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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길을 완주할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 이런 여행을 꿈꿀 수 있다.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누구의 도움에도 기대지 않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수천 킬로미터가 넘는 야생의 길을 완주하는 것. 몇 달 동안 제대로 씻지도 못한 채 작은 텐트 하나에 자신의 온몸을 의지한 채로, 오직 …

서울에 이런 곳이? ‘녹음길’ 걸어보세요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p>“서울 도심에서 청량함과 짙은 녹음을 만끽할 수 있는 ‘녹음길’ 을 걸어보세요.”<p>서울시가 3일 여름 녹음길 170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나무가 촘촘히 있어 시원한 그늘 아래서 걷기 좋은 길로 총 183㎞에 달한다. 서울시는 특히 170곳을 테마별로 나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은 서울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메타세콰이어와 양버즘나무 등이 울창한 곳이다. 월드컵공원과 안산도시자연공원, 서남환경공원, 화곡로(강서구청 사거리~화곡역) 등은 멋진 메타세콰이어 숲길을 …

블랙베리 쿼티 스마트폰 '패스포트' 공개

블랙베리의 새 스마트폰 '패스포트' 실물이 공개됐다. 정사각형 디스플레이에 쿼티 자판을 장착해 '오로지 일만 하기 좋을 듯한' 형태다.<p>​<p>29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블랙베리는 뉴욕에서 열린 블랙베리시큐리티서밋 행사장에서 패스포트 기기를 시연했다.<p>​<p>패스포트는 블랙베리 엔터프라이즈서버12와 기타 앱을 내장했으며, 다른 스마트폰보다 가로 너비가 3.18인치로 넓다.<p>​<p>4.5인치 1440x1440 해상도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800 프로세서, 3GB 램(RAM), 광학식손떨림보정(OIS) 기술을 적용한 1300만화소 …

“아빠, 하늘나라 먼 여행 빨리 하시고 같이 살아요”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지난 17일 광주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강원 춘천시 강원효장례문화원에서, 안병국 소방위의 아들(8)이 직접 그린 그림과 손편지를 들고 있다. 춘천/연합뉴스<p>헬기추락사 안병국 소방위 영정 옆<br>8살 아들이 쓴 편지·그림·가족사진<br>조문객들 눈시울…22일 5명 영결식<p>“사랑하는 아빠. 하늘나라 먼 여행 빨리 하시고 우리 같이 살아요.”<p>지난 17일 광주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안병국(38) 소방위의 초등학생 아들(8)이 쓴 편지가 공개돼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

[사설] ‘엄마’란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 : 사설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세상에 태어나 처음 입을 떼 불러보는 이름이 엄마다. 살다가 힘들거나 외로울 때 나지막이 불러보는 이름이 엄마다. 생을 거둬들일 때 마지막으로 불러보는 이름도 엄마다. 무엇보다도 죽음의 공포가 밀려올 때 무의식중에 튀어나오는 말이 엄마다. 살려달라고….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은 단원고 아이들도 바닷물을 토해내며 마지막으로 내지른 외마디는 엄마였을 것이다.<p>그런 엄마의 이름을 내걸고 독사의 혓바닥을 날름거리는 무리가 있다. 대한민국 엄마부대 봉사단(엄마부대)이다. 이들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가족 단식농성장’ …

[강준만 칼럼] 침 뱉기 경쟁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p>친한 친구가 자기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뒤 정치를 해보겠다고 나서면 당신은 뭐라고 말해주겠는가? 대부분 일단 말리고 볼 것이다. 정치판이라는 게 얼마나 험하고 더럽고 치사한 진흙탕인가에 대해 열변을 토하면서,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경고를 할 것이다. 그렇다. 그래서 유능하더라도 평범하고, 용감하더라도 양식 있는 사람은 정치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p>그렇다고 해서 보통사람들이 정치인을 형편없는 인간으로 보느냐 하면 그건 아니다. 정치인이 가진 힘은 높게 평가한다. 특히 청탁을 할 일이 있을 땐 그들을 …

