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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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라이프]올해 경쟁력 있는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취향이 양극단으로 나뉘고 있다.<p>경제성과 효율성을 좇아 소형 SUV를 선택하거나 아니면 아웃도어 활동을 중시하는 경우는 적재성이 넉넉한 대형 SUV로 눈을 돌리는 것이다.소형 SUV의 경우는 국산차와 수입차를 크게 …

수입차 서비스 뒤에 감춰진 밀어내기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수입사들이 추가로 마련할 서비스센터는 40곳이 넘는다. 그간 서비스 불편을 외쳤던 수입차 구매자들에 대한 배려(?) 차원이다. 그런데 엄밀히 보면 배려라기보다 판매를 늘리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일 뿐이다. <br>일반적으로 수입차는 공식 …

BMW, 4세대 뉴 X5 세계 최초 공개…"새로운 디자인 언어 담았다"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BMW그룹이 4세대 뉴 X5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X5는 BMW의 스포츠액티비티비히클(SAV) 세그먼트를 개척한 최초의 모델로 1999년 첫선을 보인 후 전 세계에서 220만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다. 신형 X5는 기존 모델보다 더 …

타이밍 싸움이 시작됐다

<b>#motortrendkr과 #neighbormag가 함께합니다.</b><br>자동차, 궁금하지만 어렵나요? 자동차 매거진 1위의 <모터 트렌드>,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네이버>와 함께 보다 쉽고 재밌는 드라이빙을 즐겨보세요. 자동차 전문 기자의 깐깐한 견해에 럭셔리 …

BMW M760LI

●뒷자리에 타기 전에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주유구 위에 있는 ‘V12’ 로고다. 맞다. 이 차는 BMW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 중 가장 큰 엔진을 얹은, 가장 비싼 모델이다. 내가 만약 이 차의 오너였다면 뒷자리에 탈 때마다 V12 로고를 보며 BMW 최고의 차를 …

[리뷰] 압도적 퍼포먼스의 슈퍼세단, 캐딜락 CTS-V

지난 2004년 캐딜락은 GM의 시그마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세단 모델인 ‘CTS’를 기반으로 하는 고성능 모델 CTS-V를 선보였다.<p>지금이라면 400마력이라는 수치가 굉장한 수준은 아니지만, 초기형 CTS-V에 올라간 5세대 콜벳 Z06에 탑재되었던 V8 …

[오경석 시승기] 경량화의 성과, 캐딜락 CT6 터보

자동차 부품 업계의 인물로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열정을 가진 오경석 객원기자가 2.0L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을 탑재한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캐딜락 CT6 터보와 만났다.<p>지난 겨울 캐딜락 CT6는 물론이고 XT5에도 좋은 평가를 내렸던 오경석 객원기자는 과연 …

[리뷰] 닛산 무라노 - 프리미엄 감성을 담은 닛산 SUV의 한 축

2014년 12월, 미국 시장에서 선보인 닛산의 프리미엄 SUV ‘무라노’의 3세대 모델이 등장했다.<p>무라노는 닛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드러나는 외형과 넉넉한 체격 그리고 눈길을 끄는 독특한 파워트레인을 조합을 통해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그리고 2015년 …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600마력급 슈퍼 세단 7종

300마력만 내더라도 고성능 차량으로 평가 받는 시대가 있었다.<p>하지만 터보 엔진을 필두로 엔진에 대한 다양한 기술 등이 개발, 발전하며 ‘고출력’의 기준’이 점점 오르게 되었다.<p>이제는 400마력, 어쩌면 500마력을 충족시켜야 고출력으로 분류되는 시대일지도 모른다. …

아우디, 부산모터쇼서 'A8 ·Q5' 등 7개 차종 국내 최초 공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아우디코리아가 오는 8일 개막하는 ‘2018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3종의 컨셉트카를 포함해 A8, Q5, Q2, TT RS 쿠페 등 차량 11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A8은 아우디 기함이자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양산 …

