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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6 Flips | 21 Magazines | 113 Likes | 29 Following | 204 Followers | @enhance | A financier

Humans comprise just 0.01% of the total weight of life on Earth, but have destroyed far more

If you’re the type of person who thinks about the expanse of the universe and starts to sweat, turn away now. If you’re the type who draws comfort from the insignificance of humanity, here’s a chart to keep at hand for whenever you’re struggling to fall asleep, and need something to soothe you into …

Biology

15 books famous scientists think you should read

You can learn a lot about what makes a brilliant mind tick by looking at the books on their bedside table. Beyond reading research in their field, the most famous and successful scientists take the time to read books about every subject imaginable.<p>We compiled a list of book recommendations from a …

Books

Nassim Taleb: How Frequent The Profit Is Irrelevant; It Is The Magnitude Of The Outcome That Counts

<b>The Acquirer’s Multiple® -</b> FREE Stock Screener<p>Here’s a great investing lesson by Nassim Taleb from his book <i>Fooled by Randomness</i>. Similarly to Michael …

Is Capital or Labor Winning at Your Favorite Company? Introducing the Marx Ratio

Publicly held corporations now must disclose their median employee compensation. Those numbers gave us an idea for a new analytical approach to an age-old struggle.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5) 화폐의 자본으로의 전화 - 노동력의 구매와 판매 - 경향신문

<b>ㆍ가치의 변동은, 두 개의 상품으로 분리된 자본유통의 구조 때문</b><p><b>■ 문제의 상품, 노동력</b><p>자본유통의 모순에 대한 해답으로 우리는 가치가 늘어날 수 있는 ‘유통의 배후’가 생산영역이며 가치를 늘리는 상품이 생산요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상품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자본유통의 구조를 조금 더 들여다보기로 합시다.<p>‘화폐(100원)-상품-화폐(140원)’는 ‘화폐-상품’(구매)과 ‘상품-화폐’(판매)의 두 번의 교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환에서는 가치가 변하지 않으므로 처음의 교환은 ‘화폐(100원)-상품(100원)’의 교환이며 …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4) 화폐의 자본으로의 전화 - 자본유통과 그 모순 - 경향신문

<b>ㆍ부의 축적을 가능케 한 ‘유통의 배후’는 소비가 곧 생산이 되는 영역</b><p><b>■ 교환에서 벌어지는 부의 수수께끼</b><p>우리 얘기의 출발점은 교환을 통해 개미와 베짱이의 운명이 바뀐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1848년 혁명에서 다수가 동의했듯이 부를 만드는 개미가 그 부를 누리지 못하고 가난하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잘못된 일이라는 점을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긴 하지만 막상 그런 일이 도대체 어떻게 벌어지는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 답을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마르크스는 <자본>을 쓰기 위한 선행작업에서 …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7)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 경향신문

<b>ㆍ자본주의의 악명 높은 장시간 노동 둘러싸고 ‘계급투쟁’ 발생</b><p><b>■ 자본유통의 온전한 모습</b><p>우리는 이제 가치가 늘어나는 자본유통의 비밀이 노동자의 여가시간을 노동시간으로 바꾸는 것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자본유통의 온전한 모습은 다음과 같이 될 것입니다. 먼저 노동력의 구매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 노동력은 생산에서 소비하기 위한 것이므로 생산에 반드시 필요한 또 하나의 요소, 즉 원료나 작업도구 등과 같은 생산수단도 노동력과 함께 구매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매과정은 예를 들어 …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6) 노동과정과 가치증식과정 - 경향신문

<b>ㆍ여가시간이 ‘타인을 위한 노동시간’으로 바뀌며 잉여가치가 발생</b><p><b>■ 노동과정의 변증법과 인간의 조건</b><p>100원의 가치가 140원으로 늘어나는 자본유통의 핵심 열쇠는 구매된 노동력이 소비되는 과정, 즉 노동과정(혹은 생산과정)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먼저 마르크스의 설명방식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이전의 노동과정을 먼저 설명하고 그런 다음 자본주의적 노동과정을 설명함으로써 후자의 특징을 추출해 냅니다. 그것은 사용가치에서 교환가치로의 발전과 일치하는 변증법적 설명방식입니다. 첫 번째 계단(1)에서 두 번째 …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8)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 경향신문

<b>ㆍ생산력의 증가와 제품 혁신을 통해 ‘특별잉여가치’ 실현</b><p><b>■ 계급투쟁의 역사적 경향</b><p>계급투쟁에서는 동등한 두 개의 권리가 충돌합니다. 구매자와 판매자의 권리가 바로 그것이지요. 그래서 자본주의의 역사는 이들 두 사람이 각자 자신의 권리를 관철하기 위한 갈등의 역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르크스는 제8장에서 그 역사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특별한 논리적 압축 없이 서술되고 있어서 비교적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지, 독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여기에 서술되고 있는 사실들이 모두 영국의 공장감독관들이 작성한 …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9) 협업, 분업과 매뉴팩처 - 경향신문

