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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두산 1.5경기차…정규시즌 우승 향배 안갯속

SK·두산 1.5경기차…정규시즌 우승 향배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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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남은 6경기 하위팀 상대 두산은 엘지·NC와 쉽잖은 경기 태풍으로 30일 PS시작 못해 프로야구 2019시즌이 두차례 태풍과 함께 정규시즌 우승 향배도 안갯속에 빠져들었다. 선두 에스케이(SK) 와이번스가 5경기 연속 매직넘버(-6)를 줄이지 못하는 사이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바짝 따라붙었다. 두산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케이비오(KBO)리그 엘지(LG)와의 경기에서 2-3로 져, 4연승을 마감했지만 승률 0.601(83승55패)로 3위 키움(승률 0.600)을 승차 없이 따돌리고 2위를 지켰다. 두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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