광부의 목욕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4인1조로 채탄을 마친 광부들이 허름한 간이목욕탕에서 전기를 합선시켜 데운 물로 몸을 닦고 있다.<p>[토요판] 한 장의 다큐<p>1997년. 우리나라 석탄산업의 메카로 알려졌던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동원탄좌의 하청업체 원덕기업 주변에서는 카지노 건설 공사가 한창이었다. 원덕기업은 12명의 광부와 5명의 관리직으로 구성된 소규모 탄광으로, 표고 차가 심해 날씨가 춥다는 것 말고는 그나마 작업 환경이 좋다는 수평 갱도였다. 4인1조로 채탄을 마친 광부들이 허름한 간이목욕탕에서 전기를 합선시켜 데운 물로 몸을 닦고 있다. 유난히 추웠던 그해 …

세월호라는 이름이 뜻하는 것

증상과 해석<p>알다시피 철학자(또는 인문학자라고 해도, 아니면 더 나아가 그냥 학자라고 해도 좋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주어진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해석하는 사람이다. 마르크스를 증인으로 삼아볼 수 있다. 청년 마르크스는 당시 독일 사상계, 특히 …

이스라엘, ‘반나절 휴전’을 공습 명분으로 악용 : 중동·아프리카 : 국제 : 뉴스 : 한겨레

이스라엘군이 무차별 공습을 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에서 15일 한 어린이가 폭격으로 커다란 구멍이 뚫린 주택가 벽면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라파/AP 연합뉴스<p>하마스 휴전거부에 즉각 공습 재개<br>“평화 거부한 대가 치르게 할것”<br>하마스에 인도주의 책임전가 의도<p>16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인한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전날 잠정 휴전 선언 불과 몇시간 만에 공습을 재개한 이스라엘이 공세의 수위를 높이면서, 인도적 재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p>16일 <마안뉴스> 등 현지 언론보도를 …

[특파원 칼럼] 애매한 일본의 아베 / 길윤형 : 일본 : 국제 : 뉴스 : 한겨레

길윤형 도쿄 특파원<p>‘저것은 또 무슨 뜻일까….’<p>지난해 9월 일본에 부임해 1년 가까이 아베 정권에 대한 기사를 쓰며 문득문득 엄습해 오는 낭패감에 좌절해야 했다. 아베 신조 총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와 그가 추진하는 정책을 통해 현실화되는 ‘결과’ 사이의 괴리가 너무나 컸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우린 “밥 먹으면, 배부르다”는 사실을 오랜 경험을 통해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가 태연히 “배고프기 위해 밥을 먹는다”고 말한다면, 기자는 이를 어떻게 보도해야 할까. 그가 말하는 언어 그대로 기사를 써야 할까, 아니면 …

[특별기고] 인간다운 국가냐, 재앙의 원천이냐 / 김종철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정치 질서의 기원>,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의 저자들이 얘기하는 것은 인간적인 국가가 되려면 무엇보다 정치지도자들이 공화주의적 덕목에 충실해야 한다는 뜻이 될 것이다. 국가는 공화국, 즉 전체 구성원의 공유재산이라는 인식에 철저한 인간만이 정치가가 되고, 국민의 대표자가 될 자격이 있다는 뜻이다.<p>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p>세월호 참사로 인한 한 가지 소득이 있다면,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는 사실일 것이다. 평소에는 삶의 자명한 전제처럼 여겨졌던 ‘국가’라는 것이 갑자기 이해하기도, …

[아침 햇발] 식민지근대화론과 역사 쿠데타 / 고명섭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고명섭 논설위원<p>학술언어는 대개 정치적 함의를 바탕에 깔고 있다. 몇 년째 우리 사회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식민지근대화론도 마찬가지다. 이 경제학 담론은 20세기 한국 경제사를 중립적인 언어로 기술하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이 담론이 단순히 경제학적 의미만 안고 있다면 기득권세력이 그 내용을 어린 학생들의 머릿속에 주입하려고 그토록 애를 쓰지 않을 것이다. 식민지근대화론은 경제학 언어의 탈을 쓴 정치언어다. 이 나라 기득권세력이 자신들의 뿌리를 정당화하는 데 쓰는 담론 도구가 식민지근대화론이다.<p>식민지근대화론의 이론적 대부는 …

