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진

36 Flips | 8 Magazines | 14 Likes | 4 Following | @hojinyoo1986 | Keep up with 유호진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유호진”

Candid Photos of People Around the World Reveal a Universal Love for Reading

Photojournalist Steve McCurry has an unparalleled talent for capturing private and intimate moments, often revealing his subjects’ vulnerabilities even while they're caught in the hustle and bustle of daily life. McCurry is most well known for his iconic Afghan Girl photo from 1985, a portrait of a …

3만원 안팎의 가성비 좋은 와인 12

(왼쪽부터)<p>코트 뒤 론 이 기갈<p>‘이 기갈’은 프랑스 론 지방의 대표적인 와이너리다. 로버트 파커가 편애하는 와인. 쌉쌀한 탄닌 풍미에 더해진 스파이시한 촉감이 매력적이다. 데일리 와인으로 즐기기 좋다.<p>생 클레어 파이오니어 블록 피노 누아<p>무겁고 파워풀한 와인보다는 …

글쓰기는 소통이 목적이다

‘이 자리에 앉아도 됩니까?’를 영어로 못하면? 왕초보. <br>대략 이런 내용의 광고 문구를 본 적이 있다. 광고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매우 재미있는 시사점을 드러내준다. 실제로 미국인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말할까? 과연 ‘May I sit in here? …

[DBR]유발 하라리 교수 “더 많은 행복 찾는 자본주의… 대안 없으면 재앙” : 뉴스 : 동아닷컴

<b>베스트셀러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교수 인터뷰</b><p>유발 하라리 교수는 “인류가 ‘성장’을 대신할 수 있는 행복의 패러다임을 찾지 못한다면 환경적 재앙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그래퍼 라미 징어 제공<p>2016년도 절반 넘게 지나갔다. 상반기에 일어난 일들을 …

그녀들이 떠나기 전에 먼저 그녀들을 버린… ‘나쁜 남자’ 헤밍웨이

“헤밍웨이가 10대 후반에 첫사랑에게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가 최근 발견됐다”고 미국 시카고 트리뷴이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p>시카고 인근인 일리노이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난 미국의 대문호 어네스트 헤밍웨이(1899~1961)는 1913~1917년 오크파크 리버 앤 …

These Are the Best iPhone Photos of 2016

Photographers of the Year iPhone Photography Awards. Grand Prize Winner, Man and the Eagle.<br>Siyuan Niu<p>1 of 61<p>The winners of the ninth annual iPhone …

Pictures of the Week 7.7.16

Military History

필사하며 책 읽기 vs 밑줄 그으며 책 읽기

<b></b><b><br>조영표</b> 도서관에 사는 남자<b><br>[요약]</b> "책은 깨끗하게 읽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지저분하게 읽는 것이 맞을까?" 책을 읽어내는 데는 다들 자신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책을 읽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b><br>#책을 읽는 다양한 방법</b>책을 읽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깨끗하게 …

[세상 속으로] “가위로 면 자르지마” “메밀 함량 낮다” 시시콜콜 아는 체 하는 ‘면스플레인’

요즘 음식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핫하게 언급되는 아이템이 평양냉면이다. tvN ‘수요미식회’ 등 주요 음식프로그램에서 잇따라 조명되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도 가장 ‘인증샷’이 많이 올라오는 음식이다. 성시경·존박·정재형·이적 등 다수 …

[건강한 가족]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 자가용 대신 걷기···올바른 식습관, 맞춤형 운동으로 -20㎏

<b>‘대한민국을 가볍게, 지구를 가볍게’ 건강하게 살 빼기 프로젝트<br><12·끝> 체중 감량 도전 6개월</b><p>대한비만학회와 중앙일보플러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대한민국을 가볍게, 지구를 가볍게’ 캠페인이 끝났다. 6개월간 진행한 살 빼기 프로젝트에 참가한 체험단원들은 의사 3명의 …

노른자 찬양론자의 노른자 간장절임

노른자 찬양론자의 노른자 간장절임(정연주) 누군가를 위해 달걀을 삶거나 데치거나 부칠 때 반드시 물어봐야 할 것은 바로 노른자의 상태다. <br>고작해야 무게 50g인 달걀 속에서 달랑 3분의 1의 비중을 차지하는 노른자. 날달걀부터 시작해서 회색빛이 돌도록 하염없이 익힌 …

부고 기사 보는 법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다.’ (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는 매우 유명한 말입니다. 최근에 이 인용구가 신문에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슬프게도 이 말을 한 미국의 전설적인 헤비급 복서 무하마드 …

콜드브루? 더치커피? 조금만 알아도 ‘있어 보이는’ 커피 팁!

