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남

99 Flips | 1 Magazine | 12 Likes | 6 Following | @limjongnam | Companian

국정기획위 "공공부문에서 1만2000명 하반기 추가 채용"

【세종=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4일 올해 하반기 공공부문에서 1만여명의 인력을 추가 채용 계획하겠다고 밝혔다.<p>이날 박광온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대변인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공약에서 내세운 …

미세먼지 공습, 올여름까진 속수무책

지난 12일에 이어 19일에도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주말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2주 연속 국민 건강을 위협했다. 하지만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종합대책 가운데 핵심 내용들은 올해 `장미 대선` 이후에야 결정되는 것이 많아 올봄 미세먼지 해결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될 것으로 보인다.<p>지난주 말 초미세먼지는 중국발 스모그 영향이 컸다. 지난 3~15일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간에 가동을 중단했던 중국 공장들이 다시 가동을 시작한 영향이 큰 …

"고리원전 사고시 반경 20㎞ 대피하는 데 22시간 걸려"(종합)

<b>원자력안전연구소·환경운동연합 시뮬레이션 분석…"대피 시나리오 필요"</b><p>(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김선호 기자 = 원전사고가 발생하고 시민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와 고속도로가 꽉 막힌 영화 '판도라'의 한 장면은 허구가 아니었다.<p>고리원전 중대사고 발생 시 주변 170만명이 …

정부, 기후변화 역주행…되레 온실가스 배출권 확대 : 환경 : 사회 : 뉴스 : 한겨레

<b>온실가스 감축 목표 후퇴</b><p>※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됩니다<p>정부가 올해로 만료되는 제1차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 동안 기업들에 할당할 수 있는 배출권 총량을 애초 15억9773만톤에서 16억1474만톤으로 1701만톤 늘리기로 결정했다. 배출권 총량이 늘어나면서 기업들은 온실가스 감축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으나 대기 중 온실가스 배출은 그만큼 더 늘어나면서 기후변화 대응도 뒷걸음치게 됐다.<p>정부는 24일 국무회의를 열고 배출권 총량 확대분 1701만톤과 거래제 시행 이전의 조기감축 실적 인정분 5139만여톤 등 모두 6800여만톤의 …

[탄소배출권 확보 전쟁] 기재부 총괄 반년…배출권시장 여전히 우왕좌왕 | | 뉴스 | 한경닷컴

뚜렷한 정책 방향성 없어<br>판치는 루머에 시장 왜곡<br>되레 행정절차만 복잡해져<p>정부가 배출권 거래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관련 부처를 바꾸는 등 조직을 개편한 지 7개월 가까이 흘렀지만 시장은 여전히 우왕좌왕하고 있다.<p>정부는 2015년 12월 채택한 파리기후협정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온실가스 감축 정책의 컨트롤타워는 국무조정실이 맡도록 하고, 배출권 거래제의 총괄부처를 기존 환경부에서 기획재정부로 이관했다. 기존에 관련 업무를 총괄한 환경부가 배출권 거래제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산업계 상황과 동떨어진 …

[탄소배출권 확보 전쟁] 배출권 남아도는 휴켐스'희색' | | 뉴스 | 한경닷컴

이 와중에 웃는 기업들<p>배출권 가격이 뛰면서 웃는 기업도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정부 할당량보다 적어 배출권이 남아돈 기업들이 이에 해당한다.<p>화학회사인 휴켐스가 대표적이다. 이 회사는 남은 배출권 물량을 꾸준히 시장에 내놓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4년간 매년 20만t씩 총 80만t을 처분할 계획”이라고 공시하기도 했다. 현재 시세로 환산하면 166억원어치다.<p>액화천연가스(LNG) 발전사도 대부분 가동률이 낮아 배출권이 남아돌고 있다. 민간 기업 중에선 GS EPS와 포스코에너지 등이, 공기업 중에선 …