‘북파 공작원 훈련’ 6살 아들 구하려 ‘남파 간첩’ 됐던 아버지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1955년 북파 공작원 된 뒤 북에서 체포<br>아들 때문에 돌아와 자수했지만<br>육군, ‘위장 간첩’ 누명 씌워 사형<br>법원 “군, 위법 수사…3억 배상하라”<p>‘북파 공작원’들을 소재로 다룬 영화 <실미도>의 한 장면. <한겨레> 자료 사진<p>1955년 6월 심문규(당시 30살)씨는 육군 첩보부대에 채용돼 ‘북파 간첩’ 훈련을 받고 그해 9월 북파됐다. 당시 심씨의 6살짜리 아들은 아버지를 보러 외숙모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 있는 부대를 찾았으나 아버지는 북에 보내진 뒤였다. 부대에서는 아이를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북파 공작원’으로 …

1992년 인정한 '위안부' 피해, 1965년 배상 끝났다?

세종대학교 박유하 교수의 저서 <제국의 위안부>로 촉발된 일본군 '위안부' 논쟁은 사실 새롭게 부각된 사안은 아니다.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김학순 씨의 증언 이후 위안부 문제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주요 현안이었다. 이후 23년이 지난 2014년 현재에도 …

“똥을 퍼부어 대가리를 만들었소?”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강일출 할머니(왼쪽)는 아픈 기억을 다시 끄집어내는 것에 미안해하는 취재진에게 “우리가 당한 것을 말해서 후세한테 주의를 주고 그래야지. 그래야 나라를 올바르게 지킬 수 있어”라고 말했다. 강 할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에서 무녀 역을 맡은 최리 학생(오른쪽)은 “영화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타지에서 숨진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혼을 불러내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겨레21<p>위안부 피해 생존자 강일출 할머니…<br>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귀향’의<br>감독·주인공을 만나 탄식하고, 눈물짓고<p>할머니는 엄마 젖을 만져야 잠들던 …

한국이 어쩌다 불판 위의 호떡 신세가 되었나 : 청와대 : 정치 : 뉴스 : 한겨레

‘군사 주권’ 없는 남한은 열강들이 군침을 흘리는 먹잇감<br>미-중 패권경쟁 벗어나려면 남북 대치 상태부터 해소해야<p><b>곽병찬 대기자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65</b><p>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의 사열을 마친 뒤 환영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p>1박2일 방한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떠나자마자 온갖 매체, 온갖 평자들이 구한말 한반도 정세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안으로는 ‘세월호 참사’가 상징하듯 내정은 뒤집힌 배와 같고, 밖으로는 열강이 …

“인신매매 당한 뒤 매일 밤 울면서 미군을 받았다”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미군 기지촌에는 인신매매되어 오게 된 미성년 여성들도 다수 있었다. 하지만 국가는 이런 상황에 눈을 감았다. ‘미군에게 접대 잘해달라’는 교육만 진행했다. 교육에 나선 공무원들은 기지촌 여성들을 ‘달러를 벌어들이는 산업역군’이라 치켜세웠다. 1970년대 동두천의 기지촌 풍경. 구와바라 시세이(눈빛 아카이브) 제공<p>[토요판] 커버스토리<br>기지촌 여성 김정자의 증언<p>▶ ‘우리가 괜히 나섰다가 일본 우익들만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닐까?’ 미군 기지촌 여성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할 때 가장 큰 고민이 이거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

Long Exposures Capture Sunrise to Sunset from One Single Day

<i>One Day</i> is a unique series of landscapes in which Japanese photographer Ken Kitano uses long exposures to capture sunrise to sunset throughout the course of one single day. The simple landscapes allow viewers to experience many hours of a single place in one still shot.<p>While the majority of the …

Landscape Photography

삶을 바꾸는 독서와 글쓰기

잘나가는 그녀들은 어떤 공부를 할까?<p>누가 봐도 화려한 여자들이 있다. 스모키 메이크업과 킬힐로 섹시한 것이 아니라 정신과 영혼이 섹시한 여자들이다. 20대까지 여자의 아름다움이란 반짝이는 피부와 스키니한 몸매라고 생각했다. 30대에 접어들며 오래 눈길을 붙드는 …

