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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혼외자 있다…노소영 관장과 이혼 논의 중” 편지 공개…회장님의 ‘부끄러운 고백’

SK 최태원 “혼외자 있다…노소영 관장과 이혼 논의 중” 편지 공개…회장님의 ‘부끄러운 고백’

경향신문 - 송진식 기자

ㆍ“제 가정일 때문에 회사에 폐 안되게 할 것 비난·질타 달게 받겠다” 주주들에게 사과 뜻 전해 ㆍ노 관장은 “가정 지킬 것” SK그룹 최태원 회장(55·사진 왼쪽)이 혼외자 출생 등 개인사를 공개하며 이혼 의사를 밝혔다.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오른쪽)은 “가정을 지키겠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29일 SK그룹 등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6일 세계일보에 보낸 A4용지 3장 분량의 글을 통해 “노 관장과 이혼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기업인 최태원이 아니라 자연인 최태원이 부끄러운 고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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