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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비상상황 선포하라” 시민 5천명 기후위기 선언

“기후변화 비상상황 선포하라” 시민 5천명 기후위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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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 선언한 ‘글로벌 기후 파업’ 일환 대학로서 자전거 행진하고 사상 최초 ‘다이-인 퍼포먼스’ 21일 오후 4시 서울시 종로구 혜화역 1번 출구. 경기도 화성에서 온 황혜진(13)양은 친구 4명과 태어나 처음으로 집회에 참석했다. 황양은 한 달 전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16)의 영상을 봤다. 툰베리가 태양광 요트로 대서양을 횡단한 뒤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기후 파업’에 참석한 자리에서 한 연설을 담은 영상이었다. 황양은 “영상을 보고 툰베리도 내 또래인데 나도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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