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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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솔로노인 및 자취생들을 위한 궁극 계란찜 레시피 대방출. 워메.

이하 레시피는 남성, 성인 독거노인솔로 1인분 기준. <br>남성 2인 이상일 경우 최소 계란 3개 이상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p><b>1. 사기 그릇에 계란 2개를 깨어 넣고, 젓가락으로 땀나게 풀어준다.</b> (잘 풀어 줄 수록 부드러워짐)<p><b>2. 계란과 1대1비율이 되게 물을 넣어준다.</b> …

어제 뭐 봤어? ‘주군의 태양’, 자신의 세계를 허문 주군과 태양 | 텐아시아

<b><br>SBS ‘주군의 태양’ 13회 2013년 9월 19일 오후 10시</b> <b><br>다섯 줄 요약</b> <br>주중원(소지섭)는 영혼으로 나타나 태공실(공효진)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태공실은 망연자실하다. 수술 중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주중원을 보고 공실은 영매사 고여사를 찾아간다. 주중원의 영혼을 되돌리기 위해 태공실은 고여사와 위험한 거래를 한다. 한편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주중원은 태공실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난독증이 완치되어 글을 읽을 수 있다. 김실장은 차희주가 주중원 납치사건의 범인이라는 강우의 말에 충격을 받고 그의 조카인 한나를 찾아 영국으로</b> …

어제 뭐 봤어? ‘주군의 태양’ 기억은 사라져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 텐아시아

<b>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14회 9월 25일 오후 10시</b><p><b>다섯 줄 요약</b> <br>태공실(공효진)은 자신을 찾아온 주중원(소지섭)을 차갑게 돌려보낸다. 강우(서인국)는 그런 태공실을 보고 마음이 아프다. 한편 고 여사는 태공실에게 주중원을 살려준 계약을 상기시키고 태공실은 고 여사를 위해 영혼결혼식을 할 처녀귀신을 찾아다닌다. 김실장은 영국에서 한나의 행방을 찾다가 한나의 사진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주중원은 자신이 태공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잃을 뻔 했다는 것을 알고 혼란스럽다.<p><b>리뷰</b><br>주군의 태양은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간다. 처음에 …

어제 뭐 봤어? ‘주군의 태양’, 누구의 곁에서 빛날 것인가 | 텐아시아

‘주군의 태양’ 방송화면<p><b>SBS ‘주군의 태양’ 15회 2013년 9월 26일 오후 10시</b><p><b>다섯 줄 요약</b><br>태공실(공효진)은 기억을 찾고 돌아온 주중원(소지섭)을 차갑게 밀어낸다. 주중원은 태공실의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하고 태공실은 커피귀신의 안내로 진우(이천희)를 만난다. 진우는 태공실과 병실에 누워있던 3년 동안 함께 했다고 말한다. 한편 김실장은 영국에서 돌아오고 주중원에게 차희주와 한나가 자신의 조카라고 고백한다. 태공실은 김실장과 한나 브라운이 같이 있는 모습을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강우(서인국)와 한나 브라운의 정체를</b> …

SEXY TV ‘마녀사냥’ 홍석천, “아직 못다 한 이야기가 많다”(인터뷰) | 텐아시아

13년의 기다림. 어느 영화의 예고편에나 나올법한 이 문구의 주인공은 의외로 우리의 가까이에 있었다. 배우이자 방송인, 그리고 사업가로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은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달랐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를 잘 몰랐다고 표현하는 게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다. 한 마디, 한 마디 솔직하게 뱉어내는 단어의 이면에는 삶에 대한 열정과 진중함이 묻어났고, 그 바탕에는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한 확신이 자리하고 있었다. 국내 방송인 최초로 커밍아웃을 하고 몇 년간 대중이 등을 돌렸음에도 그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

정유미, “좀 기다리더라도 말이 되게 움직이고 싶다”(인터뷰) | 텐아시아

정유미의 행보는 참 흥미롭다. 대중의 입장에서도, 취재하는 기자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내 깡패 같은 애인’, ‘도가니’ 그리고 개봉을 앞둔 ‘깡철이’ 등 상업성 짙은 영화에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직장의 신’ 등 때론 안방극장을 찾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홍상수 작품을 비롯해 ‘카페 느와르’ 등 작은 또는 예술 영화에서도 쉽게 그녀를 만날 볼 수 있다. 이런 정유미의 행보, 또래 여배우들과 비교해 분명 이색적이다. 이에 정유미는 “그건 기자님 생각”이라고 핀잔을 놓는다.어찌 됐던 정유미의 …