[시승기] 美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자존심…캐딜락 CTS 프리미엄 타보니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캐딜락의 럭셔리 중형 세단 CTS는 BMW 5시리즈·벤츠 E클래스를 정조준해 만든 야심작으로 ATS·CTS·CT6로 대표되는 세단 라인업의 중심에 선 모델이다. ATS와 같은 알파 플랫폼을 바탕으로 차체를 더 키웠고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

BMW, 1억4690만원 '6세대 뉴 M5' 공개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BMW그룹코리아가 14일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익스피리언스 2018’에서 6세대 뉴 M5를 국내 공개했다.BMW 뉴 M5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과 고성능 스포츠카의 특성을 융합한 모델로, 지난 1984년 첫 선을 보인 …

렉서스 코리아, 10단 자동미션 더한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 판매 개시

렉서스 코리아가 5월 9일, 자사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p>(LS500의 가격은 2륜 구동 수프림이 1억 2천 6백만원, 4륜 구동 럭셔리가 1억 3천 5백만원, 4륜 구동 플래티넘이 1억 5천만원 …

[강상구 시승기] 분명한 경쟁력을 갖춘 존재, 닛산 패스파인더

법무법인 제하에서 자동차 부분 등의 특화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변호사이자 객원기자인 강상구 변호사가 닛산의 대형 SUV, 패스파인더의 시승에 나섰다.<p>이미 많은 차량의 시승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애착과 깊은 관심, 그리고 전문성을 드러냈던 강상구 변호사의 눈에 과연 …

새롭고 화려해진 렉서스 LS 500H

지난해 12월 시승 행사에서 한 시간 남짓 몰아봤으니 넉 달 만이다. 다시 만난 신형 LS는 여전히 무섭고 섬뜩하다. 실물로 보기 전, 그러니까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접했을 때는 무척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커다란 스핀들 그릴과 ‘Z’자 주간주행등이 꽤나 근사해 …

아우디의 새로운 SUV 'Q8', 中 데뷔에 앞서 티저 이미지 공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아우디가 새로운 SUV ‘Q8’을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첫 공개하기에 앞서 신차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p>‘Q8’은 지난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공개된 Q8 컨셉트카의 양산 차량으로 아우디 SUV ‘Q’ 라인업의 새로운 …

[리뷰] 스포츠 세단의 대표 주자, BMW 330i

스포츠카와 4도어 세단의 경계는 '스포츠 세단'이라는 오묘한 표현으로 정립된다. 세단의 여유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포티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이질적이고 이기적인 그 존재는 모든 브랜드들이 '지향하고' 또 바라는 존재와 같았다.<p>이런 스포츠 세단을 가장 성공적으로 선보인 …

[리뷰] 일상의 공존,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메르세데스-AMG가 AMG 라인업을 과감하게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AMG 모델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AMG를 탐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p>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역시 그러한 기조를 반영한 차량이다.<p>고급스러운 고성능 세단<p>메르세데스-AMG E 43 …

[시승기] 가솔린 엔진으로 돌아온 '올라운더' 볼보 크로스 컨트리 프로 T5 AWD

볼보 코리아가 가솔린 파워트레인에 힘을 더하고 있다. 플래그십 SUV, XC90의 5인승 모델에서도 T5 AWD 모델을 선보였으며 올라운더, '크로스 컨트리' 역시 T5 AWD 모델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하며 최근 다시 성장의 기지개를 펼치는 가솔린 엔진의 유행에 발 …

[시승기] 강렬함과 우아함을 오가는 스포츠 세단,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를 시승했다.<p>V6 바이터보 엔진을 얹고 AMG의 장식을 더한 유려한 세단은 부드럽게 흘러가듯, 격렬한 파도가 치듯 그 어떤 상황에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운전자의 의지를 제대로 반영하는 모습이었다.<p>이전에 경험했던 …