▲ 출처= 픽사베이<p>우리나라에서 커피만큼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사랑을 받게 된 음료는 드물 것이다. 기록에 따르면, 1990년대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연간 약 1kg 전후의 적은 양이었으나 2000년대 이후 커피 소비가 폭발적으로 급증하면서 2014년에는 연간 3.84kg를 소비하게 됐다. 이는 한국인 1명이 1년에 384잔(원두 약 10g 아메리카노 한 잔 기준)의 커피를 마시는 것과 같다고 한다.<p>그래서 커피에 대해 공부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심지어는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도 커피에 대한 지식은 …

[좋아요 이 책!]‘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 뉴스 : 동아닷컴

<b>나만의 독서觀 세우고 ‘내면의 도서관’갖춰라</b><p>독서는 힘겨운 노동이다. 재밌는 책을 읽을 때조차 그렇다. 걸작이나 고전으로 인정받는 책일수록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 보니 독서는 지겨운 숙제가 돼버렸다. 더욱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

맥주, 전용잔에 마셔야 맛있다 [인포그래픽]

3월의 표지갑은 은승완 작가의 <총잡이들>. 노량진역을 서부 영화의 한 장면처럼 구성한 아이디어도 좋고 2개의 계단이 만들어내는 변화가 표지에 긴장감을 불어는다. 아이디어와 색감과 구도와 재치가 어우러진 표지 https://t.co/Z8q97sUgHX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17 가지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무엇일까? 식품을 자르고 저장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 걸까? 그렇다고 냉장고에 모두 집어넣는 것이 해법은 아니지 않은가!<p>허핑턴포스트US의 파트너, Fresh & Easy에서 소개하는 식품 보관의 정석 17가지를 아래에서 …

‘가짜 힐링’과 ‘진짜 우울증’

“맨 처음 클라이언트의 머리를 도끼로 자르고, 쏟아져 나오는 피를 틀어막기 위해, 신선한 양배추를 머리가 있던 자리에 올려놓는다. 이렇게 클라이언트는 진정하고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 잘려진 머리통은 ‘반죽이 되고 밀가루를 그 위에 뿌리고 “기적의 크림”을 바른 …

[책의 향기]아버지 위해 몸 던진 심청… 孝心 아닌 항의의 뜻이었다? : 뉴스 : 동아닷컴

<b>◇파격의 고전: 심청은 보았으나 길동은 끝내 보지 못한 것/이진경 지음/520쪽·2만2000원·글항아리</b><p>익숙한 대상의 낯선 면모를 접할 때가 가끔 있다. 그때의 신선함은 강렬하게 각인된다. ‘심청전’ ‘홍길동전’ ‘허생전’…. 동화책으로, 문학 수업에서 자주 접했기에 …

How Making Time for Books Made Me Feel Less Busy

Six months ago, I found myself drowning in a flood of easy information. The internet—and all the lovely things on it, things like Wikipedia, Twitter, podcasts, the New Yorker, email, TED Talks, Facebook, Youtube, Buzzfeed occasionally, and yes, even the Harvard Business Review—provide unlimited …

Where will the energy business be in 2025?

Organisations, especially those that are doing well, can easily get stuck on narrow views of the future and their own role within it. It can be …

어느 편에도 가담하지 않는 삶에 관하여

작가 독고준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찬사를 받은 몇몇 작품을 남기기도 했지만, 그는 47년 동안 오로지 자신의 일기 속에서만 속내를 밝힌 작가였다. 딸에게 쓰는 편지도, 작품에 대한 비평도 모두 일기 속에 갇혀있었다. 물론 문단에서도 눈에 띄는 교류는 없었다. 그가 …

뉴욕과 홍콩이 국내로 옮겨오다! 송도 신도시 요모조모

뉴욕이나 홍콩과 같아 보이는 장소가 한국에 있습니다. 바로 인천에 위치한 송도 신도시인데요. 각종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최근에는 글로벌한 캠퍼스들과 GCF와 같은 국제기구들이 들어서게 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도시 중 하나랍니다. …

PC의 저장 용량이 부족할 때, 폴더사이즈

이상우 2014-05-18<p>과거에는 PC를 구매할 때 저장장치의 용량이 고려사항 중 하나일 정도로 중요한 요소였다. 당시에는 저장장치 용량이 그리 크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콘텐츠를 다수 저장하기 어려웠다.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를 저장하려면 오래된 파일을 지우는 등 용량 관리가 필요했다.<p>최근에는 대용량 저장장치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등장하고 있어, PC 구매 시 우선순위에서는 밀려났다. 하지만 저장장치 용량은 여전히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최근 출시되는 게임은 화려한 그래픽 효과와 게임 내 다양한 …

충성 강요한 대통령은 파멸했다 : 책과 생각 : 문화 : 뉴스 : 한겨레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은 재임 당시 행정부 조직에 충성 제일주의를 강조했다. 사진은 영화 <닉슨>의 한 장면. <한겨레> 자료사진<p>닉슨의 강박증이 워터게이트 초래<br>한쪽에 충성하면 다른 쪽엔 배신<br>믿음을 중시하는 관계로 복원해야<p><b>위험한 충성<br>에릭 펠턴 지음, 윤영삼 옮김<br>문학동네·1만5000원</b><p>“난 단순한 충성을 원하는 게 아냐. 진짜 충성을 원한다고. 대낮에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내 똥구멍을 핥으며 꽃 냄새가 난다고 말할 수 있는 놈. 자기 거시기를 잘라 나한테 바칠 수 있는 놈 말야.”<p>미국 36대 대통령 린든 존슨이 자신의 보좌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