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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디자인회사를 위한 업무 필수앱 5개

슬로워크에서 디자인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모바일앱을 소개합니다. 당장 설치하고 업무에 사용해보세요! (게다가 모두 무료입니다.)<br>1. CMYK 컬러로 된 pdf를 RGB로 보고 싶다면? <b>Adobe Acrobat Reader</b><br>인쇄물 편집을 하다 보면 CMYK로 작업한 파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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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아 “나에게 서재란, 옷 갈아입는 작업실”

“유년기 때는 행복했어요. 안데르센 동화를 참 많이 읽었어요. 그런 동화를 좋아했어요. 민속성을 살린 동화보다는 인생의 어두운 단면을 드러내는 동화, 작가의 상상력에 기대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동화가 좋았어요. 안데르센의 『그림 없는 그림 책』 『눈의 여왕』 같은 …

어른놀이 - 일러스트레이션

[어른 놀이는 재미가 없다. 그녀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알아듣지 못하겠단 말이지..]<p>어른이된 지금보다 유년은 훨씬 더 달콤하고 다채로웠다고 기억합니다. 가끔은 현실에 지나치게 역겨움을 느낄 때도 있구요. 이 그림은 '키덜트' 라는 주제로 몇 가지 연작을 했던 작업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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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서 첫 동성 공개 결혼식 열려>(종합) | 연합뉴스

김조광수·김승환 커플 결혼식에 시민·하객 1천여명 몰려<p>50대 남성 오물 뿌리며 "동성애는 죄악"<p>(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이제는 당당하게 말할래요.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p>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인 김조광수(48)씨와 레인보우팩토리 김승환(29) 대표가 …

유천이 이상형^^

"'빼도 박도 못하다'의 어원을 아세요?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말인데…." 'B끕 언어'는 서울 장충고 국어 교사 겸 사서 교사인 권희린씨가 비속어의 어원과 의미를 파헤친 책이입니다. 개기다, 띠껍다, 구리다, 뻘쭘하다, 삑사리, 얄짤없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 자뻑 쩔어요!" "존나 웃겨요"라고 하는 학생들한테 잔소리를 하다가 문득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비속어를 쓰면 안 되지? 스스로 답을 찾다가 결론을 내렸죠. 무조건 쓰지 말자가 아니라 제대로 알고 써야 한다고." 그래서 '5분 비속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하루 한 단어씩 비속어의 어원과 뜻을 가르쳤습니다. '존나'가 욕인 줄도 모르고 남발하던 아이들이 뜻을 알고는 충격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수업 끝나고 감상문을 받았더니 '고치겠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한 학기가 끝나자 아이들 입에서 비속어가 확연히 줄었고, 자발적으로 '욕 안 하기' 캠페인을 벌이는 학생들도 있었죠." "약간의 비속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화를 감칠맛 나게 해주잖아요. '구리다' '까먹다'처럼 '건전한' 비속어는 굳이 없앨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뜻을 알고 쓰면 돼요. 알면 덜 쓰게 되니까요." http://news.chosun.com/svc/view/?contid=2013052500083

손 못 넣는 긴 물병이나 페트병 속을 깨끗하게 닦는 법 아시나요? 굵은 소금을 물과 함께 세게 흔든 뒤 헹구면 깨끗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vc/view/?contid=2013052700187

Note Your Creative #125 하창용(하필) ㅣ 정글북 안녕하세요~ 하필입니다. 이 그림은 하필 스타일로 그려본 정글북 입니다. 어릴적 디즈니만화를 좋아했던 편인데 꼭 그려보고 싶었던 만화였어요~^^. 순서는 모글리, 늑대무리 대장 아켈라, 흑표범 바기라, 갈색곰 발루, 아기코끼리 하티, 비단구렁이 카, 원숭이 왕 오랑우탄 루이스, 호랑이 시어 칸 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좋아하는 디즈니 만화가 있다면 한번씩 회상해 보세요~^^ 하필 님의 작품 더 보기 : http://notefolio.net/hafill -

"Gatsby?" demanded Daisy. "What Gatsby?" http://t.co/9VBigE1jzW

"부모님이 중소기업 가지말래요"…굳어지는 고용카스트, 왜?

1<p>2013년 봄. 청년 취업자들의 마음은 혹독한 겨울이다. 지난 3월 청년(15~29세) 고용률은 38.7%로, 30년 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IMF외환위기 때도 40%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던 청년 고용률이었다.<p>그런데 빈 일자리는 올초부터 계속 늘어나 3월에는 …

스스로 왕자가 된 소녀들

1950년대 대중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여성 국극. 상고시대를 배경으로 남장 여자들이 펼치는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는 수많은 열성팬과 국극 배우 지망생들을 불러모았다.<p>패물을 훔치고 부모에게 거짓말을 해가며 공연을 보러 다닌 팬들과 학업도 팽개치고 결혼도 잊은 채 …

아이의 시선으로 사회를 꾸짖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호부터 ‘한 컷, 그림책’ 코너를 연재한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 함께 보아도 좋을 만큼 빼어난 그림책을 소개한다. 첫 작품은 소윤경 작가의 <레스토랑 Sal>이다. 이와 함께 <책 놀이 책>의 저자 오승주씨가 쓰는 ‘아이랑 책이랑 놀자’도 …

새마을운동의 원조가 '학살국가'였다니...

