주의가 …

[리뷰] 엄마를 죽이는 방법?… 연극 '엄마가 절대 하지 말랬어':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연극 '엄마가 절대 하지 말랬어'(연출 김국희)의 공연 사진. ©사진=JH컴퍼니<p>(뉴스컬처=박희라 기자)<br>"너도 나중에 너 같은 딸 낳아봐!"<p>엄마들이 말 안듣는 딸에게 꼭 하는 얘기다. 엄마와 딸의 관계는 이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한편으로는 거리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멀다. 에세이 '엄마와 딸'의 작가 신달자는 엄마와 딸의 관계에 대해 "영원한 애증의 관계"라고 표현했다. 엄마들은, 또 딸들은 나 역시 누구의 딸이라는 사실과 나 역시 엄마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가끔 잊고 산다. 아마 이 사실만 잊지 않아도 그렇게 사랑하는 …

사랑을 논하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잇츠 더블’: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잇츠 더블'(연출 안광옥)의 포스터. © 뉴스컬처DB<p>(뉴스컬처=정아영 기자)<br>‘사랑은 죽음까지도 함께 하는 것인가? 한 사람과의 사랑을 끝까지 고수하는 것만이 미덕인가?’ 사랑에 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잇츠 더블’(연출 안광옥)이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4관 무대에 오른다. <br>본 공연은 원작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달리 두 쌍의 커플 주인공이 등장한다. 한 자아는 윌리엄 셰익스피어 등장하는,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사랑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로미오 …

작곡가 류재준, “친일파 음악인 이름의 상은 받기 싫다” :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작곡가 류재준의 프로필 사진.(뉴스컬처) © 사진=류재준 공식 홈페이지<p>(뉴스컬처=윤경민 기자)<br>지난 9월 10일 작곡가 류재준은 제46회 난파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러나 그는 난파기념사업회에 수상 거부 의사를 전했다. <br>류재준은 지난 9월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수상 거부 이유는 친일파 음악인 이름으로 받기도 싫을뿐더러 이제껏 수상했던 분들 중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 상의 공정성과 도덕성에 회의를 느껴 거부했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br>화제가 되고 있는 ‘난파음악상’은 ‘봉선화’, …

[리뷰] 아버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연출 김철리) 공연장면 중 아버지(신구 분)가 고통에서 벗어나 미소를 짓고 있다.(뉴스컬처) ©박희라 기자<p>(뉴스컬처=박희라 기자)<br>이 세상엔 수많은 아버지들이 있다. 그들의 사랑 표현법은 제각각 다르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다섯 아빠들만 봐도 그렇다. 송종국이나 윤민수처럼 표현에 표현을 거듭하는 아빠가 있고, 성동일처럼 묵묵히 아들을 믿어주는 아빠도 있다. 여성들은 표현하는 아빠들에 열광했지만 정작 진짜 아버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건 표현에 서툰 아빠 성동일이었다. <br>연극 ‘아버지와 …

황이선 작가, ˝왜 자신의 인생을 의심하지 않을까요?˝:No.1 문화신문 [뉴스컬처]

(뉴스컬처=윤경민 기자)<br>텅 빈 검은색 무대, 연극 ‘런닝머신 타는 남자의 연애갱생 프로젝트’(작/연출 황이선)(이하 런닝머신)의 첫 이미지다. 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에도 무대는 여백으로 가득하다. 기껏해야 몇 개의 작은 의자와 차가운 금속 소도구가 전부다. 연극은 처음 느낌 그대로 공연 내내 불필요한 포장은 하지 않는다. 작품처럼 화장기 하나 없는 투명한 얼굴의 황이선 작가를 만났다. 그는 작품만큼, 아니 그보다 훨씬 더 솔직하게 이야기를 들려줬다. <br>황이선 작가를 많이 닮은 작품<p>▲ 연극 '런닝머신 타는 남자의 연애갱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