SEXY TV ‘마녀사냥’, 마녀보다 더 독한 4MC의 매력, 그것이 알고 싶다 | 텐아시아

2013년 9월 서울 중구 순화동 JTBC 본관 건물에 위치한 촬영장. 스튜디오 안을 가득 채운 젊은 남녀 방청객들 사이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무대 중앙에 자리한 남자들은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무엇인가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놀랍게도 그들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의 네 명의 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이었습니다. 그때, 마치 술자리에 둘러앉은 듯이 사담을 주고받던 그들 사이로 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희미하게 떨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20대 후반의 사연녀 K씨. 그녀는 이내 자신의 …

SEXY TV ‘마녀사냥’을 만드는 사람들, “빠르게 솔직하게 유쾌하게”(인터뷰) | 텐아시아

‘마녀사냥’ 김민지 PD, 정효민 PD, 김지윤 작가(왼쪽부터)사랑 연애 그리고 섹스. 인간을 논하면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주제다. 국내 예능에서는 이제서야 섹드립, 19금 성적 소재들이 물꼬를 트게 됐지만 실은 영화나 드라마를 비롯한 대중문화는 말할 것도 없고 모든 예술은 일찍부터 인간의 ‘에로티시즘’에 몰두해왔다. 그것이 인간의 가장 여리고도 솔직한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영역일테니 말이다.그런 면에서 가상이라는 외피를 입은 여러 영역의 예술들이 성적인 소재를 꺼내놓고 이야기할 때, 이들보다 더욱 현실과 맞닿아있는 예능이 …

SEXY TV ‘마녀사냥’ MC, 오묘하고 기묘한 조합의 네 남자(인터뷰) | 텐아시아

‘마녀사냥’ 네 MC 샘 해밍턴 성시경 신동엽 허지웅(왼쪽부터)<p>예능에서는 줄곧 남자들이 대세였다. 남자들이 군대가고, 남자들이 육아에 가담하고, 남자들이 온갖 고생을 해야 사람들은 TV를 켜고 주목한다. 그리고 이제는 여자들의 전유물일 줄로만 알았던 수다마저도 남자들의 영역으로 옮겨갔다. 2013년 가을밤을 달구는 뜨거운 남자들의 수다는 바로 JTBC ‘마녀사냥’에서 펼쳐진다.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그리고 허지웅까지. 정말 알 수 없는 오묘하고도 기묘한 조합의 네 MC들은 ‘여자’를 도마 위에 올리고 정신없이 재잘재잘 …

볶음김치/묵은지볶음/들기름김치볶음

다들 햇김치를 드시고 계실텐데.. 맛짱네는 아직까지 김장김치를 줄창~~ㅎㅎ<p>뭐 그렇게 시지는 않으니 .. 김장김치 먹으면서 .. 간간히 겉절이나 무침등을 먹고 있답니다.<p>어제는 겨우내 김치냉장고에서 있었던 배추김치 한포기를 꺼내어 볶음반찬으로 만들었답니다.<p><b>◈</b> …

여름 보양식 밑반찬, 문어 마늘조림

오늘은 냉동실에 있는 문어다리를 이용하여 한끼 간단히 먹을 보양식 밑반찬을 만들었답니다.<p>건강에 도움이 되는 마늘을 듬뿍! 마늘에 문어다리를 넣어 만든조림.<p>간단하지만.. 보양반찬이라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p>참고하여 보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p><b>◈ 문어반, 마늘반!</b> …

밥맛나게하는 쪼글쪼글 알감자조림

알감자조림을 만들었는데요.. 레시피를 정리하다보니.. 요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감자만 나오네요<p>혼자서 피식하면서 보시는 분이 지루하겠다.. 하믄서.. 포스팅하여 봅니다.<p>알감자조림은 일년에 한번 정도 만들어 먹는 듯..ㅎㅎ<p>올해는 별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친정엄니가 드시고 …