[아! 팔레스타인 27] 이스라엘을 바라보는 세계의 눈<p>역사에서 팔레스타인의 고대사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성지의 대명사인 예루살렘은 어쩌다 분쟁과 냉전의 상징이 되었는가? 팔레스타인인의 몸속에는 테러리스트의 피가 흐르는가? 세계를 유랑하던 민족 이스라엘이 어떻게 …

노래하는 도깨비의 모험

2012년 제1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에서 최고작품상·연출상·작사작곡상을 받은 작품. 이후 300회 공연을 했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 무대에 오른다.<p><비틀깨비>는 비틀스가 세상을 음악으로 변화시켰듯이 소리로 세상을 바꾸는 도깨비들의 …

그래, 당신도 죽지 마

이런 상상을 해본다. 캄캄한 밤바다에 낡고 작은 조각배를 타고 떠 있는 상상. 파도가 점점 높아지는 상상. 배에 물이 들어오고 엔진까지 멈춰버리는 상상. 완전한 고독. 완전한 공포. 그리고 완전한 절망. 등대가 보인다. 하지만 너무 멀리 있다. 그때, 저 멀리 수평선 …

만화가 과학기술의 발전 양상을 예측한 대표적인 예가 일본의 로봇 만화입니다. 일본에서 1963년 처음 방영된 '철인 28호'는 리모컨으로 조종했습니다. 1972년의 '마징가 Z'에는 사람이 탄 비행기가 로봇의 머리에 결합해 조종합니다. 이후 등장한 로봇은 미래형입니다. 1979년 나온 '기동전사 건담'은 '모바일 슈트', 즉 '움직이는 전투복'이란 개념을 만들어냈습니다. 아이언맨과 같은 입는 로봇입니다. 우리나라에서 1976년 개봉된 '로버트 태권브이'는 이보다 더 진일보했습니다. 철이가 탄 제비호가 로봇의 머리에 결합해 조종한다는 점에서는 마징가Z와 같지만, 철이의 태권 동작이 로봇에게 그대로 이어지는 모습은 건담의 모바일 슈트를 연상케 합니다. 가장 극적인 형태의 로봇 만화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입니다. 이제 사람은 로봇과 일종의 정신감응을 합니다. 생각으로 로봇을 조종하는 것이죠. 최근 과학자들은 이를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 브라운대 연구진은 뇌졸중 환자가 생각만으로 로봇 팔을 움직이게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일본이 로봇 강국이 된 것도 만화 덕분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 만화의 신으로 불리는 데쓰카 오사무는 1951년 월간 '소년'에서 1년간 '아톰대사'를 연재했습니다. 2차대전에서의 패전 이후 실의에 빠져 있던 일본인들은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어린이의 친구 아톰을 보고 희망을 얻고 로봇에 대한 거부감을 없앴습니다. 결과적으로 일본인들은 다시 일어섰고 어느 나라보다 먼저 로봇을 받아들여 산업화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는 한 대기업의 캠페인 광고는 예전 아이들은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보다 과학자를 먼저 꿈꿨다고 했습니다. 그때 아이들은 SF 만화를 보고 꿈을 꿨고, 자라나 반도체, 자동차, 컨테이너선을 만들어냈던 것이죠. 이제 아이들에게 SF 만화를 돌려줘야 할 때가 왔습니다. http://news.chosun.com/svc/view/?contid=2013050802919

"1억원 모아 개인 인공위성 쏴올렸어요"

[e사람] 미디어아티스트 송호준씨... "스크린골프가 창조경제요?"<p>'e사람'은 우리 경제의 각 분야에서 독자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현장 노동자부터 학자, 관료, CEO, 사회단체 등 그 누구도 대상이 될 …

'죽음'만이 우리를 '사랑'하게 하리라!

사회주의의 몰락! 어떤 식으로든지 그것은 인류 지성사에서는 하나의 좌절, 혹은 퇴보를 상징하는 사건이었다. 자본주의의 도플갱어인 사유재산제를 극복하려는 인간의 노력이 근본적인 시험대에 올랐기 때문이다.<p>사유재산제는 단순하다. 어느 누구든 자신만의 재산을 가질 수 있어야 …

[책과 삶]‘총, 균, 쇠’의 작가가 3번째 펴낸 문명 연구의 완결편 - 경향신문

<b>어제까지의 세계…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강주헌 옮김 |김영사 | 744쪽 | 2만9000원</b><p>문명과 야만의 이분법이 대단히 자의적이고 심지어 폭력적이라는 사실은 일찌감치 지적돼 왔다.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는 1937년 브라질의 내륙 지역에서 서구의 ‘문명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미개인’들을 만난 뒤, 문명과 미개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의 체계에서 서로 관계 맺고 있음을 발견했다. ‘문명권’에 속한 서구 학자로서 펴낸 참회의 기록이 <슬픈 열대>였다.<p>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는 한발 더 나아갔다. <오래된 미래>에서 그는 인도 북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