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tar - 한겨레
한겨레
현대가 3세 마약 흡입 혐의 구속…“증거인멸 우려”

현대가 3세 마약 흡입 혐의 구속…“증거인멸 우려”

한겨레

정주영 회장 손자, 11차례 액상 대마 흡입 혐의 정씨, 에스케이그룹 3세와 함께 대마 피우기도 변종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가 23일 구속됐다. 이종환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자택 등지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등을 모두 11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과거 유학 시절 알게 된 마약 공급책 이아무개(27·구속기소)씨로부터 액상 …

View on hani.co.kr
Avatar - 한겨레

한겨레

종합 뉴스 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