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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메뉴판 찍어 올렸다가 ‘명예훼손’ 피소…감옥행 위기

기내식 메뉴판 찍어 올렸다가 ‘명예훼손’ 피소…감옥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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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한 인플루언서가 기내식 메뉴판을 찍어 올렸다가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렸다. 리우스 베르난데스는 각 나라 항공사의 비즈니스 혹은 퍼스트클래스 탑승기를 공유하며 유튜브에서 50만 명의 구독자를 끌어모았다. 지난 14일(현지시간)에는 호주 시드니를 출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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