입맛나게하는 오징어 감자조림

오늘도 감자반찬을 만들었습니다. ^^<p>냉동실에서 꺼낸 오징어 뭉치와 조합을 켜서.. 매콤한 밥도둑으로 변신!<p>여름에 이보다 더 좋은 반찬이 없는듯합니다. ^^<p><b>◈</b> <b>입맛나게하는 오징어 감자조림</b> <b>◈</b><p>[재료] 오징어 1마리, 감자3개, 양념장(간장 3~4숟가락, 다진마늘 …

[la cuisine _ #goodnight #tea 08] 여름밤은 시원한 맥주 생각이 간절할 때가 많지만, 출근 압박에 시달리는 일요일 밤에는 뭔가 달콤하면서 시원한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 밤은 시원한 메이플라떼 드시고 잠을 청해 보세요. 메이플 시럽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더위에 치진 피로와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메이플시럽을 넣은 우유 한잔으로 상쾌한 월요일을 기대하며 우리 모두에게 굿나잇!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08. 퀵 에너지바 요즘 마트나 백화점 식품관에 가면 다이어트, 건강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바 많이 보셨죠? 이제 에너지바 사지 말고 만들어 드세요. 건 살구, 건 무화과, 볶은 아몬드 모두 동량으로 준비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믹서나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갈은 후 네모난 용기나 틀에 넣고 일정한 두께로 눌러준 뒤 원하는 크기로 썰어주시면 완성됩니다. 견과와 건과일의 조화는 취향에 맞게 믹스하셔도 좋습니다. 푸룬, 크렌베리, 호두의 조합도 좋답니다. 그리고 네모난 틀이 없으신 분들은 반죽을 주먹밥 만들 듯이 꼭꼭 손으로 쥐어 동그랗게 만들어보세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 011. 건강 후리카케 바쁜 아침 직접 만든 후리카케를 뿌린 밥 한 공기 어떠세요? 통조림 참치를 물기 제거하여 포슬포슬하게 만들어 준 뒤 마른 팬에 달달 볶아주세요. 참치의 수분이 다 날아가 파삭해지면 볶은 참깨와 검은깨, 가쓰오부시, 김가루를 넣고 30초만 더 볶아주면 고소한 참치 후리카케가 완성됩니다. 짠 맛을 원하시면 소금을 추가해주세요.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오래 두고 드실 수 있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 013. 메이플 향의 구운 단호박 한 주의 중간 수요일, 일은 많고 장마는 시작되고, 달콤한 뭔가로 스트레스를 풀 수 없을까요? 메이플시럽의 고급스러운 단 맛과 고소한 아몬드 그리고 단호박의 달콤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씨를 발라낸 단호박 반 개를 1cm 두께로 잘라주세요. 큰 보울에 메이플 시럽 6큰 술, 소금 약간, 버터 한 조각,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섞어주세요. 메이플 시럽 믹스에 단호박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 후 오븐 팬에 잘 깔아주세요. 170도 오븐에 10~15분 구워주면 완성됩니다. 시나몬 파우더를 뿌리면 풍미가 더 살아난답니다. 그리고 차가운 우유나 호두 마루같은 호두가 들어간 아이스크림과 드셔도 정말 맛있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14. 엄마 생각나는 노른자장 어렸을 적 먹었던 계란밥 생각나시나요? 따끈한 밥에 계란 노른자와 고소한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려서 먹었던 담백한 맛! 계란밥보다 더 깊은 맛이 나는 계란밥을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계란을 분리해서 노른자만 유리 밀폐용기에 담아주세요. 이 때 노른자가 절대 터지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노른자가 푹 잠길 만큼 양조간장 701을 부어주세요. 하루에서 이틀을 숙성시키면 초간단 노른자장이 완성된답니다. 잘 익은 노른자와 숙성 간장을 밥 위에 올리고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서 드시면 평범한 계란밥보다 더 촉촉하고 깊은 맛이 난답니다. 