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anwoo,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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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만든 스톤헨지(Stonehenge)! 미국 네브라스카주 얼라이언스(Alliance)의 카헨지(Carhenge)

"저도 직접 본 것은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잘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찾아가려구요~" 이렇게 댓글에 답글을 달았던, 7년전의 아래 위기주부 블로그 포스팅이... 이번 자동차여행 경로에 네브라스카(Nebraska) 주가 들어간 후에 문득 떠올라서 다시 찾아보았다.</b> …

이탈디자인과 닛산이 만든 극소량 생산 GT-R 굿우드 데뷔

올해로 개막 25주년을 맞이한 굿우드 페스티발 오브 스피드에서 다수의 특별한 이그조틱 카들이 최초로 그 모습을 나타냈다. ‘Nissan GT-R50 by Italdesign’도 그 중 하나다. 지난달 29일 온라인을 통해 처음 발표됐던 GT-R50이 이번 주 영국 …

한 상 잘 차린 밥상… 먹을수록 자연의 품으로!

[제주&]맛 지도 <배려의 식탁, 제주><p>제주가 미식의 각축장이 된 지는 오래다. 대도시에서 이름을 꽤 날리는 요리사도 제주에 둥지를 마련해 제주 식당들과 경쟁한다. 하루가 멀다고 식당이 생기고 사라진다. 치열한 대도시의 식당 경쟁만큼이나 무시무시하다. 하지만 정작 진짜 미식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은 찾아보기 힘들다.<p>이런 현실을 타개하고자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우리 식탁에 정착시키려는 이들이 나섰다. 지난 5월 말, ‘자립연구원’은 프로젝트 ‘로컬미식라이프’를 세상에 내놨다. ‘자율, 창의, 지속가능, 호혜’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

신형 토요타 수프라, 굿우드서 다이내믹하게 데뷔

도요타 수프라가 이번 주 영국에서 개막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이벤트를 통해 사전 데뷔했다. <br>아직 출시는 커녕 일반에 공개조차 되지 않은 신형 수프라가 이번 주 굿우드의 유명 힐클라임 코스를 달렸다. 5세대 올-뉴 수프라가 도요타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

2018 상반기 결산- 독일에서 많이 팔린 자동차들

유럽에서 신차 판매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독일이죠. 그나마 영국이 한 때 무섭게 치고 오는가 싶더니 요즘은 주춤한 편입니다. 독일 신차 시장은 연간 300만 대를 넘겼고 작년에는 344만 대까지 이르렀죠. 중고차..

한겨레 환경생태 전문 웹진 - 물바람숲 - 새똥이 산호초 살찌운다, 쥐만 없다면

<b>배설물 영양물질 녹아나 섬뿐 아니라 주변 바다 생산성 향상</b><p><b>질소 퇴적량, 쥐 없는 섬 250배…산호초 보전 위해 쥐 없어야</b><p>» 바닷새의 배설물은 산호초 주변의 물고기도 늘린다. 차고스제도 산호초에서 쥐가 없어 새들이 많이 사는 섬 주변에는 물고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니컬러스 그레이엄 제공<p>인도양 한가운데 있는 영국령 차고스제도는 지난 40년 넘게 무인도 상태를 유지해 손때묻지 않은 바다 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그러나 60여개 산호초 섬은 현저하게 대조를 이루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절반은 시끄럽고 절반은 고요하다.<p>해변과 덤불 …

[ESC] ‘F1 우승’ 유산 담긴 작은 차, 미니 쿠퍼

[ESC] 신동헌의 으라차차<p>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유럽 각 나라는 저마다 경제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구석구석 도로가 깔리고 모터사이클과 자동차가 대량생산,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대중교통의 도움 없이 각자의 일정과 경로에 따라 이동할 수 있는 자유를 얻게 됐다.<p>자동차의 생필품화와 함께 산업화가 탄력을 받으면서, 사회 구조가 급격히 현대화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각국의 정치가들은 ‘누구나 탈 수 있는’ 국민차 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1959년에는 영국의 국민차 ‘미니’가 출시됐다. 이전까지의 자동차가 부자들을 …

