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on
flipped into Things to know
가볍게 남긴 회사의 험담이 해고를 불러일으키거나, 아무 생각없이 남겼던 악플이 취업 때 악영향을 끼치며 나의 발목을 잡는 경우를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영속성" 때문에 최근 "잊혀질 권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사진 노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Snapchat이나 휘발성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버니버닛, 사진이나 메세지에 내가 원하는 부분만 노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just.me 등은 모두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 서비스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캡쳐라는 무서운 상대를 피할 수는 없죠. 특히 모바일 라이프 시대가 되면서 이제는 스마트폰의 캡쳐까지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잊혀질 권리,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http://trendinsight.biz/archives/14791

가볍게 남긴 회사의 험담이 해고를 불러일으키거나, 아무 생각없이 남겼던 악플이 취업 때 악영향을 끼치며 나의 발목을 잡는 경우를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영속성" 때문에 최근 "잊혀질 권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사진 노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Snapchat이나 휘발성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버니버닛, 사진이나 메세지에 내가 원하는 부분만 노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등은 모두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 서비스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캡쳐라는 무서운 상대를 피할 수는 없죠. 특히 모바일 라이프 시대가 되면서 이제는 스마트폰의 캡쳐까지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잊혀질 권리,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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