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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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물대포를 다시 꺼냈습니다. 노동자들이 민주노총 노동자대회를 마치고 거리시위를 벌이던 중 경찰이 물대포로 이들을 진압하는 장면입니다. ●기사보기 : http://www.vop.co.kr/A000006973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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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검찰총장의 반격, '사찰의혹' 서울지검 공안2부장 감찰 지시> 채동욱 검찰총장이 16일 청와대와 함께 자신을 사찰한 의혹이 일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김광수 공안2부장 검사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검 관계자는 이날 "채 총장이 김 부장에 대한 감찰 착수를 지시했다"며 "곧 통화내역 조회, 관련자 소환 등 감찰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국회 법사위에서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곽상도 전 민정수석과 국정원 2차장 등이 채 총장을 사찰해 왔다고 폭로했다. ●자세한기사 : http://www.vop.co.kr/A00000679072.html (공유하기로 페친들에게 권해주세요)

Edward Eunsung Tark

천주교 1만인 시국선언 “모든 수단 동원해 저항할 것”<br>“천주교 주교회의, 입장 밝히고 시국선언 참여하라”<p>천주교 신자 1만 1637명이 국정원 사건 진상규명과 국정원 개혁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p>...<p>‘천주교 평신도 1만인 시국선언’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

"이번 사태의 본질은 촛불에 대한 보복이며, 유신독재 회귀 본능이 만들어 낸 친위 쿠데타입니다." : 이정희대표 영상 http://youtu.be/gIQkd43o4Ac [보도자료] 이정희 대표. 제33차 최고위원회 모두발언(9.12) 국가정보원과 수구집권세력들이 합세해서 열흘이 넘도록 허위의 마녀사냥식 여론재판으로 진보당 당원들을 위협하고 국민들로부터 고립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진보당 당원들은 오히려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더 깊이 국민들과 마음을 나누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10억원 특별당비 모금 운동에 기르던 송아지를 내놓은 농민 당원, 결혼예물로 받은 금붙이를 들고 온 노동자 당원. 이분들의 사연은 우리 진보당이 이 사태를 국민들과 함께 헤쳐나갈 힘을 스스로 키워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종북이라는 사회적 낙인으로 고립에 처하게 될 것이라는 주변의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척이나 고맙게도 오랫동안 한국 사회의 변화를 위해서 민주화를 위해서 힘써 오신 오랜 선배들과 동료들, 친구들이 하나둘 손을 잡아주고 계십니다. 저희당원들이 한 분 한 분 더 가까이 찾아뵙고 이번 사태의 본질을 말씀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집권세력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화풀이이고 촛불에 대한 보복이며, 또한 이것을 넘어서서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언론과 시민사회까지도 대통령의 발밑에 두려는 유신독재 회귀 본능이 만들어 낸 친위 쿠데타라는 것입니다. 이 쿠데타로부터 자유로울 국민은 없습니다. 현직 검찰총장까지 사생활을 들춰내서 흔들어보겠다는 공포정치의 근저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뜻를 받들겠다는 박근혜 대통령과, 유신헌법과 긴급조치의 기초를 만들었던 김기춘 비서실장의 무서운 집념이 엿보입니다. 저희 진보당은 내일 9월13일 촛불에서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함으로서 민주주의의 파괴를 막겠습니다. 9월 13일 촛불이 역대 최고 규모로 타오를 것이라고 믿습니다.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 ‘국정원 해체’, ‘특검 도입',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 ‘내란음모조작 중단’ 이렇게 국민의 뜻을 함께 모아가겠습니다. 9월 13일 촛불광장에서 함께 만납시다. 2013년 9월 12일 통합진보당 대변인실

박재익

송필경

<김미희 의원이 ‘RO’ 총책? 격분한 진보당원과 지지자들>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이석기 의원과 함께 이른바 ‘RO’ 총책이라는 서울신문 보도가 나오자 진보당원은 물론 출신 지역구인 성남지역 시민사회가 분노를 표하며 국정원과 서울신문을 규탄했다. 행복한성남생협, 성남시재개발세입자협의회 등 성남시 시민사회단체들과 성남지역 진보당원들은 10일 서울신문 본사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발 거짓 날조기사 남발하는 서울신문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 기사 읽기 : http://www.vop.co.kr/A00000677170.html

[NEWS12]국정원, '이석기 내란음모'잇단 말 바꾸기

[야! 한국사회] 기만의 대가 / 박권일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박권일 칼럼니스트<p>이석기 의원이 볼테르의 유명한 말을 인용했다. “당신의 신념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 때문에 탄압받는다면 함께 싸우겠노라.” 사실 볼테르는 저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한다. 아무렴 어떤가. 저 말은 볼테르의 지론과 닿아 있을 뿐 아니라 자체로 아름다운 원칙임이 틀림없다. 이른바 이석기 사태의 본질은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의 침해’일까? 그러기 위해선 사상 때문에 탄압받고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드러나야 한다.<p>두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첫째, 이석기 의원 스스로 사상과 신념을 공표했을 때. 이를테면 “나는 …

[세상 읽기] 내란음모의 뒷마당 / 이계삼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이계삼 <오늘의 교육>편집위원<p>‘저 녀석만 없으면 내가 두 발을 뻗고 잠을 잘 텐데.’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나는 십여년 교직생활 동안 몇 번 저런 생각에 골똘했던 적이 있다. ‘독특한 개성’의 소유자들, 공공질서의 교란자들, 물렁한 담임에게 ‘개개는’ 녀석들 때문에 나는 골머리를 앓는다. 그렇게 지지고 볶으며 1년을 부대끼고 났을 때야 문제는 겨우 해결의 가닥을 잡고, 그때에야 아이들과 나는 서로를 알게 된다. 아이도 나도 다들 서툴렀으며, 성질대로 하고 싶지만 실은 누구도 내칠 수 없다는 것, 그렇게 지지고 볶는 과정 자체가 …

국정원, ‘설익은 증거’로 공개수사 나섰을까?

지난 8월27일 남재준 국정원장을 비롯해 한기범 1차장, 서천호 2차장, 김규석 3차장 등 국정원 고위 정무직들이 모두 늦게 퇴근했다. ‘생도 3학년’이라는 별명처럼 남 원장은 다음 날 있을 ‘작전’을 마지막까지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8월28일 아침 6시40분, …

[사설]법전 뒤져 ‘이석기 죄목’ 찾아내겠다는 국정원 - 경향신문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을 수사 중인 국가정보원이 이 의원에게 여적죄(與敵罪)를 추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여적죄는 형법상 가장 무거운 외환죄의 하나로, 적국과 합세해 대한민국에 항적한 범죄를 일컫는다. 기수범(旣遂犯)의 경우 형량은 사형뿐이며 예비·음모·선동·선전행위는 2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해진다. 문제는 여적죄가 한국전쟁 이후 적용된 사례가 거의 없을 만큼 사문화된 범죄라는 점이다. 30여년 만에 내란죄를 부활시킨 것으로도 모자라 60년간 법전 속에 갇혀있던 죄목까지 꺼내들 모양이다. 범죄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