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h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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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불끈 솟는 ‘낙지 맛집’ 베스트5

예로부터 원기회복의 대명사로 알려진 '낙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타우린, 무기질, 아미노산이 듬뿍 들어 있어 우리 몸에서 칼슘의 흡수와 분해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쫄깃쫄깃한 식감과 진한 감칠맛 덕에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 중 하나다.<p>​<p>낙지는 문어와 비슷한 모양새로 총 8개의 다리를 갖고 있으며, 낙지의 새끼를 '세발낙지'로 일컫는다. 세발낙지는 발이 가늘고 살이 부드러워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p>​<p>낙지는 회, 무침, 산적, 전골, 탕, 샤브샤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매콤한 양념과 함께 …

콩국수 맛집 열전...‘걸쭉파’vs‘맑은파’

물에 불린 콩을 갈아 만든 뽀얀 콩국에 국수를 삶아 곁들여 먹는 콩국수. 콩국수는 저지방 고단백질 음식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좋은 별미다.<p>​<p>콩에는 식물성 섬유소와 단백질이 풍부해 항암효과, 피부 노화 예방,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어 보양식품으로도 제격이다.<p>​<p>과거에는 묽고 맑은 국물의 콩국수를 선호했지만, 요즘에는 고소함을 배로 느낄 수 있는 진하고 걸쭉한 콩국수를 즐겨 찾는 사람들도 많다.<p>​<p>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콩국수 맛집 베스트 5를 소개한다.<p>​<p><b>■ 진한 콩국수의 정석, 여의도</b> …

오지여행 전문가가 콕콕 찍은, 꼭꼭 숨은 숲과 계곡

오지마을 무건리에 있어 ‘무건리 이끼계곡’으로 불린다. 임도를 따라 1시간 정도 걸어 들어가야 한다. 삼척시 도계읍 하고사리에서 3㎞ 정도 산속으로 들어가면 ‘무건리 이끼계곡’ 간판이 보인다.

[푸드스토리] 포도 외엔 아무것도 넣지 않은 야생의 맛, 내추럴 와인

화학비료ㆍ제초제 쓰지 않고<p>사람 손으로 키운 포도만 사용<p>필수 첨가제 이산화황도 최소화<p>자연 상태 그대로 발효시켜<p>엄마의 된장처럼 생기있는 맛<p>“병마다 맛이 다르기도”<p>미국 일본 프랑스 이어 국내서도 인기<p>서울 한남동 와인 바 ‘바 빅 라이츠’. 이전에 있던 정육점 이름을 그대로 …

[江南人流] 배부르게 먹고도 5만원 … ‘미들급 스시야’ 3

다치(일식당의 바)에서 오너셰프가 직접 집어주는 스시 코스를 점심 기준 4만~5만원에 즐길 수 있는 ‘미들급 스시야’가 늘고 있다. 이 작은 스시야는 점심 오마카세를 4만원에 제공해 미들급 스시야 중에서도 ‘가성비 최고’로 꼽힌다. 박 셰프는 "가게가 구석진 골목에 …

[심식당]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방탄소년단 단골 삼겹살집

권 실장은 "회사 근처에 식당이 있어 금돼지식당이 처음 문을 열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다니고 있다"며 "이곳의 삼겹살(본삼겹)은 지방층이 느끼하지 않고 쫀득해 맥주의 쌉싸래한 맛과 잘 어울린다"고 추천이유를 설명했다. 이곳에선 육즙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고기를 …

[라이프 스타일] 화산·해·달·바람 … 울릉도 250만년을 담았다

250만년 전 화산폭발로 형성된 송곳바위(추산) 앞 벼랑 끝에 자리 잡은 이곳에 서면 울릉도 해양관광지로 꼽히는 코끼리 바위와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처음 울릉도에 도착해 추산과 코끼리 바위를 보는데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장소인가 싶을 만큼 신비로운 …

의자 8개, 셰프 1명, 음식은 쇠고기뿐…평창동 '심야식당'

이 셰프가 직접 만든 맛간장을 육전 위에 뿌리고 채소를 얹어 함께 먹으면 고기의 고소함, 간장의 감칠맛, 채소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한없이 먹게 된다. 지금은 일식 전문 셰프처럼 능숙하게 초밥을 쥐지만 한식당에서 오래 일한 이 셰프에게 초밥은 익숙치 않은 메뉴였다. 이 …

능이버섯과 소고기 사태 듬뿍 넣은 특별한 찌개 맛보려면

심 대표는 "당시 한식 하면 한정식집밖에 없었는데 가격이 비싸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한정식에 나오는 메뉴 중 인기 메뉴 몇 가지에, 나만의 요리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면 남들과 차별화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잘 말려 풍미가 최고인 능이버섯과 …