너무 오래 숙성시키면 노른자가 젤리처럼 변해요. 3일 안에 드세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17. 고소한 바나나 핫 샌드위치 배고프고 달달한 것도 먹고 싶을 때, 영양도 많고 단맛도 적당한 바나나 핫 샌드위치를 추천합니다. 가장자리를 자른 촉촉한 식빵 두장, 피넛버터, 바나나, 버터를 준비합니다. 식빵 1장의 한면에 피넛버터를 바르고 슬라이스한 바나나를 올려준 뒤 식빵의 가장자리에 물이나 우유를 살짝 발라줍니다. 남은 식빵 1장을 바나나가 올려진 식빵 위에 올린 후, 식빵 샌드의 가장자리를 포크로 모양을 내며 꼭꼭 눌러줍니다.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준 뒤 샌드 토스트 넣고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주면 완성됩니다. 차가운 우유와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높은 칼로리도 무섭지 않으신 분들에겐 캬라멜 시럽을 뿌려드실 것을 추천합니다. 피넛버터의 양은 취향에 맞게 넣으셔도 좋지만 너무 많은 양이 들어가면 퍽퍽하니 참고해주세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27. 홈메이드 러스크 아이들에게 달콤 바삭한 풍미가 좋은 러스크를 집에서 만들어 주세요. 마른 식빵을 먹기 좋게 스틱 형태로 잘라주세요. 볼에 상온의 버터, 설탕, 꿀을 10:8:2의 비율로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식빵을 볼에 넣고 버터 믹스를 고루 묻혀 120~140도 오븐에 40분간 구워주세요. 식빵 대신 바게트를 스틱 형태로 잘라 만들어보세요. 식빵과는 다른 맛을 즐기실 수 있을 거에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29. 춘권피 치즈 스트링 흔히 아이들 간식으로 주게 되는 치즈 튀김을 좀 색다르게 먹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쫄깃한 치즈 맛도 좋지만, 쭉죽 늘어나는 뜨거운 치즈가 진짜 맛있거든요. 춘권피, 스틱 치즈, 식용유를 준비합니다. 춘권피가 잘 붙도록 가장자리에는 물을 뭍혀준 뒤 스틱치즈를 넣고 잘 말아줍니다. 170도 온도의 기름에 춘권피가 살짝 노릇해질 정도로 튀겨 주면 완성됩니다. 매콤새콤하게 케첩과 타바스코 소스를 섞어서 소스로 만들어 드시거나 100자 레서피 21번의 스리라차 마요 찍어드셔 보세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33. 폭신한 통 바나나빵 잘익은 바나나와 폭신한 핫케이크의 만남 어떠세요? 시판용 팬케이크 믹스를 반죽한 뒤 코팅 후라이팬에 얇게 펴 부어 주세요. 한 쪽 면에 작은 구멍들이 듬성듬성 생기면서 익기 시작하면 껍질 벗긴 바나나를 올린 뒤 반을 접어 약한 불에 구워주세요. 완성된 바나나 빵에 휘핑크림을 얹어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바나나 대신 조린 사과나 캔 복숭아를 넣어서 구워주셔도 좋아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47. 아이스크림 티라미수 입 안에서 사르륵 녹는 티라미수. 베이킹 못하시는 분들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알려 드릴게요. 설탕을 넣은 에스프레소를 차갑게 식혀 준비해 주세요. 용기에 시판용 카스텔라를 깔고 에스프레소를 부어 주세요. 그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고 코코아 파우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이스크림 티라미수는 냉동실에 보관했다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53. 베이크드 까망베르 치즈 맛있는 바게트 하나를 샀다면? 베이크드 까망베르 치즈와 함께 드세요. 까망베르 치즈 1팩, 마늘 4톨, 로즈마리 적당량,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적당량을 준비합니다. 치즈는 포장을 뜯어 작은 칼로 윗 부분에 칼집을 내고 칼집 사이사이 마늘과 로즈마리를 적당히 꽂습니다. 200도 오븐에서 10분간 구워주면 완성됩니다. 잘 구워진 까망베르 치즈에 크레커나, 플레인 브레드를 함께 곁들여 드시면 됩니다. 로즈마리와 마늘향에 달콤한 꿀과 메이플시럽은 환상의 궁합!! 추천해드려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56. 