새들이 먹는 곤충, 인류 고기 소비량 맞먹어

[애니멀피플]<p>6000여 종이 연간 세계서 4억∼5억t 잡아먹어<p>해충 제거 효과 탁월, 과소평가된 생태계 서비스<p>봄부터 초여름까지 어미 새는 새끼에게 부지런히 단백질이 풍부한 곤충과 절지동물을 잡아 먹인다. 그 메뉴엔 딱정벌레, 파리, 개미, 거미, 진딧물, 메뚜기, 귀뚜라미 등이 오른다. 많은 새가 숲 속에서 수많은 벌레를 잡는다. 새들이 사라지고 해충이 들끓고 나서야 우리는 새들에게 얼마나 빚지고 있는지 안다.<p>그렇지만 과연 새들은 얼마나 많은 곤충과 절지동물을 잡아먹을까. “새들이 제공하는 생태계 서비스는 대개 보이지 않고 …

굿바이, 실린더

처음엔 테슬라였다. 모델 S는 자동차의 기존 통념과 근간을 뒤흔들었다. 모델 S를 시승한 뒤 엔진이 없이 달리는 자동차가 생각보다 빨리 왔음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지금 전기차를 탄다면 어떤 차가 적당할까? 테슬라 모델 3가 마음에 들긴 했지만 국내에 언제 모습을 …

생산력 높은 한국 자동차회사가 위기인 이유

한국에선 여전히 자동차 생산 국가를 따지지만 미국 소비자의 절반 이상은 자신이 산 차의 생산 장소를 개의치 않는다. 자동차 조사기관 ‘오토리스트’가 미국 내 신차 구매자 126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산 지역 및 국가가 중요한가’라는 설문에 응답자의 53퍼센트가 …

THE BEST OF ENEMIES

<b>VOLKSWAGEN TIGUAN<br>폭스바겐의 재기를 이끌 기대주</b><br>폭스바겐 디젤 스캔들이 터지기 전까지 티구안은 국내 수입차 시장을 주름잡는 소형 SUV였다. 2.0 TDI 엔진 하나로 2014년과 2015년에 수입차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디젤 스캔들이 터진 …

상상 그 이상의 힘, 최고 마력 세단 TOP 5

세단(Sedan), 일반적인 형태의 승용차를 우리는 흔히 이렇게 부릅니다. 북미와 오세아니아주 등에서 주로 세단이라는 표현를 쓰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대체로 세단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국이나 아일랜드..

왼쪽? 오른쪽? 엉뚱한 지정차로제

6월 19일, 새로운 지정차로제가 시행에 들어갔다. 개정안의 개요는 이렇다. 같은 방향으로 복수 차로 형태로 건설한 도로라면 전체 차로를 반으로 나누어 왼쪽 차로와 오른쪽 차로로 달릴 수 있는 차종을 구분한다는 게 취지다. 승용차와 중형 승합차까지 왼쪽 차로 주행이 …

PEUGEOT 5008 SUV GT

2.0리터 디젤 엔진을 얹은 SUV. 장르만 놓고 본다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7인승’이라는 조건이 붙으면 선택의 여지는 크게 줄어든다. 특히 수입차에서는 좀처럼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 틈새를 푸조가 5008 SUV로 파고들었다. 1.6리터 …

SOCCER MOM AWARDS

(왼쪽부터)TOYOTA SIENNA, HONDA ODYSSEY 넉넉한 원박스 차체와 5개의 커다란 도어, 그리고 활용성이 뛰어난 2~3열 시트와 높은 천장. 미니밴은 오랫동안 훌륭한 ‘패밀리카’이자 ‘피플 무버’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1980년대로 접어든 …

i30 패스트백이 말해주는 것들

2018년 시작과 함께 유럽에서는 현대가 새롭게 내놓은 i30 패스트백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양이 좀 독특하죠? 전형적인 세단은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 익숙한 요즘의 해치백 스타일도 아닌 그런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차를 보고 있으면 우리나라 최초의 고유 모델인 …

새로운 링 휠

<b>분해조립도</b> 모터와 피니언(왼쪽)은 링 기어(오른쪽)와 연결된다. 가장 오른쪽에 보이는 고정식 덮개는 냉각용 공기를 브레이크 디스크로 보낸다. 전기모터는 둥글다. 바퀴도 둥글다. 이 둘을 합치겠다는 생각은 아주 자연스러운 충동이다. 이를 가장 먼저 구현한 사람은 …

차기 레인지 로버, 벤틀리와 롤스로이스 잡는다.