오로라 여행, 벌벌 떨 필요없어 여름에도 보이니까

세계적인 오로라 관측 명당인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는 8월 중순부터 10월 초 사이에도 바들바들 떨지 않고도 오로라를 볼 수 있다. 멀찍이서 춤추는 오로라가 아니라 내 머리로 쏠아질 듯 입체적인 오로라를 볼 수 있다. 8월 중순부터 10월 초 사이에 오로라 여행을 …

청담동·이태원보다 세련되고 트렌디한 동네를 찾는다면

도심 곳곳에 펼쳐진 훌륭한 여행지 중 어딜갈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동네마다 맛집·카페·술집·쇼핑장소 그리고 그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곳까지, 5곳을 콕콕 찝어 소개하는 '기승전결 도심여행'을 시작합니다. 특히 루프톱은 공간 곳곳에 식물들이 자리하고 있는 …

'먹방요괴'가 집밥 생각날 때마다 가는 한식당

배 대표의 머릿속엔 전국 산지별 제철 식재료, 가격 등이 차곡차곡 쌓여있다. 배 대표는 요즘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제철 식재료를 위해 경동시장에 가서 장을 본다. 916솜씨는 기본 메뉴 외에 매달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이달의 솜씨 메뉴'를 선보인다.

'고량주의 전설', 애주가들을 사로잡는 중국 10대 백주 브랜드

[뉴스핌=이동현기자] 중국에선 ‘관시(關系)’를 유지하기 위해 춘제(春节,음력설)와 같은 명절이나 중요한 기념일에 선물을 보내는 것이 중요한 덕목입니다. 중국에는 “직접 참석할 수 없다면 선물이라도 대신가게 한다(人不露面,以礼物露面)”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p>그 중 …

들어는 보았니 65도 맥주?

맥주는 기껏해야 5도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노하우 살펴보기<b>“맥주가 술이냐? 물이지!”</b> 술 조금 마신다는 고래들은 맥주 도수를 우습게 여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맥주는 아무리 높아도 알콜도수 7%를 넘지 않기 때문이다. 몇몇 술꾼들은 금주기간에 음료로 …

“커피 70도에서 가장 맛있어… 나는 카페 커피 잘 안 마셔요”

아메리카노가 인기 있는 것은<p>뜨뜻하고 구수한 숭늉문화 때문<p>요즘은 스페셜티 커피 ‘강박증’<p>자신의 미각을 믿으면 돼<p>일본 유학시절 커피에 빠져<p>최근 ‘커피 과학’ 번역했지만<p>커피는 과학을 넘어 예술<p>커피콩을 볶으면 터진다. 팝콘, 뻥튀기보단 얌전하게 터지지만 반드시 터진다. …

[여행의 기술]해외 자유여행이 막막해? 초보 위한 단계별 꿀팁

항공·호텔로 구성된 여행사의 자유여행 상품이 항공과 호텔을 일일이 예약하는 것보다 쌀 수도 있다. 항공권 가격 비교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트래블하우·카약 등을 우선 검색한다. 이 사이트들은 가격만 비교해주고 실제 예약은 항공사나 여행사 사이트로 넘어가서 하도록 되어 …

[week&] KTX 뚫리는 강릉, 미식여행 떠나볼까

12:00 물망치, 인상 험악한데 탕은 진국 . 12:00 시장 구경하고 장치찜 먹고 . 어시장 뒷골목 삼미식당(033-661-0223)에서 장치찜을 먹었다.

광화문 국밥과 미식대담, 빕 구르망 (1)

‘살살 좀 써라. 하긴 살살 쓰면 네가 아니겠지.’ 첫 해니까 신경을 좀 썼고 그에 맞춰 글도 몇 차례 올렸다. 미슐랭 가이드 말이다. 아, 정식...

[라이프 스타일] 서울에 이렇게 많은 스페인 셰프가 있다니

곤살로 오르티스 주한 스페인 대사는 "여행 중 스페인 요리를 맛본 사람들은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그 음식을 다시 경험하기 원하더라"고 말했다. 스페인 음식 전문 칼럼니스트 권혜림씨가 주한 스페인 상공회의소(ESCCK)와 협업해 서울과 수도권의 스페인 식당 23곳을 …

단 한 번 단풍구경 간다면…아무도 몰랐던 청송 신성계곡

청송은 2017년 5월 군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청송군은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등재에 앞서 2013년 4월 계곡 곳곳의 지질명소를 보는 ‘녹색길’을 조성했다. "화산이 9번 폭발한 주왕산에서 불과 관련된 지질 환경을 많이 볼 수 있는 반면 …

[잼쏭부부의 잼있는 여행]40 죽기 전 꼭 가야할 스피티 밸리

우리 부부는 마날리에서 머물다가 우연히 스피티 밸리의 존재를 알게 되어 라다크 여행을 잠시 미뤄두고 스피티 밸리로 향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마음에 드는 마을이 있으면 며칠간 여유롭게 머물다 올 생각으로, 우선 로컬버스를 타고 스피티 밸리의 중심마을 카자(Kaza)로 …

가을 색 즐기려면 여기로…절정 앞둔 만추 여행지 6곳

아차산은 부담없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좋은 도심 속 단풍 명소다. 왕복 5㎞ 맨발산책로만 걸어도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천황산, 천황재, 재약산, 사자평습지로 이어지는 능선은 억새를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코스로 꼽힌다.

