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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이 구역의 왕? 꼴등 아니면 다행이죠”

남궁민 “이 구역의 왕? 꼴등 아니면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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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으로 스타덤 오르더니 ‘닥터 프리즈너’로 정상 안착 ‘섬뜩 동시에 따뜻’ 19년 내공 연기 목소리까지 자유자재 캐릭터 뚝딱 “초기엔 연기 못한다고 욕 먹었는데 지금도 부족한 점 빼곡하게 메모 차기작으로 전성기로…지금은 아니고” 반짝 열풍은 아닐까? 남궁민이 2017년 드라마 (한국방송2)으로 스타덤에 오르자 이런 반응도 있었다. 드라마를 끌고 가는 ‘원톱’으로서의 신뢰감에 어떤 이들은 유보적인 시선을 보냈다. 이후 출연한 (에스비에스), (에스비에스)이 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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