[탄소배출권 확보 전쟁] 파리협약 주도한 미국은 발 빼는데…정부, 온실가스 감축 밀어붙이기 | | 뉴스 | 한경닷컴

정부, 2030 감축목표 확정…"더 줄일 여력 없는데…"<p>“트럼프 행정부는 기후행동계획(Climate Action Plan)과 같은 해롭고 불필요한 정책을 없앨 것을 약속한다.”<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취임한 직후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린 ‘미국 최우선 에너지 계획(An America First Energy Plan)’에는 이런 구절이 담겨 있다. 기후행동계획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체연료 사용 등을 늘려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자는 내용을 담은 계획이다. 이걸 폐기하겠다는 약속은 …

[탄소배출권 확보 전쟁] 정부 손놓은 사이 배출권 값 폭등 'EU의 3배'…"그나마 물량도 없다" | | 뉴스 | 한경닷컴

배출권 가격 작년보다 40% 급등…기업 초비상<p>처음부터 20% 적게 할당…배출권 상시부족 시달려<br>남는 기업들 대부분도 불확실성 대비 쌓아두기<p>정부, 불확실성 줄여줘야<br>'예비 배출권' 조기에 풀고 이월 한도 등 방안 마련 시급<p>탄소배출권을 사고파는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왜곡되면서 배출권을 확보해야 하는 전력, 반도체, 비철금속 분야 등의 기업들이 ‘초비상’이다.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배출권 할당량(배출 한도)보다 많은 기업은 다음해 6월 말까지 차이(배출량-배출 한도)만큼 배출권을 구매해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 지난 20일 기준 배출권 …

[단독] "국내 고농도 미세먼지 70%가 중국 탓"

중국 산둥ㆍ허베이ㆍ장쑤 등 동북지역<p>오염물질배출 상위 3곳 몰려 있어<p>북서풍 타고 사계절 한반도 영향<p>국내 지속적 저감 노력 펼쳐도<p>중국 협조 없으면 반쪽 해결책 그쳐<p>국내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중국 등 해외 영향이 최대 7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한반도와 …

대한민국 환경부

하루하루 생활 속 화학물질 관리에 대해 배워가는 우리 큐라!<br>이번에는 뭘 알게 될까요? <br>#생활속화학물질 #화학물질등록평가법 #자가검사번호 #꼭확인! <br>#스푸키즈

내년부터 전기차 충전 요금 66%까지 할인 : 경제일반 : 경제 : 뉴스 : 한겨레

기본료 전액 면제, 사용료 50% 할인<br>같은 급 휘발유차 기름값 7.5% 수준<br>세계 흐름 따라 하반기부터 집중 혜택<p>내년부터 전기차 충전 요금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p>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 요금을 2017년부터 3년간 할인해준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전기차 충전기에 부과되는 전력요금 중 기본요금은 면제된다. 집에서 사용하는 완속충전기의 기본요금은 월 1만1천원이다. 또 킬로와트시(㎾h)에 52.5원~244.1원인 전력량 요금도 50% 할인된다. 환경부와 사업자가 운영하는 급속충전기도 킬로와트시당 평균 313원인 …

"세계 상위 10% 부자가 온실 가스 50% 배출" / YTN

"김영란법, 이건 허용되나요?"…수천건 질문 답변 못한 권익위 | 정치 | 뉴스 | 한경닷컴

기업·공공조직 혼란<p>3만원 식사 규정 질문 최다<br>"법률 모호…판례 쌓여야"<p>“지방자치단체 공무원입니다. 모범 통장 산업시찰 계획이 있는데 예산 내 식사 지원이 가능한가요? 한 끼에 3만원 이하인가요? 세 끼 합쳐서 3만원인가요?”<p>“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 회의 후 격려차 업무추진비로 저녁 식사 제공이 가능한가요?”<p>‘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사흘째인 30일. 이날도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에는 김영란법 적용 대상 여부에 대한 문의가 쏟아졌다. 시행 첫날인 지난 28일부터 지금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된 것만 …

