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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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열심인 당신 곁사람과는 얘길 않네요 : 책과 생각 : 문화 : 뉴스 : 한겨레

한 주를 여는 생각<p><b>단속사회<br>엄기호 지음<br>창비 펴냄</b><p>지금 당신의 ‘곁’에는 누가 있는가. 누구의 ‘편’이냐는 질문이 아니다. 가난에 시달리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세 모녀의 곁엔 누가 있었는가?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옥상에서 뛰어내린 중학생의 곁에는 왜 아무도 없었는가? 지금 이 시간, 페이스북에 온종일 접속해 자신의 시시콜콜한 일상을 올려놓는 젊은이는 왜 자기 곁의 누군가에게 그 이야기를 하지 않는가?<p>엄기호(42) 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는 <단속사회>를 통해 우리에게 ‘곁’을 묻는다. 그는 우리가 “편만 남고 곁이 파괴된 사회”에 살고 …

구글 이용자라면 반드시 알고있어야 할 10가지 URL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구글은 편리하다. 매우 유용한 기능을 가진 여러가지 앱을 비롯해 이용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공짜? 대답은 '아니오'다. 우리는 매시간 구글을 이용할 때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대가를 치르고 있다. 바로 개인정보다.<p>여기 자신의 개인정보를 관리할 권리가 있는 모든 구글 이용자들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URL이 있다.<p>해외 IT 전문매체 BGR은 21일(현지시간) 최근 인도의 한 파워블로거가 자신의 IT블로그인 '디지털 인스피레이션(Digital Inspiration)'에 …

Idea Dictation : 남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2 - 'Startup's Story Platform’

정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커다란 움직임을 잘 잡아낸다. 이야기를 해부해 보면 딱 한 덩어리로 이루어진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수 십개의 자잘한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지도 않다. 대신 커다란 3~4덩어리의 이야기로 순서를 맞춘다. 대부분 그 흐름을 잡아내지 못해 어려움을 느낀다. 앞서 말한 직관성은 조각난 정보들을 몇 개의 묶음으로 구성하는데서 나오므로 핵심과 흐름을 잡아내지 못하면 직관적으로 나타낼 수 없기에 대다수의 정리는 ‘모 아니면 도’식으로 괜찮거나 엉망이다.<p>그들이 좌절을 느끼는 부분은 받아적은 조각난 정보들을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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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떤 사람을 채용하는가?

주말에 많은 분들이 트위터에서 리트윗을 해주셨습니다.<br>글을 읽다가 번역해두는게 좋을 듯 해서 블로그에 담아 보았습니다.<p>많은 분들이 구글은 어떻게 인재를 뽑는지 궁금해할 것입니다.<br>다양한 해석이 있을 듯 합니다.<p>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감에도 불구하고,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

무분멸하게 행해지고 있는 옥외광고물들, 하루에도 셀 수 없이 접하게 되는 이 무지막지한 광고 세례에 사람들은 가끔은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화려한 유혹에도 불구하고 오래 눈길을 주지 않게 되는 옥와광고물들은 조금 더 소비자의 눈에 들기 위행 무한한 노력과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화려함 대신 꽁꽁 자신의 모습을 숨겨 오히려 더 찾게 만드는 옥외광고가 많이 등장했는데요. 이른바 Hide & Seek 이라고 불리우는 마케팅 방법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해보았습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27150

브랜드 저널리즘, ‘새로운 콘텐츠 마케팅 접근법’

IDG Korea사의 CMO들을 위한 Digital Mook지에 게재한 칼럼을 공유합니다.<p>2013년 11월, 북미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업계에서는 코카콜라의 디지털 웹사이트 코카콜라 저니(Coca-Cola Journey)의 런칭 1주년 운영 효과를 조명하는 …

시사IN 기자가 꼽은 2013 올해의 책

고제규 기자 <b><br><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0권></b><br>박시백 지음<br>휴머니스트 펴냄<br>빌려 보지 않고 전권을 사서 본 만화책. 만화가 가볍다는 편견을 깬 책.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책. 10여 년간 정사 <조선왕조실록>을 탐독하고 연구한 저자의 내공이 묻어난다. 일간지 시사만화가 …

최근 영국 런던에 개점한지 약 한 달이 된 카페 'Ziferblat'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Ziferblat은 러시아어 또는 독일어로 “clock face” 즉, 시계판을 의미하는 단어인데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먹고 마시는 것은 자유이지만, 여기서 머무는 시간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 것이 중요 컨셉인데요. 이처럼 아주 잠깐 찰나의 시간 동안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 처한 살마들을 가리켜 Moment 족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Moment 족과 그들을 위한 새로운 비지니스 아이디어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26498

최근 몇 년간 눈에 띄게 어른들을 위한 놀이문화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은 물론 익스트림 스포츠, 캠핑부터 이제는 아저씨들만이 뛸 것 같은 마라톤 대회가 젊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에서 너나 할 것 없이 협찬하는 인기있는 활동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우리 2030 세대들의 새로운 형태의 놀이문화에 목말라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현상이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이벤트들은 대부분 서울에 집중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이벤트 및 어른들의 놀이 문화를 팝업형태로 제공하는 "팝업 놀이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24162

몇달전 자신의 삶을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Self-recording’족에 관한 글이 올라온적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소소한 일상을 본인이 직접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 혹은 물건을 통해 무의식 중에 모든 것을 기록받기를 원하는 'Care-recording’족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들은 ‘Self-recording’이 가지지 못했던 자동기록과 실시간 기록을 통해 개인의 일상 데이터를 어마어마하게 수집하는데요. 이렇게 수집된 정보들은 결국 새로운 정보 창출이라는 빅 데이터 비지니스와도 연결이 됩니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받길 원하는 'Care-recording’족을 지금 만나보세요. http://trendinsight.biz/archives/18848

에코 소비가 대중화되면서, 리사이클링을 넘어 업사이클링 되는 제품들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내가 업사이클링을 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데요. 왠지 멋진 아이디어가 있어야 가능할꺼 같고, 버리는 것도 귀찮은데 그런 것까지 생각해야 해? 라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사례들은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를 더해 버리기만 했는데도 알아서 기부까지 되는 똑똑함을 자랑하는데요.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업은 물론 이용하는 소비자, 기부받는 당사자들 모두가 "행복한 버림"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http://trendinsight.biz/archives/25498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요즘 유아용품의 가격은 왠만한 금액으로는 사기 힘든 물건들이 대부분인데요. 큰 맘 먹고 사주자니, 금방 싫증내고 또 아이가 자라버려서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5월에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따라 아이들의 가구가 시간이 흘러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multi use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했었는데요. 오늘은 더 나아가서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제품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유아용품을 떠나 노인과 산모용품에 Growth Product의 대한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25663

지금은 종영한 KBS의 TV 프로그램인 스펀지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는 남편을 움직일 수 있게 한 실험인데요. "여보, 8시까지 청소 좀 해줘"라는 말은 하면, 대부분의 남성들이 8시가 가까워면 불안에 떨면서 청소기를 돌린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바로 "시간제한"입니다. 마감임박!!, 오늘만 세일!! 이라는 문구는 소비자들을 붙잡는 마케팅 문구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이러한 시간제한이라는 마법의 단어를 사용한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25681

프랑스 학생들도 이런 교과서 본대요

“교과 내용과 생활세계의 불일치.”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이 국내 교과과정을 두고 내린 진단이다. “특정 사회문제를 자신의 실제 생활에 비추어 생각하고 체험하고 학습할 기회가 적다.” 이 같은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낀 일선 교사들이 ‘시민교육’을 제도화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