[타봤어요] 옆차 끼어들자 스스로 간격 유지..똑똑한 덩치

현대차 신형 '싼타페' 시승기<p>[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6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현대차의 3세대 신형 싼타페를 지난 3월 출시 직후 짧게 경험해본 뒤 두 달여 만에 다시 만났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한 진심 어린 배려’라는 차량의 마케팅 표어에 맞춰 …

렉서스,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 판매 개시..1억2600만원부터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렉서스 코리아는 프리미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 판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p>LS는 11년 만에 풀체인지돼 지난해 12월 최첨단 멀티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모델 LS500h로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

XC90 T6 '5인승' 모델 출시 한 볼보 자동차

볼보 자동차 코리아가 자사의 플래그십 SUV인 ‘올 뉴 XC90 T6’의 5인승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p>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판매 가격: 8,220만 원(VAT 포함)<p>이번 출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

패스트백이 돌아왔다

<b>다듬어진 뒷모습</b> 2세대 A7 옆모습은 여전히 부드러운 곡선으로 돼 있지만 벨트라인은 더 뚜렷해졌다. 뒷좌석을 타고 내릴 때 머리 위 공간은 예상외로 넉넉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외곽의 좁고 험한 길을 따라 달려 내려가고 있을 때, 우리는 길가의 마른 풀밭 …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 Q4

●에스컬레이드 뒷자리가 가장 불편한 줄 알았다. 하지만 1등은 콰트로포르테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릴 땐 몹시 출렁거린다. 통통 튈 뿐 아니라 좌우로도 흔들린다. 거짓말 조금 보태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마저 든다. 게다가 등받이가 딱딱한데 각도도 조절할 수 없다. …

기분 좋은 드라이빙 체로키

1월 25일 오전 9시. 한국에선 기온이 영하 10℃ 아래로 곤두박질치며 거센 한파가 몰아친 그때 난 미국 LA 공항에서 짐을 찾고 있었다. 공항에서 나오자 서늘한 바람이 기분 좋게 온몸을 휘감았다. 불과 12시간 전만 해도 두꺼운 거위 털 점퍼의 지퍼를 턱 밑까지 …

600마력이 넘는 플래그십 세단

S 클래스의 AMG 버전은 빠릿빠릿한 대형 세단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요샌 어떤 S 클래스를 타든 AMG 버전에 대한 욕심이 잘 생기질 않는다. 운전감각이나 성능에 별로 흠잡을 곳이 없어서다. 얼마 전 <모터 트렌드> 편집부와 필자들이 모여 다 함께 …

"스포츠카 뺨치는 능력자" 재규어 'E-페이스' 타보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은 국내 최대 격전지이자 전략적 요충지로 꼽힌다. 업계 주 고객층인 젊은 층이 신차 구입 시 고려하는 필수 차종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잇단 신차 출시도 경쟁에 불을 붙였다.<p>최근 재규어의 첫 소형 SUV인 ‘E-페이스’(사진)를 타고 서울 시내와 고속도로 등 250여㎞를 달려 봤다. 공간 활용성과 스포츠카의 주행감까지 느낄 수 있어 ‘속이 꽉 찬 차’라는 생각이 들었다.<p>시동을 걸자 센터페시아(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조종 패널)에 장착된 10인치 터치스크린이 운전자를 맞이했다. 귀로는 거칠지만 …

똑똑하고 편안해진 레인지로버

2018년형 레인지로버는 얼굴을 조금 다듬고 편의장비와 안전장비를 좀 더 챙겼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 디자인까지 바뀌었지만 달라진 부분을 단번에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다. 실내도 이전 모델과 거의 같다. 하지만 드라마틱한 변화가 눈에 띈다. 센터페시아에 …

호감 가는 사람의 다섯 가지 특성

[정신의학신문 : 대한불안의학회 이사장 한상우]<p>“모난 돌이 정 맞는다”라는 속담이 있다.<p>성격이 모가 나거나 너무 개성이 강하면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주거나 미움의 대상이 되기 쉽다는 말이다. 학교나 직장에서 친구나 동료와 성격이 맞지 않으면 상당한 괴로움을 겪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