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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초 남성 안심보안관 동대문구에 있다

서울 최초 남성 안심보안관 동대문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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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남성 안심보안관’ 2명 운용 ...민간·공공 개방 화장실 불법촬영장비 설치 여부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 촬영을 근절하기 위해 ‘2019년 안심보안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안심보안관’은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경력단절 여성 등을 고용해 민간 및 공공개방 화장실 등 불법 촬영장비 설치 가능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총 6명으로 구성된 안심보안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2명이었던 안심보안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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