<b>ㆍ매뉴팩처 분업은 한편에선 역사적 진보, 다른 한편에선 세련된 착취</b><b><br>ㆍ글 싣는 순서Ⅰ. 프롤로그Ⅱ. <자본> 제1권 (7)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8)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9) 협업, 분업과 매뉴팩처 Ⅲ. <자본> 제2권Ⅳ. <자본> 제3권Ⅴ. 에필로그</b><p><b>■ 생산력 발전의 자연법칙</b><p>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은 경쟁의 법칙을 통해 특별잉여가치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자본주의는 생산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려는 동력을 갖게 됩니다. 마르크스는 이렇게 말합니다.<p><b>▲ “노동생산력을 증대시키는 것은<br>자본의 내재적 충동이자 끊임없이<br>지속되는 경향이다.”</b> …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10) 기계와 대공업 : 공장과 기계 - 경향신문

<b>ㆍ노동시간 연장·노동강도 강화 통해, 기계는 ‘장시간 노동’ 재현</b><p><b>■ 노동력의 생산력에서 기계의 생산력으로</b><p>매뉴팩처에 의한 생산력 발전은 노동력과 생산수단이라는 두 생산요소 가운데 주로 노동력의 변화에 의존하는 것이었습니다. 개별 노동력을 집단적 노동력으로 개편하는 방법이었지요. 그러나 그것은 결국 노동력의 생산력에 의존하는 것이어서 노동자들의 저항이라는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이 한계를 돌파하는 것이 기계입니다. 기계는 노동력 대신 생산수단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생산수단에는 원료나 설비 등 여러 물적 요소들도 포함되지만 여기에서 …

[오늘 ‘자본’을 읽다]II. 제1권 : (11) 대공업에 의한 매뉴팩처, 수공업, 가내공업의 혁명 - 경향신문

<b>ㆍ생산력 격차를 노동의 희생으로 만회하려는 자본가의 노력은 결국 실패</b><p><b>■ 생산력의 자연법칙과 노동자들의 고통</b><p>자본주의 생산력은 협업과 분업의 원리에 기초한 매뉴팩처로부터 출발하여 기계에 기초한 공장제로 발전해 나갑니다.<p>이 발전과정은 인간의 의지로는 극복할 수 없는 하나의 필연적인 법칙에 따르고 있습니다. 그 법칙은 바로 경쟁의 법칙입니다. 마르크스는 제13장의 제8절 이후부터 이 법칙에 초점을 맞춘 논의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법칙이 그가 의문을 품었던 혁명의 실패 원인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떠올리면서 그의 …

[오늘 ‘자본’을 읽다]Ⅴ. 에필로그 : (2) 꿈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일까? - 경향신문

<b>ㆍ노동자들이 ‘자본’의 과학적 확신 실천해야 자본주의의 모순 해결</b><p><b>■ <자본>을 다시 읽어야 할 이유</b><p><자본>이 꿈꾸던 사회는 아직 지구상의 어디에서도 실현된 적이 없습니다. 단지 그것이 지향하던 방향, 즉 타인을 위한 노동을 멈추고 여가시간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한걸음 다가선 사회가 있을 뿐입니다. 바로 지난 대선에서 주목을 받았던 북유럽 사회들이지요. <자본> 제1권이 출판된 지 이미 150년이 지났는데 그것이 꿈꾸던 사회가 여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이 꿈은 혹시 실현불가능한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자본>은 단지 실현될 수도 …

[오늘 ‘자본’을 읽다]I. 프롤로그 (1) 지금 ‘자본’을 읽어야 하는 이유 - 경향신문

<b>ㆍ진정한 경제대통령 선택의 길 일러 줄 ‘노동자계급의 성서’</b><p><b>■ 경제는 하나가 아니다</b><p>대선을 맞는 우리 국민들의 심경이 상당히 착잡하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이번 대선도 지난번 대선과 마찬가지로 경제문제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지난번 대선의 결과가 못내 개운치 않기 때문입니다. 지난번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는 경제대통령을 내세워서 뚜렷한 경제 이슈를 내세우지 못한 정동영 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일찌감치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비교적 높은 지지율로 집권을 시작한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공약은 경제지표를 상징하는 …

Facing Death with Tolstoy

<i>This essay is drawn from the introduction to a new translation, by Peter Carson, of Leo Tolstoy’s “The Death of Ivan Ilyich & Confession,” which will soon be published by Liveright.</i><p>Leo Tolstoy died from pneumonia, aged eighty-two, at the railway station of Astapovo, a remote Russian village, on …

눈물로 한강 채웠던 그 땅…문화의 새 살이 돋다

일본군 사령부 뒤이은 미군기지<p>유곽·집창촌…3류 거리 이미지에<p>철거민 목숨 앗아간 용산참사까지<p>험궂은 근대사의 상처 떠안은 곳<p>‘열린 공간’ 표방한 아모레 신사옥<p>관객 교감 강조 인터랙티브 전시 등<p>미술관 열며 문화 플랫폼 본격 가동<p>인근 중앙박물관·한글박물관부터<p>조성 예정된 용산역사공원까지<p>용산역 앞·삼각지 등 문화벨트 기대<p>역사성 반영한 공공개발은 과제<p>험궂은 땅이다. 근대사의 굴욕이 스쳐 지나간 거리였다.<p>서울 용산 도심, 정확히 용산역전을 중심으로 삼각지에서 한강대교까지 남북축 도로가 펼쳐지는 한강로 일대는 땅 팔자가 드셌다. 길 언저리는 줄곧 …

해외 근로자→올림픽 입상자→신혼부부…시대별 아파트 특별공급 대상자는 누구

84년 정부는 국제기능올림픽 입상자를 아파트 특별공급 대상에 포함했다. 산업 몰락의 길에 들어선 탄광 근로자와 장애인이 89년 국민주택 특별공급 대상에 올랐다. 국민주택 특별공급 대상자 중 국가유공자가 들어왔다.

