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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12살 때 언니가 신경안정제 먹이고 포주에 팔려고 했다” 충격 고백[해외이슈]

머라이어 캐리, “12살 때 언니가 신경안정제 먹이고 포주에 팔려고 했다” 충격 고백[해외이슈]

mydaily.co.kr - 곽명동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슬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애플 TV+의 '오프라 대화'(The Oprah Conversation)에 출연한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동영상에서 캐리는 “가족은 나를 가발을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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