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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8년간 힘이 되어준 건 독서”

오바마 대통령 “8년간 힘이 되어준 건 독서”

한겨레

“대통령은 매우 고립되고 외로운 직업… 링컨·간디·넬슨 만델라 등 읽으며 도움 받아” 젊은 시절엔 니체와 사르트르의 책 탐독 퇴임을 나흘 앞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년간의 재임 기간 동안 독서를 통해 위안과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각) 오바마 대통령은 와의 인터뷰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사건들이 발생하고, 너무 많은 정보들이 오갈 때, 독서는 시간을 늦추고 통찰력을 얻게 해주며,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게 해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이같은 습관이 나를 더 나은 대통령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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