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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있으매…스케치북에 한땀한땀 그려낸 ‘청각의 희열’ 10년

유희열 있으매…스케치북에 한땀한땀 그려낸 ‘청각의 희열’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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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KBS2 최장수 심야 음악 프로그램 전문성·유머 두루 갖춘 유희열 인디 뮤지션들에게 무대 내주며 실험적 공연으로 ‘귀 호강’ 선사 유희열 “에선 일하는 느낌 없어 조용필, BTS 초대하고파” 조준희 피디 “10돌은 유희열의 힘 음악과 관객의 윤활유 역할” “어색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유희열의 표정에 만감이 스쳤다. 속사포 같던 평소답지 않게 말과 말 사이 호흡도 길어진다. “1회 녹화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니 믿을 수가 없네요.” 38살에 마이크를 잡아 40대를 함께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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