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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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 프리미엄 스마트폰 화면 보호필름 '픽스 울트라 HD' 출시

안수영 2013-07-29<p>휴먼웍스가 자사의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FIX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화면 보호 필름 '픽스 울트라 HD'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p>픽스 울트라 HD는 갤럭시S4나 아이폰5 등 고화질 스마트폰의 HD 디스플레이 화질을 그대로 보장하는 고광택 필름이다. 제조사 측은 독일 명차 브랜드에 사용되는 최고급 코팅 원단 소재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자적인 6층 구조 설계로 지문이나 얼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p>신제품은 고밀도 코팅 방식이 적용돼 내구성이 강하며,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스마트폰 액정을 …

동아닷컴

아일랜드 기근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던 영국 위정자들

1830년 9월 15일 리버풀-맨체스터 간 철도가 개통된 이후 영국에서 제일 많이 언급된 단어는 아마도 철도가 아니었을까. 철도는 영국 전역을 실타래처럼 둘러 감았다. 1854년 말, 의회가 승인한 선로의 전체 길이는 2만2499킬로미터였다. 승인받은 노선 전체에 …

김정은과 리위안차오, 열병식 내내 함께 있었지만

지난 27일 북한의 전승절(정전협정 체결일)취재 차 100여 명의 외신기자들이 북한을 방문했다. 이들은 전승절 기념 열병식 및 아리랑 공연 소식보다 평양을 방문한 리위안차오(李源潮) 중국 국가부주석의 행보에 더 주목하며 북·중관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p><AP>는 …

새로 태어난 '젤리빈' 안드로이드 4.3, 뭐가 달라지나?

강일용 2013-07-25<p>구글이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3(젤리빈)을 24일(현지시각) 공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조용하다. 안드로이드 4.2에서 몇 가지 부분만 변경한 마이너 업데이트인데다, 같이 공개한 넥서스7 탓에 사용자들이 별다른 관심을 보내지 않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안드로이드 4.3이 무가치한 것은 아니다. 사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을 만큼 변한 부분이 있게 마련. 무엇이 변했는지 한번 알아보자.<p>일단 안드로이드 4.3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겠다. '제한된 다중 사용자 …

야후의 최대주주 댄 로엡, 야후 주식 처분

Posted on July 25, 2013<p>최근 야후의 실적 발표 즈음, 헤지펀드 Third Point의 댄 로엡 (Dan Loeb)이 보유 주식의 상당부분을 처분하고, 이사회에서 사임하기로 하였다. 로엡은 2012년 5월 야후의 이사회에 참여하였고, 이후 마리사 …

시민사회 2차 시국선언... "13일 국정원 규탄 국민촛불"

박근혜 대통령 "국정원 스스로 개혁" 발언 규탄... "국정원이 훔쳐간 민주주의 되찾아야"<p><b>▲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2차 대규모 촛불집회</b> '국정원에 납치된 민주주의를 찾습니다 2차 촛불문화제'가 6일 오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국정원 대선개입과 정치개입 진상 및 …

"박근혜 정부에 바란다, 핵발전소와 이별하라"

[인터뷰] 327km 동해안 탈핵 보도 순례를 마친 강원대 성원기 교수<p><b>▲</b> 도보순례를 마친 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름이 적힌 깃발을 보여주고 있는 성원기 교수.<p>ⓒ 성낙선<p>관련사진보기<p>전국 탈핵희망 국토도보 순례단이 모든 순례 일정을 마치고 9일 한낮 최종 목적지인 …

‘전임강사 임용’ 미끼 교수가 10년간 돈 뜯어 - 경향신문

<b>내부고발에 징계 착수</b><p>1999년 해외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귀국한 ㄱ씨(43)는 당시 갓 서른이었다. 강단에 서겠다는 꿈을 품고 대학 20여곳을 오가며 시간제 강의를 했다. 2003년부터는 서울의 한 주요 사립대 예술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강의를 나간 지 1년쯤 지난 어느날 저녁, 학과 정교수 ㄴ씨(57)가 ㄱ씨를 불러 “이사하는 데 전세금 500만원이 모자라니 빌려달라”고 했다. ㄴ교수는 전임 임용에 결정적인 권한을 가진 직속 교수였다. ㄱ씨는 ‘이쯤이야 그냥 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ㄴ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주요 …

MB 거짓말 들통 "운하 대비 4대강사업 지시" 시민단체 "최악 범죄"...청와대도 "국민 속여"

감사원 '4대강 감사' 발표 후폭풍...야권 "새누리당도 책임져야"<p><b>▲</b> 2007년 6월 17일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린 '한반도대운하 설명회'에서 대형 홍보용 그림을 살펴보고 있다.<p>ⓒ 오마이뉴스 권우성<p>관련사진보기<p><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