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KiWy

64 Flips | 6 Magazines | 4 Likes | 6 Followers | @gueguri2013 | Keep up with Park KiWy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Park Ki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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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쌓인 각질을 제거하기엔 스크럽제가 제격이지만, 무리하게 제거하면 오히려 피부 손상을 악화시킬 뿐이다. 이럴 때 요긴한 게 바로 오일 스크럽! ▼ 오일 스크럽 제품 정보 보기 http://www.firstlook.co.kr/?style=oil-scrub

[ELLE TV] 안재현 진아름 백지원 주선영 - Fashion Film 'the kingdom of I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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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style_겟잇뷰티2013 런칭이벤트

NEW COLLECTION 달콤한 니나리치의 백으로 가득한 이상한 나라에 아름다운 그녀, 서인영이 있다. ▼ 화보 더보기 http://www.firstlook.co.kr/?star=girl-in-the-wonderland

[clap clap] 당신의 서랍에는 비닐도 뜯지 못한 노트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예쁘거나 특이한 디자인의 노트를 보면 지갑을 열고 고이 모셔놓겠지요. 학창시절, 필통이 터져라 색깔별로 펜을 모으는 것도 당신의 이야기 아닌가요. 여기 사랑스러운 노트를 하나 더 소개합니다. 재미있고 즐거운 느낌을 추구하는 <clap clap>의 작업들은 일상적인 소재에서부터 동화 속 이미지들 등 다양한 소재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카드와 캘린더 등 프린팅을 기반으로 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http://www.29cm.co.kr/brand/brandShop.asp?idx=410

Onstyle_겟잇뷰티 2/27 밤 11시

[Undercontrol] <언더컨트롤>은 밀리터리 테이스트를 기반으로 한 모자 브랜드입니다. 헌팅캡 라인과 밀리터리캡 라인을 베이스로, 다양한 시즌별 소재를 통한 모자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소재와 빈티지한 감성을 담아 오랜 시간동안 함께할 수 있는 모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언더컨트롤>의 매 시즌마다 발매되는 스테디아이템 13s/s 옥스포드 코튼으로 만들어진 모델 포스트맨입니다. 소재 특유의 단단함과 두꺼운 접착마감으로 형태감을 유지합니다. http://www.29cm.co.kr/brand/brandShop.asp?idx=116

[ARCHIT] 핸드위빙방식으로 제작된 100% 인도면 앞치마입니다. 남녀공용 사이즈이며, 넥 스트랩의 버클로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롱타입 또는 반을 접어 하프타입으로 사계절내내 편리하게 사용가능합니다. 까페, 레스토랑 앞치마 및 선물용으로 좋습니다. 앞치마를 선물했으니, 이제 맛있는 음식만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25372

[ZingAnything] 레몬물 좋아하세요? 'Citrus Zinger'를 사용하세요. 감귤류 과일을 위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레몬,라임 등을 아주 쉽고 간편하게 사용하면서 맛있는 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가교실, 사무실 그리고 시내 어디에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활동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아이템 입니다. 식기세척기도 사용 가능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고, 모든 통이 분리되어 세척하기도 좋씁니다!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27263

[blindreason] <블라인드리즌>의 'Seven Series'는 성경에서 말하는 7가지의 죄악에 반성하고 가슴에 새기고자 하는 의지의 메세지를 담은 제품입니다. 필요한 마음가짐을 대신할 반지. 총 7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태/분노/성욕/오만/폭식/질투/탐욕'이 있는데요, 폭식이... 죄악이군요..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26331

RECRUIT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SNS 마케팅을 담당할 아르바이트 사원을 모집합니다. 패션, 뷰티, 컬쳐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고, SNS 운영에 자신있는 인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모집공고 자세히 보기 http://www.firstlook.co.kr/?notice=rec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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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 OAF] <LAZY OAF>는 2001년 영국에서 디자이너 '젬마'가 핸드스크린 방식으로 티셔츠를 제작하여 작은 콜렉션으로 시작했고 이후 10년동안 운영되어오고 있습니다. 귀엽고 발랄한 디자인으로 영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여 문구류와 악세사리까지 세계 150여곳의 샵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키치한 매력이 가득한 <레이지 오프>를 만나보세요, 30% 세일중입니다. 평소에 눈여겨보던 아이템이 있다면 지금이에요! http://www.29cm.co.kr/brand/brandShop.asp?idx=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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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BEST BEAUTY with CJ 올리브영 프랑스 여행을 할 때 구입한 바이오더마 리무버, 일본 드러그스토에서 구입한 마죠리카 마죠르카 마스카라, 독일에서 만난 카밀 핸드크림. 해외여행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뷰티 아이템을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다면? 스마트한 뷰티 제품을 한곳에 모아놓은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 가보라. 올리브영에서 찾은 베스트 글로벌 뷰티 제품들! ▼ 기사 더보기 http://www.firstlook.co.kr/?style=global-best-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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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 GOOD TeTE] <비어굿테테>에서 제작된 이야기 '상어와 찬이 : Shark and Chan.'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상어와 찬이가 각각의 모자마다 총 일곱 군데에 수놓아져 있습니다. "있잖아요,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의 ‘우리’는 좁은 의미로는 우리 자신을, 넓은 의미로는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모든 것을 지칭합니다. <비어굿테테>는 위트가 있는 모든 패션 상품군을 디자인합니다.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27415

[COMPATHY]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레이어드하여 폭넓은 스타일을 연출할수 있으며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항공점퍼 스타일에 지퍼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바이오 워싱 가공처리로 소재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구김과 매트한 소재로 빈티지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도금처리한 슬라이더를 사용하여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COMPATHY>를 만나보세요.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27550