랜드로버가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향해 총구를 빼들었다. 다음 5세대 레인지 로버는 위 두 모델 벤테이가, 컬리넌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럭셔리 SUV로 개발된다. <br>이번 주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카(Autocar)’는 차기 레인지 로버에 관한 …

한겨레 환경생태 전문 웹진 - 물바람숲 - 내 소리가 제일 커…열대 귀뚜라미의 ‘유혹 앰프’

<b>동굴 울림통, 잎사귀 울림판 이어 배수관 등 인공 시설물도 이용</b><p><b>소리 멀리 퍼져 짝짓기에 유리…땅강아지, 청개구리, 긴꼬리도</b><p>» 짧은꼬리귀뚜라미가 울음소리를 증폭하기 위해 반쯤 마른 나뭇잎 속에서 울거나(왼쪽) 사람이 만든 벽, 계단, 빗물배수관 등에서 우는 사실이 밝혀졌다. 베티나 에레거 외 (2018) ‘동물 행동’ 제공.<p>귀뚜라미 등 곤충은 짝짓기 상대를 부르기 위해 큰 소리로 운다. 포식자의 눈에 띌 위험도 커지지만 많은 암컷과 짝짓기를 해 자손을 퍼뜨리기 위해서다. 핵심은 가능한 한 큰 소리를 내 멀리 있는 암컷에게까지 …

한겨레 환경생태 전문 웹진 - 물바람숲 - 인구밀도 높은 지역, 기후변화 책임도 커

새 기획 연재 <b>한 눈에 보는 환경세상</b>에서는 표, 그래프, 사진 등 한 눈에 내용을 알 수 있는 시각자료를 이용해 환경 현안을 짚어 봅니다.<p><b>기후변화 책임 분담 때 산업뿐 아니라 인구밀도도 고려해야</b><p><b>인천, 울산, 서울 배출 밀도 높고 전북, 제주, 강원은 낮아</b><p>» 지역별 온실가스 배출밀도 순위.<p>기후변화가 당장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인류 공동의 재앙임이 이제 분명해졌다. 남은 것은 기후변화의 진위가 아니라 책임부담이다. 물론 국제적으로는 그 부담의 원칙이 분명하다. 이미 1992년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의 차별화된 …

한겨레 환경생태 전문 웹진 - 물바람숲 - 코앞에 달려든 매의 눈…10초가 길었다

[윤순영의 자연관찰 일기] 어청도에 뿌리 내려 사는 매<p><b>난공불락 벼랑 위 둥지, 5대가 물려 받아</b><b>풀숲 등 '지정석'에 먹이 감추고 쉬기도</b><b>경계심 없이 접근한 매, 강렬한 여운 남아</b><p>»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매, 어청도에 뿌리를 내려 하늘과 바다를 지배하는 최고의 새다.<p>지인으로부터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 어청도에 매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군산항에서 72㎞ 떨어진 어청도는 여객선을 타고 2시간 30분이 걸린다. 지난 4월과 6월 2차례 방문하였다.<p>기암절벽으로 둘러싸인 어청도에서 산행을 하며 매를 찾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

한겨레 환경생태 전문 웹진 - 물바람숲 - 원주민 사라지면 생태계도 무너진다

<b>코끼리, 고래 등 대형동물처럼 사람도 생태계 ‘쐐기돌’</b><p><b>장소 기반한 수렵·채취 사회, 생물 다양성 높이는 기능</b><p>» 수렵·채취로 살아가는 남아프리카 산족이 불을 피우는 모습. 이들이 생태계에서 하는 기능을 재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위키미디어 코먼스 제공.<p>덩치가 큰 동물은 살아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다른 동물과 식물에 영향을 끼친다. 어떤 동물은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기능이 아주 중요해 쐐기돌 구실을 하기도 한다. 아치의 꼭대기 돌처럼 그 동물이 사라지면 생태계가 무너져내린다. 코끼리는 그런 예로, 수많은 식물의 씨앗을 비료와 함께 …

