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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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리턴'에 평창 동계올림픽도 '리턴'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땅콩 리턴' 사태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p>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땅콩 리턴' 이후 대책마련에 분주하면서 올림픽 조직위 업무에 전념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p>조직위는 당장 보름 뒤 한일 분산 개최에 대한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의 담판이 필요하며, 2016년까지 테스트 이벤트도 통과해야 하는 등 당장 시급한 현안이 산적해 있다.<p>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5일 발생한 땅콩 리턴 사태 이후 평창으로 …

조현아 부사장 전격 사임…칼호텔 대표직 유지(종합2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p>[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이륙 절차에 들어간 항공기내에서 객실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항공기를 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내 모든 보직을 내려놨다.<p>다만 대한항공 계열사인 칼호텔네트워크의 대표직은 계속 유지한다.<p>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조 부사장의 사의를 전격 수용했다.<p>앞서 조 회장은 IOC회의 참석차 출국했다. 조 회장은 이날 오후 귀국해 즉시 인천공항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조 부사장의 사의를 수용했다.<p>조 부사장은 임원회의에서 …

조현아 대한한공 부사장, 모든 직에서 물러나는 줄 알았더니… - 머니투데이 뉴스

조현아 대한항공 (33,900원 350 -1.0%) 부사장(사장)이 이른바 '땅콩 리턴'과 관련한 사회적 논란에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호텔사업부문 총괄(CSO)' 보직에서 사퇴했다. 하지만 대한항공 부사장이라는 임원 신분과 계열사 3곳의 대표이사는 그대로 유지해 논란이 예상된다.<p>한진그룹은 9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조 부사장의 CSO 사의를 전격 수용했다고 밝혔다.<p>조 회장은 모나코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이날 귀국, 인천공항에서 임원회의를 열어 조 부사장의 퇴진을 결정했다.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