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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니에요…아파트 ‘빈방 나눠쓰기’랍니다 : 경제일반 : 경제 : 뉴스 : 한겨레

13일 전남 순천시 용당동 ㅍ아파트에서 왕정인(맨 왼쪽)씨 가족이 집주인 정경남(오른쪽 둘째)씨 부부와 함께 아침식사를 마친 뒤 모과차를 마시고 있다. 왕씨는 “빈방을 값싸게 내주고 가족처럼 맞아줘 내 집 같은 분위기”라고 말했다.<p>①공유경제가 뜬다 ① 빈방 공유 <br>김광수 기자의 ‘빈방 공유서비스’ 체험기<p>김광수 기자<p>20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청년 3명이 ‘빈 침대’를 내준다는 뜻으로 에어비앤비(Air Bed and Breakfast)를 차렸다. 페이스북을 이용해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일반 가정집의 빈방을 소개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

얼마전 MBC 예능 우결에서 난데없이 곤충 먹기 게임이 방영되었습니다. 보기만해도 징그러운 애벌레와 각종 곤충들을 입에 넣는 상상만으로도 소름이 끼치는데, 실제 곤충이 굉장히 고단백질의 미래 식량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세계 인구의 20억명 정도가 이미 곤충을 식용으로 섭취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길거리에서 번데기를 먹을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최근 이런 식용 곤충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의 혐오감을 줄이면서 독특한 식생활을 제안하는 상품들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우리나라의 경우 식용 곤충을 어떻게 비지니스 모델로 접근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13650

자신만의 Personal Color를 소유하고 싶어하고, 어울리는 색을 끊임없이 찾는 사람들을 가리켜 ‘Color Hunter’족이라고 합니다. 선호하는 색이 분명한 이들은 색을 기준으로 쇼핑을 하기도 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한 가지 컬러에 집착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색상의 조합에 많은 신경을 쓰는 보다 넓은 범위의 ‘Color Hunter’족은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들은 쇼핑시 컬러의 선택을 굉장히 중요시하기 때문에 보다 편리한 인터페이스의 컬러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거나, 컬러 조합군으로 상품을 제안하는 등 특별한 구매유도 방법이 필요한 고객이기도 합니다. http://trendinsight.biz/archives/9780

뉴욕 타임즈가 2012년을 ‘MOOC의 해’라고 명명할 정도로, MOOC는 최근 몇 년간 교육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로 등장했습니다. MOOC는 Massive Open Online Course의 약자로 온라인 공개 강좌를 뜻하는데, 예전부터 있어왔던 온라인 강좌가 갑자기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것은 왜일까요? 바로 무료라는 점과 강의 등록자 수에 제한이 없는 것에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파고들면 앞으로 교육 시장의 미래 변화 모습인 시공간을 뛰어넘는 교육, 평생 학습으로서의 교육 플랫폼이라는 커다란 트렌드가 존재합니다. 한국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하버드대의 경영학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준 MOOC를 통해 새로운 교육 비지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아가세요. http://trendinsight.biz/archives/13497

남편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아내들과 불안한 남편들

남편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아내들과 불안한 남편들 2013년 6월 3일 | By: arendt | Economy / Business | 2 Comments<p>여학생들은 남학생들보다 일반적으로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더 잘합니다. 미국에서는 남학생보다 더 많은 여학생이 …

“할 일이 너무 많고 바쁘신가요? 그럼 당신은 대졸 고소득자예요”

“할 일이 너무 많고 바쁘신가요? 그럼 당신은 대졸 고소득자예요” 2013년 5월 24일 | By: arendt | Economy / Business | 1 comment<p>할 일이 너무 많다고 불평하는 것은 미국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일을 많이 한다고 느끼는 것은 오랜 …

다시 부동산으로... 바닥 보이는 '창조경제'

[4.1 대책] 가계부채만 심화되고 경기회복 난망<p>'창조경제'를 키워드로 2013년 경제정책 방향을 내놓은 이후 박근혜 정부가 첫 세부정책으로 선택한 분야가 부동산이라는 사실은 별로 창조적으로 보이지 않는다.<p>4월 1일 발표한 부동산 정책의 공식 명칭은 '서민 주거안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