독일 프리미엄 3사 소형 SUV 경쟁이 곧 시작된다

BMW와 벤츠가 잰걸음을 보이네요. 소형 SUV 출시와 관련해 희미한 구상만 공개됐을 뿐 언제, 어떤 형태로 소형 SUV를 내놓을지 아직 선명한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프리미엄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B세그먼트 SUV에 뛰어든 아우디는 좀 더 과감한 …

임신 중 운전

임신을 하면 부부의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긴다. 두 사람 중심으로 돌아가던 일상은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모터 라이프도 아이와 가족을 위한 방향으로 변화한다. 임신 초기에는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어 대중교통이나 운전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점점 배가 불러오기 …

익산 미륵사지 석탑, 치욕의 역사를 끝내다

[역사 속 오늘] 오늘로부터 29년 전인 1989년 7월3일<p>미륵사지서 처음 발견 ‘백제 채색 벽화’ 조각 공개<p>1980년~1995년 발굴조사로 2만여 점 유물 수습<p>이후 일본이 훼손한 석탑 원형복원 논의로 이어져<p>올해 6월20일, 20년에 걸친 복원을 마친 석탑 공개<p>“작은 파편이어서 전체 그림의 내용을 알 수는 없으나, 당초와 대나무 그림만큼은 분명하게 확인됩니다.”<p>오늘로부터 29년 전인 1989년 7월3일, 당시 문화공보부는 전북 익산 미륵사지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백제시대 채색 벽화’ 조각을 공개했다. 백제시대 채색 벽화 조각의 …

극단적인 날씨는 기후변화 때문인가?

[조천호의 파란 하늘]<p>기후변화와 극한 날씨 인과 증명 어렵지만<p>흡연과 폐암 관계처럼 확률적 연관성 커<p>과학적 이해는 미래 안녕과 생존에 필수<p>심각한 자연 재난이 예상되거나 지나간 뒤, 정책결정자들은 방재기관을 방문해 시찰하고 격려하고 지적한다.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도 2015년에 국립허리케인센터(National Hurricane Center)를 방문했다. 이때 그는 ‘허리케인 전망과 준비’에 대해 우리나라와는 달리 직접 브리핑을 했다. 그는 연설문에서 기후과학자들이 합의한 연구 결과를 언급했다.<p>“세계 최고의 기후 과학자들은 허리케인과 …

얼떨결에 이룬 꿈

2003년 여름. 내 방 창문에 BMW M3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최대 8000rpm까지 돌아가는 고회전형 S54 엔진을 장착한 코드네임 E46형 모델. 라구나세카 블루라는 밝은 하늘색 보디 컬러가 처음으로 사용된 M이었다. 대학생이던 나는 그 포스터를 수천 번 …

통도사 등 산사 고찰 7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정

통도사·부석사·법주사·대흥사·봉정사·마곡사·선암사<p>유네스코, 30일 우리나라 13번째 세계유산으로 결정<p>애초 전문가 자문결과 네 절만 등재권고<p>위원국 적극 설득해 7곳 모두 등재 성과<p>1400년 전부터 한반도 불교의 거점으로 이땅 곳곳의 산 속에 자리잡아 수행과 포교활동을 지속해온 통도사, 부석사 등의 산사 고찰 7곳이 한국의 13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p>문화재청은 30일 오후(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의 심의 결과 지난해 한국이 신청한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Sansa, Buddhist …

문경 가볼만한곳 .. 조선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 ..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b>문경새재 오픈세트장</b> 경상북도 문경에는 '새재'라는 고갯길이 있습니다. 한자로는 조령(鳥嶺) .. 고개가 너무 높아서 새가 올라가지 못한다해서 새재입니다 .. 실제로는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 아무튼 문경새재로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문경새재 초입에는 오픈세트장이 …

가장 많은 라인업을 가진 자동차는 벤츠에 있다

세계적으로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는 몇 개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어느 정도 인정받는 인지도를 가진 제조사들만 700여 개 정도가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정확한 건 아닌데요. 캠핑카부터 특장차 만드는 회사들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어쩌면 지금도 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