벼랑끝 예술인들 속터지게 만든 긴급복지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정부가 의욕적으로 시작한 예술인 긴급복지지원 사업이 현실과 동떨어진 대상자 선정기준과 갑작스런 선정기준 변경 등으로 예술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 5월16일 1차 지원 대상자 발표 직후 예술인들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에 항의 글을 남겼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 갈무리<p>접수 석달만에야 1차 지원자 발표<br>직전엔 건보액 따라 선정기준 바꿔<br>탈락불만 줄잇자 “전문심의” 밝혀<br>극심한 경제난에 실질적 도움 못줘<p>“한번 무대에 오르면 하루 ‘페이’(일당) 3만5000원을 받습니다. 한 달 내내 공연을 하면 50만원 조금 넘게 법니다. 배역 …

[단독]‘세월호 참사’에 대해 물었더니… 도망간 선장보다 구조 무능 정부에 더 큰 분노 - 경향신문

<b>ㆍ수도권 주민 700명 심리조사… ‘앵그리맘’이 10대보다 충격 커</b><b><br>ㆍ세월호 트라우마 연령대별 차이… 어떻게 극복할까</b><p>고등학교 1학년 딸을 둔 직장인 강희숙씨(44)는 하루 종일 세월호 침몰사고가 떠올라 괴롭다. 강씨는 21일 “딸을 볼 때마다 세월호 사고가 생각난다. 매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강씨는 “ ‘어느 날 내가 아이를 잃게 된다면 감당할 수 있을까’ ‘내가 죽으면 이 아이를 누가 챙겨줄까’ 생각한다”며 “세월호 사고를 잊으려고 안 보던 소설책까지 다시 손에 잡았지만 잊는 것은 순간일 뿐, 곧 슬픔이 …

‘세월호 취재’ 일본 기자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일본 최대 규모 전국방송인 <니혼텔레비전>(NTV)에서 ‘한국통’으로 꼽히는 아베 유지 기자는 지난달 16일 세월호 참사 첫날 한국에 파견돼 지금껏 현장에서 취재를 해왔다. 사진은 지난달 진도 팽목항에서 리포트를 하는 모습. 사진 니혼텔레비전 제공<p>참사 첫날부터 밀착 취재한 아베 유지 ‘니혼 TV’ 기자<br>“죽는 순간까지 부모 더 걱정한 여학생 잊을 수 없어”<p>“일본에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주 간단한 감독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고입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자마자 한국으로 건너와 …

세월호 취재기자 4명의 독백…“우린 모두 ‘기레기’였다”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기자들은 가장 고통스러운 취재 현장으로 유족 취재를 꼽는다. 가족에게도, 기자에게도 가혹한 일을 한국 언론은 왜 지속하고 있는 걸까. 지난 5월18일 세월호 참사의 단원고 희생자들을 안치한 고대 안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의 항의로 카메라를 내려놓은 기자들의 모습. 오마이뉴스 제공<p>사고 현장 지켰던 입사 3~5년차 기자 4명 방담<br>숨진 학생 소지품 꺼내고, 선캡 쓰고 가족인 척…<br>“너무 슬픈데 ‘특종’에 매몰된 괴물같은 나 발견”<p>진실을 위해 현장에서 뛰는 기자, 상상만으로 가슴 벅찬 이름이었다. 배운 대로, 해온 대로, 동가식서가숙하며 …

하정우의 미술 전시에 대하여

요즘 하정우, 솔비씨 등 여러 연예인들의 미술 전시를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일단 이 사람이 그림에도 소질이 있었구나 라는 감탄이 들더군요. 그 다음에 드는 생각은 전업 작가들의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우려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

무용과

장성식

열강끝!!<br>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연기수업진행하는것<br>행복해요 연기전공 비전공 할것없이 모두들<br>연기 많이 늘었어요 좋아요 좋아요 아주좋아요<br>흠흠

장성식

뮤지컬 공연을 올리는일은 즐거움과 고통이 뒤따른다 사실 인생자체가 즐거움과 고통의 연속 아니던가 그걸 굳이 표현하는게 연기겠지!!! 음하하하<br>장보고 어서 공연장으로 가야지 어휴!

장성식

장성식

거절못한 첫 주례 음~<br>현대백화점 들려서<br>모자사고 구두사고 양복사고...<br>두연인이 행복해 지길 바라며<br>드라마같은 삶의 시작!...<br>오! 해피데이~ ~<p>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