서울보다 맛있는 LA 설렁탕

[서민식당 발굴기] 미국 LA <한밭설렁탕><p><b>한식 강점 내세워 성공한 미국 한식당들</b><p>지난 추석 연휴기간에 미국 LA와 라스베이거스를 다녀왔다. 관광 차 방문한 것은 아니었다. 향후 미국에서 외식사업을 전개하려는 영주권 소지자인 지인이 도움을 청해왔다. 현재 미국 내 …

[車로 연휴보내기]서킷 한 번 달려볼까…BMW 드라이빙센터 가보니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열흘간의 추석연휴. 서킷을 달리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은 이들에게 'BMW 드라이빙센터'는 최적의 장소다.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센터는 주행트랙과 전시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개장이후 지금까지 50만명이 다녀 갈만큼 명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2.6㎞ 길이의 트랙에서는 일반도로에서 경험하기 힘든 고속주행과 코너링을 경험할 수 있다.<p>◆BMW 드라이빙센터…2.6㎞ 트랙에서 고속주행과 코너링 경험="인스트럭터 지시만 따르면 사고 날 일은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지난달 8일 …

문 연 데 어디 없나? 귀성길 들를 만한 전국 맛집

전국의 미모맛집 반열에 올라 지금까지 소개한 식당은 30곳이다. 장장 열흘간의 연휴을 맞기에 앞서 전국의 미모맛집을 재점검했다. 그중에서 고르고 골라 고향이나 휴가지를 오가는 길에 들를 만한 미모맛집을 ‘오늘 이 미모맛집’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한 곳씩 소개한다.

남자들을 위한 위스키 레시피

드라마를 보면 세련된 정장 차림의 훈내 폴폴 나는 비즈니스 맨들이 바에 앉아 홀짝홀짝 무언가를 계속 마신다. 얼음을 넣기도 하고 스트레이트로 입에 훅 넣어버리기도 하는데…그것은 바로 위스키. 그다음 전개되는 장면은 보통 눈물을 흘리거나 분노를 표출하며 잔을 집어 던진다. 그렇다. 쓰디쓴 시련의 아픔이나 인생의 고달픔을 표현할 때 위스키를 마신다. 아니 대체 얼마나 쓰길래? 그렇다면 맛있게 마셔보는 건 어떨까. ‘위스키=엄청 쓴 술’로만 생각했던 에디터. 위스키란 독한 놈과 친해지기 위해 술신술왕 에디터의 입맛대로 먹어보는 위스키 …

[이택희의 맛따라기] 숨은 집 공개 죄짓는 마음…진한 사골국 삼각지 ‘와와 소머리탕’

들어서면 왼쪽에 개수대와 고기 도마, 오른쪽에 국물을 끓이는 화구와 대파 다지는 채소 도마 조리대가 있다. 한우 사골 소머리국밥(8000원/1만원), 한우 설렁탕(8000원/9000원) 국물을 만드는 중이었다. 잠행취재를 겸해 소머리국밥과 설렁탕을 주문했다.

[라이프 스타일] 아기자기한 가게 사이 싱그러운 숲길 ‘연트럴파크’

그러던 연남동이 본격적으로 들썩이기 시작한 건 2015년 6월 경의선 숲길 공원의 연남동 구간이 개통되면서부터다. 연남동에서 만난 직장인 김미영(34·여)씨는 "대기업이 장악한 홍대 주변과 달리 연남동엔 프랜차이즈 식당이나 카페 대신 톡톡 튀는 재미있는 가게가 …

[카드뉴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홍콩 애프터눈 티 4곳

애프터눈 티 즐기는 법! 3단 접시 중 중간 접시의 짭짤한 샌드위치류를 먹고 맨 아래 칸 스콘, 맨 위 디저트류 순을 권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겔랑과 함께 허니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7월 30일까지 주말마다 레스토랑 어보브 & …

[라이프 스타일] 크고 비싼 참복·까치복 고집 … 호텔 주방장, 역대 대통령 단골집

삼호복집은 1976년부터 지금까지 40년 넘게 서울 신촌을 지키고 있다. 지금은 경기를 타지 않을 만큼 단골이 많은 맛집으로 알려져 있지만 서용석(65) 대표가 가게를 인수한 78년엔 장사가 잘 안 되는 집이었다. 가게를 옮길 때 강남으로 이전하라는 권유가 많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