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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영건' 김주형의 꿈 "더 높은 곳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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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최연소챔프 '꽃길' 대신 PGA투어 '흙길' 도전, '코로나19' 자가격리 감내한 미국원정길 '진행형'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미래를 위한 투자." '18세 영건' 김주형(CJ대한통운ㆍ사진)은 한국프로골프(KPGA) 최연소챔프다. 지난 7월 코리안투어 군산CC오픈(총상금 5억원)을 제패했다. 18세 21일, 이상희(28)의 2011년 NH농협오픈 당시 최연소(19세 6개월10일)를 경신하는 동시에 김경태(34)가 보유한 입회 후 최단 기간(4개월3일)을 3개월17일로 109일 단축시켰다. 이후 투어에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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