Flipboard on Flipboard

It Took Steve Jobs Less Than 60 Seconds to Share the Best Leadership Advice You'll Hear Today<p>Justin Bariso<p>Resist the urge to fix all your team's …

상고, 제2심불복, 최종심, 상고이유, 상고절차, 상고심법원, 대법원, 법리오해, 채증법칙위반, 이유불비, 이유모순, 심리미진, 상고심재판, 파기자판

<b>상고(제2심판결 불복) 절차</b><p>상고절차는 고등법원이 선고한 종국판결과 지방법원 합의부가 제2심으로서 선고한 종국판결에 대한 불복절차로 법령위반만을 심사대상으로 대법원이 판결하는 최종심입니다.<p>상고이유로는 제2심 판결이 헌법ㆍ법률ㆍ명령 또는 규칙의 위반한 일반적인 상고이유와 …

The untold story of modern science is one of empire and colonial exploitation

Sir Ronald Ross had just returned from an expedition to Sierra Leone. The British doctor had been leading efforts to tackle the malaria that so often killed English colonists in the country, and in December 1899 he gave a lecture to the Liverpool Chamber of Commerce about his experience. In the …

British Museum

Why #ScienceMustFall critics are missing the point

Earlier this week, a video taken at a meeting between staff members of the UCT Science Faculty and student activists, known as Fallists, went viral. …

MG손보, RBC비율 하락 '노심초사'

이 기사는 2018년 04월 09일 16:11 <i>더벨 유료페이지</i>에 표출된 기사입니다.<p>MG손해보험의 RBC비율이 100%아래로 떨어질 위기다. 후순위채 만기로 인한 보완자본 인정액 감소와 금리 상승에 따른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RBC비율 …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지론대로 보험업법 개정하면 삼성생명은? : 주간동아

[shutterstock]<p>보험사는 보험 가입자가 낸 보험금을 종잣돈 삼아 보험금 지급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준비금만 남겨두고 나머지 자금을 운용해 수익을 내는 회사다. 보험 가입자가 보험금을 납부한 시점과 보험금을 지급받는 시점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보험사는 고객이 낸 …

'옥루몽'의 기녀 벽성선이 자극한 남성의 처녀성 독점욕구 : 조선pub(조선펍) > 칼럼 > 문화

우리는 얼굴이 예쁘면 마음씨도 예쁘고 능력도 좋을 것이라고 여긴다. 그것이 옳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 알면서도 말이다. 이야기는 현실과 다르다. 이야기 속 예쁜 여자는 착하고 못생긴 여자는 나쁘다. 영화도 드라마도 심지어 만화도 여주인공을 예쁘게 그리려고 애를 쓴다. …

“노무현 정부 때 강남 아파트값 80%↑, 이번에도?”…심리에 들썩이는 부동산

부동산은 심리다. 문재인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책 예고에도 부동산, 특히 아파트값이 꿈틀대고 있다. 정부가 ‘투기과열지구 지정’이라는 고강도 규제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서울 아파트값은 이번 주에도 0.45% 오르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30년간 정권別 아파트(서울) 가격 지수 변화를 살펴보며...

[지주의 나라]①노무현 정부 때 서울 아파트값 상승 ‘최고’…강남·북 격차도 ‘최대’

<b>ㆍ이명박 정부 때 글로벌 위기로 하락</b><b><br>ㆍ박근혜 정부 규제완화 양극화 가속</b><p>사진 크게보기<p>1987년 민주화 이후 30년 동안 서울을 기준으로 볼 때 아파트값 상승은 강남과 비강남권 편차가 두드러졌지만 정권별로 볼 때도 격차가 컸다.<p>대체로 김대중 정부에서 본격 상승하기 시작해 노무현 정부 때 가장 급등했다. 이명박 정부 당시는 글로벌 경제위기 등으로 오히려 집값이 떨어졌으며 박근혜 정부에서 규제 완화로 다시 부동산 자산격차가 커지는 흐름을 나타냈다.<p>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실은 “지난 30년 동안 서울의 3.3㎡당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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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삼성생명법’=‘이재용법’

오피니언 ㅣ 키워드이슈<p>금산분리 원칙 깨면서까지 특혜줄게 아니라면 보험업법 개정해야<p>기사입력<p><b>조한무</b> 기자 () ㅣ다른기사보기<p>‘금산분리’ 원칙이란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이 상대 업종을 소유·지배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말한다. 산업자본이 금융자본을 지배하면, 기업이 부실해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