'오존(O₃)' 농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미세먼지'에 가려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256개 대기오염측정소 가운데 오존(O₃) 농도 환경기준을 달성한 곳이 단 한 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오존의 환경기준 달성률이 3년째 1%를 밑도는 등 사실상 정부 정책이 실패했지만, 미세먼지에만 사회적 관심이 쏠리면서 제대로 주목조차 받지 못하고 …

헌재 "회사차 출퇴근사고만 산재인정 헌법불합치"

현행법상 자가용 출퇴근사고 업무상재해 아냐<br>헌재 "통상 출퇴근 재해 산재로 인정해 근로자 보호해야"<p>[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헌법재판소는 회사 차량을 이용해 출퇴근하다가 발생한 사고만 산업재해로 인정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조항 등에 대해 재판관 6대 3의 의견으로 …

시사IN 제472호 - 월성 원전 204분 미스터리

• 편집국장 브리핑 <b><br>[독자 IN]</b><br>• 독자와의 수다·퀴즈in <br>• 말말말·캐리돌 만평 <br>•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 터치 <br>• 포토인 <b><br>[커버스토리]</b><p><b>원전 이상 무? 확신이 부른 불신</b> <br>9월12일 오후 8시32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한 시간 뒤 한국수력원자력은 …

'김영란법'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시행이 27일로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김영란법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지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김영란법 시대'에 명심해야 할 사항으로 권익위가 강조한 10가지를 간추렸다.<p><b>1. 1회 100만 원,</b> …

[국민의 기업] 9365억원 투자해 석탄발전소 미세먼지 원인물질 63% 감축키로

한국남동발전(KOEN)은 지난 8월 말 석탄발전소의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획기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중장기 미세먼지 저감 및 투자 로드맵’을 최종 확정했다.<p>이에 앞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4월 국내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으로 석탄발전소가 부각되면서 ‘전사 미세먼지 …

폭풍성장하는 ESS시장, 2025년 시장규모 '약 100조원'

현재 재생에너지가 넘어서야할 가장 큰 장애물은 비용이 아니라 ‘간헐성’의 극복이다. 바람이 불지 않거나 태양이 비추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에너지를 생산할 것인가?<p>최근 에너지 전문매체 에너지콜렉티브는 이에 대한 해답이 바로 ‘ESS(Energy Storage System)’라고 보도했다.<p>ESS란 에너지 저장 시스템으로 생산된 전력을 전력계통에 저장했다가 전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공급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즉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의 유휴 전력을 저장과 전압 관리 같은 전력망 보조 서비스에서 활용도가 …

똑같이 전기 썼는데…韓 583,600원 vs 美 138,000원

■ <b>한·미·일 가정용 전력요금 체계 비교해보니</b><p>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살다 지난해 귀국한 권정우 씨(42)는 올여름 폭염을 이기기 위해 에어컨을 하루 8시간 이상 가동했다. 요금이 궁금해 한국전력 사이트에서 예상 요금을 검색해본 권씨는 한 달 1054kwh 전기 사용으로 전기요금이 58만3600원이나 나온다는 얘기에 뒤로 나자빠질 뻔했다. 권씨가 지난여름 미국에서 똑같은 전기량을 소비했을 경우 내야 하는 전기요금은 124달러69센트(약 13만8000원)에 불과했다.<p>권씨는 "휴대폰 한 대 값이나 되는 전기요금 `폭탄`을 맞게 될 줄은 …

[누진제 개편]②野 "누진제·산업용 함께 손본다"..개편론 급물살

여야 "과도한 부담 주는 누진제 단계 줄이자"<br>野 "원가보다 싼 산업용도 개편해 요금체계 합리화"<br>산업부 "전기 많이 쓰는 국민부담 증가"<br>업계 "최장기 수출 침체, 산업용 인하해야"<p>[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전기료 폭탄’의 주범으로 지목된 주택용 누진제 개편론이 …