COMING SOON 온스타일 (OnStyle) <솔드아웃>의 인기 디자이너, 박정영과 구원정이 퍼스트룩과 만났습니다. 스타디움 점퍼에 대한 아이코닉한 재해석 작업을 거친 8종의 스타디움 점퍼가 곧, 퍼스트룩 온라인 숍을 통해 공개됩니다! www.firstl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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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ind] <그린마인드>는 단순한 환경 매거진이 아닙니다. 이 책은 green + min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과 각오부터 하루를 씩씩하게 보낸 당신의 이야기까지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각 호 마다 주제가 있어 Subject를 아우르는 독자들의 다양한 mind를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사진, 글, 그림 다양한 형태로 각자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환경과 사람은 green mind라는 한 몸이다! 지금 당신의 green mind 속엔 어떤 환경이 숨어 있나요? http://www.29cm.co.kr/brand/brandShop.asp?idx=399

COVER STORY 데뷔 13년 차인데도 여전히 바비 인형으로 불리는 여배우. 그러나 한채영에게는 퍼스널리티가 제거된 ‘인형’이라는 수식어보다는 ‘여왕’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듯하다. 배포 큰 여왕처럼 대범함이 묻어나는 그녀와 만났다. ▼ 화보와 인터뷰 더보기 http://www.firstlook.co.kr/?star=dream-lady

[에반게리온] EVENT 4월 국내개봉을 앞둔 <에반게리온 Q>. 당신이 <에반게리온>의 매니아라면, <에반게리온>을 위한 당신만의 '아트워크'를 갖고 있다면.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29CM의 <에반게리온> 아트워크 공모전에서는 오리지널 상품 뿐만 아니라 aaA 전시와 판매의 기회까지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 http://www.29cm.co.kr/event/event.asp?eC=749

[ccC _ 장편소설 chapter.4] 3년 전, 친구의 권유로 이루어진 소개팅. 8월 말 늦은 여름 별 기대하지 않고 나갔던 자리였다. 별다른 정보 없이 만난 우리 둘은 주선자와 함께 작은 카페에 들어갔다. 조금 긴장한 모습의 그의 얼굴에 구레나룻을 따라 땀이 조금씩 흐르고 있었다. 180cm 정도의 키, 호리호리한 체형인 그는 검은색 피케셔츠에 청바지차림이었다. 낮은 음성이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렵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난 그 음성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와 눈을 맞추며 이야기 하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주선자가 빠지고 우린 술집으로 자릴 옮겼다. 기대 없이 나온 자리여서 부담 없이 이야길 나눴던 게 도움이 된 건지 그도 나도 볼이 발그레해질 때까지 술을 마셨다. 지하철역까지 바래다준 그는 개찰구 앞에서 나를 보며 말했다. “반가웠어요. 저어… 우리 악수 한 번 해요.” 그의 그 말을 듣기 전까지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지만, 이 남자의 속마음을 모르겠다고 생각하던 차였다. 어쩌면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 될지도 모른다는. 그런 그가 쑥스러운 듯 내민 손을 잡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는 내 쪽에서 먼저 잘 들어가라고 문자를 남겼다. 그날 이후, 서로의 메신저 주소를 물어보고 회사에서도 메신저로 많은 이야길 나눴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모니터를 바라보며 실없이 웃기도 하고 흐뭇한 미소에 동료가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꼬박꼬박 잊지 않고 출근 잘했냐 물어봐 주고 점심시간에는 맛있게 먹으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의 배려는 처음 겪어 보는 사랑이었다. “난 여름의 카페를 좋아해.” “어? 나도. 나도 여름을 좋아해.” “우린 여름에 만나길 잘한 거 같아. 그치?”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사람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만날수록 지루해지고 결핍이 쌓여가는 사랑만 했었는데. 동성 친구와 있는 시간보다 그와 있는 시간이 편했다. 때론 긴장 없이 나온다고 투덜거리기도 했지만 그를 만나러 가는 시간은 나에게 휴식이었다. 조건이 없는 사랑. 뭔가 해주었으면 하는 요구가 생기지 않았다. 같이 있으면 잠이 스르륵 올만큼, 편했다. 인사동 거리를 조금 걷다가 더위를 피해 카페로 들어갔다. 시원한 아이스라떼 두 잔을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 가방에서 읽고 있던 소설책을 꺼냈다. “나, 책 읽을게.”, “응. 그럼 난 게임.” 아무렇지 않게 가방에서 게임기를 꺼내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다. “커피라도 나온 다음에 시작할까, 우리?”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내가 좋아하는 눈웃음. 작은 원형 테이블 위에 놓인 소설책 한 권과 게임기, 그리고 차가운 라떼.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나눠 써도 불편하지 않은 사이였다.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으면 게임을 하는 중간중간 카메라를 꺼내 나의 사진을 찍던 그. 이거 봐, 라고 보여주며 잠깐 마주치던 눈빛은 장난기 가득했다. 행복했던 시절은 너무도 당연해서 빨리 지나갔다. 하나 둘 요구가 생기기 시작하고 시간의 얽매임에 서로를 간섭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그와 헤어지기보다 일상이 아름다웠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곁에 있을 땐 느끼지 못했던 당연함은 입자 고운 모래처럼 소리 없이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갔다. -계속-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12734

[amazing grace] 어메이징 가습기는 생수병을 이용한 가습기 입니다. 필터를 청소, 관리할 필요 없이 생수병 교체사용으로 위생적이며 초미니, 초경량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USB케이블이나 휴대푠 충전기를 이용한 방법으로 사용이 편리한 제품입니다.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27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