컵 트라이플 영국식 디저트 트라이플, 계절에 따라 제철 과일로 매번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입니다. 레시피 보시고 자신만의 트라이플 레시피를 완성해 보세요~!! 계절과일, 상온에 30분 정도 놓아둔 크림치즈, 요거트, 꿀, 쉬폰이나 카스테라 빵을 적당량 준비합니다. 빵과 과일은 컵 크기에 맞게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크림치즈는 볼에 넣어 휘핑기로 잘 섞어준 뒤 요거트와 꿀을 넣어 크림을 만듭니다. 준비한 컵에 과일, 빵, 크림을 번갈아서 쌓듯이 넣으면 완성됩니다. 크림치즈의 칼로리가 걱정되는 분들은 요거트에 꿀만 섞어 사용하시면 라이트하고 상큼한 트라이플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카스테라 빵대신 쉬폰케이크 시트지를 이용하시면 더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57. 라클레트 카스텔라 라퀴진에서 공개한 라클레트 간지 레시피 동영상(6월 6일) 기억나시나요? 녹인 라클레트 치즈를 찐 감자 위에 얹어 먹는 전통적인 레서피도 맛있지만, 오늘은 달콤하면서도 짭짤해서 입맛에 딱 맞는 시판 카스텔라를 이용한 특별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시판용 카스텔라를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그 위에 마트에서 구입한 라클레트 치즈를 잘게 잘라 뿌려 준 뒤 오븐에서 데워 주거나 후라이팬에 치즈를 뿌린 카스텔라를 올리고, 뚜껑을 살짝 덮어 치즈가 녹을 만큼 약불로 데워주면 완성입니다. 만들고 남은 라클레트 치즈는 식빵 사이에 얇게 자른 짭짤한 피클과 함께 샌드해서 그릴치즈 샌드위치로 만들어 드셔도 맛있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63. 프로즌 바나나 피넛버터 샌드 환상의 조합! 피넛버터와 바나나!! 시원하고 달달한 간식으로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다이제스티브에 피넛버터를 바르고 바나나 슬라이스를 얹은 다음 다시 다이제스티브를 얹어 샌드해주세요. 완성된 샌드는 냉동실에 꽝꽝 얼렸다 드세요. 피넛버터와 바나나가 달기 때문에 쿠키는 다이제스티브처럼 달지 않은 제품이 좋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70. 율란 프랑스의 마롱 글라세를 아세요? 밤을 설탕에 졸여서 먹는 음식이지요. 프랑스 식 마롱 글라세 보다 덜 달고 더 고급스러운 맛을 내는 율란 드셔보세요. 밤은 껍질째 삶아서 반으로 자른 후 숟가락으로 속을 파서 준비합니다. 볼에 밤을 넣고 계피가루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꿀 5큰술을 넣고 으깨면서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떼어 내 작은 밤 모양으로 만들면 완성입니다. 추석에 깐 밤이 남아 있다면 그냥 쪄서 으깨시면 됩니다. 잣가루가 좀 있으면 밤 꼭대기에 조금 뿌려드셔도 좋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75. 미니 앙버터 샌드 브레드 05의 앙버터빵 드셔보셨나요? 집에서 그런 앙버터 빵의 맛을 비슷하게나마 느낄 수 있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얇게 썬 바게트 사이에 양갱과 얼린 버터를 넣어 주면 완성!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양갱+버터:바게트의 비율이 1:1이어야 한답니다. 진한 녹차와 정말 잘 어울리는 티 카나페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

[la cuisine _ #100자 #레시피] 071. 오레오 화이트 초콜릿 오레오를 우유에 찍어먹는 광고 보셨죠? 우유보다는 달지만 부드러운 맛의 화이트 초콜릿과 오레오로 만드는 새로운 초코바를 소개합니다. 평평한 틀에 유산지를 깔고, 중탕으로 녹인 화이트 초콜릿을 부어주세요. 초콜렛이 굳기 전에 크림을 제거하고 부순 오레오를 듬뿍 뿌려주고 주걱으로 부드럽게 초콜릿을 덮어주세요. 잘게 부순 오레오 가루를 위에 뿌려주고 냉장고에서 30분만 굳히면 완성! 오레오와 화이트 초콜릿의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완성된 오레오 화이트 초콜릿은 우유와 함께 드시면 더 맛있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