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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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가르는 ‘해저 바닷길’ 열렸다

SK건설은 20일 터키 수도 이스탄불을 아시아와 유럽 대륙으로 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 해저(海底)를 관통하는 5.4km 짜리 복층 유라시아해저터널을 개통했다고 21일 밝혔다.<p>이날 이스탄불 현지에서 열린 터널 개통식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비날리 이을드름 총리, 최광철 SK건설 사장, 조윤수 터키 주재 한국대사, 차영주 이스탄불 총영사 등 양국 정부·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유라시아터널 개통으로 세계의 고도(古都)이자 관광명소인 이스탄불의 교통체증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루 12만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

세계산악영화제로 뜬 울주 유일 영화관 '알프스 시네마'

<b>올들어 7만명 관람…10월 관람객은 작년보다 8배 증가</b><p>(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에 유일 영화관인 '알프스 시네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p>울주군은 올들어 11월 현재까지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 시네마를 찾은 관람객이 7만여 명이라고 …

옥스포드 – MAGAZINE

"빚을 술로 갚겠다" 쿠바가 체코에 제안…재밌는 현물 상환의 세계

돈이 없었던 옛날엔 물건으로 거래를 했다. 그런데 요즘 몇몇 국가는 돈 대신 물건으로 빚을 갚는다고 한다. 쿠바가 그 하나다.<p>체코의 재무부는 쿠바가 체코에게 진 채무 2억7600만 달러(약 3276억원)를 ‘흔치 않은(unusual)’ 방법으로 갚겠다고 제안했다고 …

설 연휴, 남은 음식 말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생선스튜·라자냐·아란치니·월남쌈. 명절이 끝난 후 처치곤란인 명절 음식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다. 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손이 잘 안가는 전·생선구이·떡국떡·잡채·나물은 조리법을 달리 하면 새로운 요리가 된다. 특급호텔 셰프와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설 음식 …

아이폰이 만들어낸 놀라운 사진들

애플의 아이폰 7과 아이폰 7 플러스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에 있다. 이미 스마트폰은 이른바 ‘똑딱이’로 불리는 소형 디지털 카메라보다 더 많이 팔리는 포터블 카메라라는 지위를 갖고 있고,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 경쟁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애플이 아이폰의 카메라를 강조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는 뜻. 새 스마트폰을 향해 지인이 건네는 “그 스마트폰 사진 잘 나와?”라는 질문도 더이상 생소하지 않다.<p>애플은 신제품을 내면서 카메라 기술이 더이상 ‘화소’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채택한 기술은 바로 …

지속 가능한 여행

‘후끈’ 달아오른 섬 ‘성큼’ 다가온 풍경 : ESC : 특화섹션 : 뉴스 : 한겨레

[ESC] 인천 유일 온천노천탕과 보문사 앞바다 즐기는 석모도 여행<p>지난 1월20일 문 연 인천 강화군 석모도 바닷가 ‘석모도 미네랄온천’의 노천탕. 15개의 노천욕조가 있다.<p>석모도, 인천 강화도에 딸린 11개의 유인도 가운데 하나다. 교동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섬, 수도권의 인기 여행 코스다. 배에 차를 싣고 들어가 당일치기로 섬 전체를 둘러보고 나올 수도 있다. 연 300만명에 이르는 강화군 관광객의 절반 가까이가 석모도를 경유한다. 갑판 위에서 몰려드는 갈매기떼에게 과자를 던져주며 사진을 찍고, 석모도의 민머루해변을 거닐다가 …

여행을 떠나요, 유럽의 서점으로 : ESC : 특화섹션 : 뉴스 : 한겨레

[ESC] 마포 김사장의 찌질한 사생활 <br>불발된 스페인 여행 대신 간 곳에서 얻은 어떤 영감<p>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도미니카넌 서점.<p>스페인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것은 작년 초겨울이었다. 평소에 교류가 잦았던 건 아니지만 책을 만들어 먹고산다는 인연으로 모인 다섯 편집자들이 맥주를 마시던 자리였다. 그중 한명이 안달루시아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떠들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아무런 계획이 없었다. 그래, 헤밍웨이가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라고 했다는 론다도 카잔차키스가 “들어갈 때 전율을 느꼈다”던 알람브라도 …

상상이 곧 현실로…두바이에선 ‘드론 택시’ 타고 출퇴근

올 여름 두바이에선 상상이 현실이 된다. 빌딩 숲 사이로 드론(drone·무인기)을 타고 이동할 수 있게 된다.<p>마타르 알 타이르 두바이 도로교통청장은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정부 정상대회(World Government Summit)에서 “이르면 오는 7월부터 …

땅속에 공원, 4000m 해저에 호텔 … 도시는 진화한다

지표면 10m 아래에 축구장 두 배 넓이(4046㎡)의 지하 공원이 들어선다. 영화에서나 보던 해저 도시에 거주한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인공섬에서도 산다.<p>더 이상 상상 속의 장면이 아니다. 조만간 현실에서 마주할 일이다. 우선 2021년 선보일 세계 첫 지하 공원은 …

테크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