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m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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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병살은 안돼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무사 1루 채태인의 내야 땅볼때 2루에서 포스 아웃되고 있다.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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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재발견… "베푸는 자가 성공한다"

29세 때 와튼스쿨 최연소 종신교수 된 애덤 그랜트의 유쾌한 반란 남 도와주는 '기버' 중 꼴찌 많지만 1등도 그만큼 많이 차지해 요즘은 협업과 팀으로 일하는 시대 소셜미디어 보면 나쁜 사람 바로 알아 직원 평가 방식 바뀌어야, 일을 얼마나 잘하느냐만 따지지 말고 …

“MBA가 이끄는 회사에 다녔다면 백번은 잘렸을 겁니다.”

“MBA가 이끄는 회사에 다녔다면 백번은 잘렸을 겁니다.”<p>보스턴에 살 당시 근교인 플레밍햄을 지나다가 우연히 Bose본사건물을 본 일이 있다. 고급스피커로 유명한 Bose브랜드에는 익숙해있기에 “아니 저 회사가 여기 있었구나”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람들과 그 …

13 Hot Startups With Inspired Office Design

Startup culture became known for several things over the years: hoodies, ping pong, beer consumption and really awesome offices. Amazing offices …

어느 날 노동자들의 손가락이 보였다

삐뽀삐뽀 소리를 들을 때마다 아이들은 궁금했다. 학교 인근 반월공단에는 왜 그렇게 응급차가 자주 출동하는지. 뒤늦게 알았다. 공단에는 산재 사고가 끊이지 않으며 그중 꽤 많은 수가 손가락 절단 사고라는 걸. 그러고 보니 등하굣길 거리에서 마주치는 외국인 노동자 중에도 …

그는 왜 특파원 그만두고 맥주집을 차렸나   주간조선 >

▲ photo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p>“맛없는 김치는 못 참는 한국인들이 왜 따분한(boring) 맥주는 잘 마실까?” <br>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12년 11월 22일자 ‘화끈한 음식, 따분한 맥주(fiery food, boring beer)’라는 기사에서 …

'까치네' 개발했던 공고출신男, 지금… - 머니투데이 뉴스

지난 24일(현지시간) 소프트웨어공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회인 ICSE(세계소프트웨어엔지엔지니어링학회) 연례 컨퍼런스가 열린 미국 샌프란시스코 하얏트리젠시호텔. 세계각지에서 참석한 수백 여명 컴퓨터공학자들이 자그마한 체구의 한 한국인에게 앞다퉈 악수를 청했다.<p>이 학회에 논문 2~3개만 등재되면 골라서 미국대학 교수를 할 수 있다는데, 이 한국인은 지금까지 6편이나 게재했다. 더욱이 올해는 '버그(컴퓨터 프로그램 오류)'를 찾아내 자동으로 고쳐주는 알고리즘을 소개한 논문으로 우수논문(Distinguished Paper)에까지 …

★ 비전없는 화이트칼라보다 손기술의 명장 꿈꾸는 청년들 * 건국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이정훈 씨의 꿈은 죽을 때까지 자전거를 만드는 것이다. 고객과 자전거에 대해 얘기하고, 고객이 평생 탈 수 있는 자전거를 만드는 게 즐겁다. 그의 자전거 공방 ‘루키 바이크’에는 작업 중인 설계도와 부품, 완성된 자전거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주문이 두 개 밀려 있어 바쁘다는 이 씨는 “장인이 될 때까지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싶다”고 말했다. *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목에 위치한 윤형원 씨의 작은 공방은 각종 기계와 아기자기한 판매대 때문에 발 디딜 틈이 없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한 윤 씨는 초콜릿에 ‘철학’을 담아 만든다. 에콰도르, 페루, 가나에서 카카오원두를 수입해 정성껏 볶고, 좋은 냄새만 잡아서 원산지별로 초콜릿의 개성을 살린다. 윤 씨는 “내일은 더 맛있는 초콜릿을 만드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 서울 용산구 청파동 가죽공방 ‘끌로르’를 운영하는 권백규 씨는 고객들이 원가뿐 아니라 시간에 대한 가치를 더 알아주길 기대한다. 명지대 영문학과를 나온 그는 “좋은 가죽으로 한 땀 한 땀 실로 바느질하는 전 과정의 가치를 몰라주는 사람이 많다”며 “아직 장인이 되려면 멀었지만 즐겁게 하다 보면 더 나은 실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이들처럼 ‘손으로 하는 일’에 매료돼 장인을 꿈꾸는 젊은층이 늘고 있습니다. 기업에 취업하는 대신 작은 작업실에서 전통 방식으로 소량 생산하는 수공업을 선택하는 것이죠. 뚜렷한 비전이 보이지 않는 ‘화이트칼라’보다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장인이 낫다는 판단에서입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512/55102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