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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골 넣으면 ‘울보’ 손흥민은 웃는다

황의조 골 넣으면 ‘울보’ 손흥민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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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일본 결승전 관심 고조 1일 저녁 8시30분 파칸사리 격돌 ‘손흥민 도움, 황의조 골’ 공식 기대감 이제 한 고비만 넘으면 ‘울보’는 더이상 울지 않을 것이다. 어렵게 넘겨온 고비들, 최후의 결전만 남았다. 1일 저녁 8시30분(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바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학범(58) 감독이 이끄는 23살 이하(U-23)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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