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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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하세요?" 사람 감정 읽어내는 큐브 - 지디넷코리아

"쓸쓸하세요? 위로해 줄 친구가 필요하세요?" 사람의 기분과 감정을 척척 읽어내 말 친구가 돼줄 수 있는 기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p>​<p>감정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센서에서 얻은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람의 기분과 감정을 읽어내는 콘솔형 기기가 곧 판매에 들어간다. 주인공이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는 기기 '사만다'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다룬 영화, '그녀(Her)'가 조만간 현실화될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p>​<p>12일 주요 외신들은 큐브 모양의 ‘이모스파크 AI 큐브’(EmoSPARK A.I Cube)를 소개했다. 인공지능(AI)형 …

기사 내용을 맥락화해서 보여주는 새로운 뉴스 플랫폼, 폴드(Fold)

정보의 충분한 전달이 어렵다는 것은 미디어에게도, 독자에게도 모두 좋은 일이 아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IT 미디어 랩의 알렉시스 호프(Alexis Hope)와 케빈 후(Kevin Hu)는 사건을 맥락화해서 보여주는 뉴스 플랫폼 '폴드(Fold)'를 …

트렌드의 키워드를 한 페이지에 담은 원페이저스

비트코인(Bitcoin), 웨어러블 기술(Wearable technology), 보안, 사물 인터넷 등 일주일에도 몇 번씩이나 스타트업계 주 관심사들이 바뀌고 있다. 아마 한 분야의 전문가라 할지라도 격변하는 IT 업계의 인사이트를 갖추기 위해서는 IT의 소용돌이 …

가끔 내 기분에 맞추어서 음악이 자동재생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한 적이 있습니다. 수동적으로 내가 선택한 음악이 아니라, 내 감정에 따라 변화되는 음악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Mood Management Service"는 이제 더 이상 상상이 아닙니다. 내 얼굴의 표정을 읽고 그 기분에 맞는 음악을 선곡해주거나, 뇌파를 읽고 음악을 들려주는 서비스들이 속속들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26977

케이터링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이제는 타켓과 음식 종류에 따라 점점 세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소개할 푸드테라피 케이터링 서비스는 일상 생할에서 식단 관리가 필요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 식단을 통해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할 수 있도롣 도와주는 소규모 식단 관리 서비스인데요. 기존의 푸드 테라피가 식단에 관해 알려주는 학문적인 치료에 그쳤다면, 푸드테라피 케이터링 서비스는 직접 음식을 조리한 후 배송해 준다는 것이 다릅니다. 건강과 요리에 관한 니즈를 동시게 충족시켜줄 푸드테라피 케이터링 서비스에 주목해보세요. http://trendinsight.biz/archives/21292

온라인 쇼핑이 소비자의 구매 방법에 있어 아주 편리한 채널로 자리잡은지는 이제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온라인 쇼핑은 편리한걸까요? 일일이 내가 필요한 것을 검색해서, 장바구니에 넣고, 가격 비교를 통해 실제로 카드 결제를 누르기까지 당신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오늘 소개할 두 사례는 사진만 찍거나 요술봉만 흔들면 바로 내가 원하는 물건을 그 자리에서 장바구님에 담고, 결제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우유가 떨어진 냉장고 앞에서 내가 왜 우유를 사지 않았지..하는 후회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쇼핑, 오늘의 이야기는 다이렉트 쇼핑(Direct Shopping)입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30510

지금 너무 궁금한 무엇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마 대부분 네이버나 구글을 찾으실껍니다. 하지만 실상은, 검색엔진 창에서 어떤 키워드를 쳐야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지 막막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만약에 광활한 정보의 바다에서 내가 정말 원하는 음악, 지금 내 앞에 놓인 와인의 정보,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영화 포스터의 줄거리 등이 그 자체로 입력값이 되어 보다 정확하게 출력값(찾고자 하는 정보)를 보여준다면 어떨까요? Non-searching Service는 키워드가 아닌 찾고자 하는 정보 혹은 대상이 바로 입력값이 되어 즉시 정확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또 다른 검색 방식입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31610

색채 심리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에 따라 마음에 드는 색채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오늘처럼 비오는 어두운 날에는 오히려 밝은 색 우산을 쓰고 싶어지고, 힐링을 원할 때에는 그린 컬러를 찾는다는 것인데요. 만약 소비자의 상태를 분석해 그들이 원하는 컬러를 즉각적으로 반응해 주는 아이템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른바 무드마이징이라고 불리우는 이런 서비스는 상품이나 공간에 모두 활용가능한 아이디어입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32741

억만장자 알리바바 잭 마의 8가지 스타트업을 위한 조언 - 내가 가장 후회한 것

중국 최대 상거래 사이트인 알리바바 창업자는 어떤 사람일까? 그는 영어 선생님으로 시작해 중국 재벌로 자수성가한 기업가다. 알리바바는 월급 12달러를 받던 영어교사였던 잭 마 회장이 설립해 2013년 기준 매출 55억 5천 만 달러의 회사로 성장하며 중국 전자상거래 …

실리콘밸리 출신 쇼핑 앱 '위시(Wish)', 한국 국민쇼핑앱 자리 노립니다 - 컨텍스트로직코리아 백명현 대표

2014년 상반기 모바일 쇼핑 앱 이용자 수가 올 1월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천만 명을 넘어섰다. 국내 인구수가 5천만 명을 조금 넘는 수준인 것을 고려한다면 5명 중 1명은 쇼핑 앱을 사용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워낙 규모가 크고 잠재 고객이 많은 시장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