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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 레이싱부터 축구까지···날개 펴는 드론 스포츠

[ESC] 레이싱부터 축구까지···날개 펴는 드론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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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대회도 열린 드론 레이싱 순간 최대 속도는 시속 160~180㎞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로 자리 잡아 축구와 비슷한 드론 축구·드론 볼은 이색 경기 취미로 시작했다가 항공 촬영 전문가 된 이도 있어 머신들이 일제히 시동을 건다. 모터에서 흘러나오는 날카로운 기계음과 함께 장내에는 긴장감이 흐른다. 관중들은 일제히 숨을 죽였다. 운전자의 뺨에는 차가운 땀 한 방울이 흘러내린다. 4명의 선수는 심판의 신호에 따라 일제히 출발한다. 머신들은 찢어질 듯한 굉음을 내며 첫 번째 코너를 향해 질주한다. 마치 에프원(F1) 그랑프리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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