울산화력발전소 수년간 유해물질 500t 바다로 불법 배출 - 경향신문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가 잠수펌프를 몰래 설치해 수년간 500t의 유해물질과 폐유 등을 바다로 배출하다가 해경에 적발됐다.<p>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1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관계자 2명을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울산화력본부 환경관리 부서 소속 ㄱ씨(45)는 2013년 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소포제(거품 제거제)의 일종인 디메틸폴리실록산 290t을 냉각수 30억t에 섞어 바다로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디메틸폴리실록산은 인체에 노출되면 호흡기 자극 및 태아와 생식능력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는 …

[사설] 바다에 유해물질 펑펑 쏟아부어 온 발전소 : 사설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유해물질인 디메틸폴리실록산 수백톤을 온배수에 섞어 바다에 방출한 사실이 드러나 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조사하고 있다. 발전소 온배수를 방출할 때 바닷물과 온도 차이 때문에 생기는 거품을 막는 소포제로 사용했다고 한다. 다른 발전소들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77개 발전소를 전수조사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 원전과 경주 신월성원전에서도 이를 사용한 것을 확인하고, 배출량과 배출 기간 등을 추가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p>디메틸폴리실록산은 약품이나 의료용 소재에 사용되기는 …

'폐유 몰래 바다에 배출'...동서발전 수사 / YTN (Yes! Top News)

원전은 적법처리 했을까..경찰, 유해물질 해양배출 수사 확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화력발전소의 유해물질 해양배출을 적발한 울산해경이 수사 대상을 원자력발전소로 확대한다.<p>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원전을 포함해 바닷물을 냉각수로 활용하는 발전소를 대상으로 울산화력처럼 유해물질을 배출한 사례가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수사할 …

전국 화력·원자력발전소 유해물질 배출 전수 조사 / YTN (Yes! Top News)

울산화력본부, 2011년 이전에도 오염수 배출 의혹퇴임한 전직 사장 연루 가능성 수사 - 울산매일

<b>디메틸폴리실록산 지속 사용 정황 <br>해경, 첫 시점 파악 위해 수사 확대 <br>이길구·장주옥 전 사장까지 연관땐<br>‘비리·불법 온상’ 이미지로 큰 타격 <br>2013·2014년에도 불법행위 적발<br>“중유 사용 모든 공장 조사” 여론도</b><p>▲ 울산해경 직원들이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유수분리조에서 …

울산화력본부 유해물질 수년 동안 바다에 몰래 버려

울산에 본사를 둔 전력공급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의 울산화력본부가 유해액체물질을 냉각수에 섞어 수년 동안 바다에 몰래 버린 사실이 해경에 적발됐다.<p>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이 같은 혐의(해양환경관리법 위반 등)로 울산화력본부 환경관리팀 업무담당자 A씨(45)와 B씨(54)를 …

세계는 탈석탄 달려가는데… ‘석탄 파티’에 취한 한국 : 환경 : 사회 : 뉴스 : 한겨레

내년까지 석탄발전소 11기 준공<br>연료용 소비량은 세계 5위 등극<br>발전 중단계획도 ‘수명연장’ 가깝다<p>석탄 전기 ‘싼 맛’ 떨치지 못하면<br>반사이익 챙기다 뒤처질 수도<br>온실가스 감축목표도 요원해져<p>‘석기 시대가 돌이 부족해 끝난 것은 아니’라는 말을 화석연료 시대를 이끌어온 ‘불타는 돌’을 두고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러려면 화석연료인 석탄을 말 그대로 ‘화석’으로 땅 속에 계속 묻어두고 재생가능에너지 시대로 서둘러 넘어가야 한다. 인간은 석탄을 ‘더러운 에너지’라고 손가락질 하면서도 2013년 전 세계가 쓴 전기의 41.3%를 석탄을 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