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eon Jeong

10 Flips | 1 Magazine | 3 Likes | @juheonjeong5 | Keep up with Juheon Jeong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Juheon Jeong”

체위, 업그레이드 해봐!

여성 상위 업그레이드<p>똑바로 누워 두 다리를 그의 어깨에 걸친다. 그런 다음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엉덩이를 살짝 들어준다. 이 자세는 그가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몸이 공중에서 흔들리면서 여자의 G스폿이 자연스럽게 자극되는 효과를 낸다. 움직일 때마다 들리는 살이 …

제주도 서쪽 2박 3일 힐링 추천 코스

그동안 제주를 수차례 여행에서 주로 동부와 서귀포, 서남부 쪽을 돌아서 이번에는 애월을 중심으로 한 서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바다와 동중부 쪽의 휴양림을 돌아보는 코스를 짰다. 북적이는 관광지가 아닌 조용한 힐링 가족 여행을 원한다는 제주도 서쪽 코스를 추천한다. <b>#</b> …

[한반도 최대 규모 지진]일본이 만든 한글판 '지진매뉴얼'…우리나라는?

지진 등 재해 경험이 우리보다 풍부한 일본에서 재해 매뉴얼 한국어판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p>일본 도쿄도는 홈페이지에 재해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담은 '도쿄방재' 한글판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p>'만일 도쿄에 대지진이 발생한다면?'이란 가정 아래 발생 전부터 …

낭만 도시, 잘츠부르크를 여행하다

<b>중세 역사가 깃든 도시에서 알프스를 만끽하고 음악과 예술, 전통을 잇는 장인을 만나다. 잘츠부르크에 숨쉬는 문화와 낭만의 걸작을 찾아서.</b>알프스 산맥에 둘러싸인 잘츠부르크 도심. 바로크 양식의 교회와 파스텔 색의 건물이 골목을 촘촘히 메운다. © 이규열유럽 지도를 …

잘츠부르크 여행 노하우

© 이규열<b>잘츠부르크를 여행하는 최고의 방법</b>1. 잘츠부르크 중앙역에서 25번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가면 <b>헬브룬 궁전(Hellbrunn Palace)</b>에 도달한다. 17세기 대주교 마르쿠스 지티쿠스는 여름이면 이곳에서 여가를 즐겼다. 궁전 뒤에 자리한 정원의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유후인 무진조(Mujinzo)에서 먹은 가이세키 - 1일 차 저녁 / 2015.12.10

무진조에 체크인 할 때, 직원으로부터 저녁 식사 시간을 오후 6시로 안내 받았다.<br>오후 5시가 막 지났을 시간에 우리는 잠시 밖에 나가, 비오는 밤의 유후인을 구경하고 돌아왔다. 시간을 맞춘다고는 했으나, 숙소로 돌아올 때의 시간은 오후 6시 10분 하고, 2~3분 …

1박2일로 떠난 일본 오사카 여행, 필요한 건 오직 의지뿐!

얼마전 회사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면서 저 또한 같이 축하받을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놈의 회사에 10년을 근무해서 10년 근속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10년이나 이 곳에 있었는지 모르겠어서 쓴웃음을 지으며 관련 공문을 클릭했습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고 10년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유후인 숙소 '무진조(Mujinzo)' / 2015.12.10

지난 여름 언젠가 HJ와 여행 이야기를 했다. 여름에 멀리 이탈리아를 다녀왔으니, 겨울에는 가까운 곳으로 짧게 다녀오자고. 그렇게 몇 번 소소하게 이야기를 더 나눈 후, 정한 목적지는 후쿠오카가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여행이었으나, 구체화 하다보니 컨셉이 온천 여행이 …

[일본] 조식이 맘에 들었던 교토료칸 타카오 모미지야(まみじ家)

2박 3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기에 조금은 편안하게 쉬고 싶었다.<p>하지만 이것은 떠나기 전의 마음일 뿐. 여행지에 도착하면 언제그랬냐는 듯 빡빡하고 정신없이 돌아다닐 것을 알기에 쉼을 위한 꼼수를 부려보기로 했다. .. 그 꼼수라는 것은 정신없이 …

우리 아이 고집, 이대로 괜찮을까? | 주제별/연령별 매거진

고집 센 아이가 물렁한 아이보다 낫다. 하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제멋대로 하려는 아집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무엇보다 키우기 힘든 부모만의 짐이 아니다. 크면서 대인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자존심 때문에 아집을 세우다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한다. 우리 아이 고집, 꺾으려 하지 말고 부드러운 칭찬으로 다독여본다.<p>아이가 유치원 하원 버스에서 내릴 때마다 전전긍긍하는 동네 엄마가 있다. 오늘은 또 어떤 일로 떼를 쓸지, 어떤 친구네 집에 간다고 고집을 부릴지, 어떤 간식을 사내라고 ‘난동’을 부릴지 생각만 해도 머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