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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케이팝 이어 박항서…베트남에 3번째 한류열풍

드라마·케이팝 이어 박항서…베트남에 3번째 한류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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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말 ‘느낌’ ‘모래시계’ ‘대장금’ 등 큰 인기 2010년 전후엔 슈퍼주니어·빅뱅 등 큰 사랑 받아 박 감독, 작년 말 부임…처음엔 ‘슬리핑 원’ 조롱 받아 AFC 결승·아시안게임 준결승 진출에 ‘국민 영웅’ 대접 현대차·신한은행 등 현지 진출 기업들 덩달아 신바람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내 한류 열풍에 기름을 부었다. 23살 이하 아시아선수권 준우승, 아시안게임 4강 진출 과정에서 보여준 ‘박항서 매직’으로 제2의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거리 응원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시민들과 상점에 적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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