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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yun Ba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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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travelroman.com/index.php?document_srl=31952&mid=gallery_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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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생애 첫 가이드북, 저스트고 스위스.
    3년의 제작 기간 후에 마침내 출간했습니다.
    스위스 여행자들의 동행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travelroman.com/index.php?document_srl=23201&mid=book_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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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물 따라 밤의 얼굴이 흐르고,
    시간 따라 바람의 걸음이 서성인다.

    가끔은 그렇게 생각을 한다.
    그대의 슬픔은 찬란했다고.

    아마도 슬픔의 뿌리는 순수일 것이다.
    그래서 찬란하게 빛났던 것인지도 모른다.

    Budapest, Hungary(c)Sanghyun Baik Photography” http://www.travelroman.com/index.php?document_srl=31167&mid=gallery_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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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nezia, Italia(c)Sanghyun Baik http://www.travelroman.com/index.php?document_srl=30101&mid=gallery_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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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둔 밤길 걷다가
    작은 한숨처럼
    숨을 토하며 바라보아요.

    칠흑 같은 밤이 드리워도
    내 맘에 언제나 빛나는 별,

    내 눈에 빛나는 별 하나
    가녀린 빛줄기

    그 옛날 큰 별을 좇던
    동방박사에 비할 순 없어도

    내 마음엔 그 별이 빛이 나요.” http://www.travelroman.com/index.php?document_srl=30062&mid=gallery_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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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ghyun Baik
  • 길을 걸어야
    풍경이 보여요.

    마음 가득 칠흑 같은 근심들
    하얀 눈밭에 쏟아내고

    그냥 걷지요.
    그렇게 걸음 속에
    짙은 사색이 코발트 블루 색을 칠하죠.

    걷다 보니
    돌아볼 마음도 생겨 났어요.
    돌아보니 비어 있어도
    충만했어요.

    공간의 비움과
    마음의 채움은
    결국 하나였어요.

    어디까지 걸어가야 할지
    모르지만

    그냥 걷지요.
    돌아오리라 약속하지 않아도

    비워지면 채워지듯
    무한히 걷다보면
    결국

    당신에게 돌아와 있을 거예요.

    Appenzell, Switzerland(c)Sanghyun Baik http://www.travelroman.com/index.php?document_srl=30314&mid=gallery_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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