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샘, 안녕!

76 Flips | 5 Magazines | 2 Followers | @ChoiYR | Keep up with 물리샘, 안녕!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물리샘, 안녕!”

항암효과가 인정된 골등골나물

이름이 외워지기나할지... 어렵게 찾았네요. 골등골나물이라는데 동물실험을 통해 이미 항암효과가 입증되었다나요. 이름이 왜 골등골나물일까....?

우리나라 민들레(흰민들레)

▲ 우리나라 민들레. 서양민들레이 비해 꽃이 좀 작고 덜 화려하다.<p>▲ 서양 민들레. 우리나라 민들레보다 꽃이 더 크고 화려하며 샛노랗다.<p>▲ 우리나라 민들레. 총포가 위로 꼳추 서 있다.<p>▲ 서양 민들레. 총포가 뒤로 젖혀져 있다.<p>사진 찍은 곳 : 남양주제2청사 …

숲속의 요정 춤추는 발레리나 - 바위취

숲속의 요정 춤추는 발레리나 - 바위취<p>바위취의 꽃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마치 발레리나가 예쁘게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p>다섯장의 꽃잎 중 아래로 길게 뻗은 두장의 꽃잎은 다리 같고.<p>나머지 세장의 꽃잎은 머리와 두 팔입니다.<p>사진 : 심석초등학교 화단 …

바람이 불면 금방이라도 맑은 소리 들릴 듯한 은방울꽃

<b>바람이 불면 금방이라도 맑은 소리 들릴 듯한 은방울꽃</b><p>(Convallaria keiskei, 뜻: 행복이 돌아옴, 희망, 섬세함, 순애)<p>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외떡잎 다년생초.<p>5월말부터 6월 경에 꽃이 피는데 두장의 큰 잎에 가려서 꽃이 잘 …

까치수영

<b>까치수영</b>(앵초과)<p>낮은 지대의 약간 습한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50∼100cm이다. 땅속줄기가 퍼지고 풀 전체에 잔<p>털이 난다. 줄기는 붉은빛이 도는 원기둥 모양이고 가지를 친다.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 긴 타원<p>형이며 길이 6∼10cm, 나비 8∼15mm이다. 톱니가 …

꽃잎이 수염모양 같은 수염가래

<b>수염가래꽃</b> (Chinese Lobelia)<p>논둑이나 습지에서 자라며 키는 15㎝ 미만으로 옆으로 뻗는다. 뿌리는 줄기의 곳곳에서 나온다. 잎은 피침형으로 어긋나 2줄로 배열하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5~8월경 1~2개가 연한 자주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

얼마나 예쁜 주머니를 가졌기에 금낭화

<b>금낭화 Dicentra spectabisis</b><p>○ 과 명 : 양귀비과<br>○ 분포지 : 중.남부지방<br>○ 개화기 : 4~6월<br>○ 결실기 : 6월<br>○ 용 도 : 식용. 관상용. 약용<p>우리 나라의 중.남부 지방에서 많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40~60센티미터 정도이다. 잎은 …

빗속에서 만난 하얀 노루귀

빗속에서 만난 흰색 노루귀<p>노루귀의 꽃말은 신뢰라네요.<p>이파리가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노루귀라는데, 잎보다 꽃이 먼저 피니 그 진위를 아직은 알 수 없군요.<p>잔뜩 짓푸린 하늘을 보면서 산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무작정 가고보자 출발한 산행.<p>예상대로 산에 오르니 이슬비가 …

잎이 새발자국 같은 꿩의 바람꽃

<b>잎이 새발자국 같은 꿩의 바람꽃</b><p>남양주 축령산에 올랐다가 정말 우연히 만난 꿩의 바람꽃입니다.<p>정상으로 가는 길 산 비탈에서 복수초 대군락지를 보고<p>다른 것들은 아직 소식이 없기에 이 정도로 만족하고 내려오는 길에<p>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계신 분들을 만났습니다.<p>혹시 다른 …

황금술잔 복수초

<b>황금술잔 복수초</b><p>남양주 축령산에 복수초가 난리도 아닙니다.<p>이렇게 지천으로 깔린 복수초를 보기는 올해 처음이네요.<br>(원래 그런 것인데 제가 잘 모르고 있었는지도 모르죠.)<p>어찌보면 황금술잔 같기도 하고 어떤이는 노란색 파라보나 안테나라고 하네요.<p>복수초는 햇볕이 잘드는 날에는 …

애기괭이눈

애기괭이눈<p>괭이눈이라고 해.<p>괭이... 알지? 고양이 말야.<p>꽃이 활짝 피기 전에 노란 꽃망울이 마치 고양이 눈 같다 해서 지어진 이름 같다.<p>"애기"가 붙은 것은 작다는 의미일테고..<p>3월 말에서 4월 초에 양지 바른 계곡이나 습기가 많은 곳을 살펴보면 어렵지 않게 볼 수 …

양지 바른 곳에서 핀다고 양지꽃

양지꽃<p>양지꽃은 아마 가장 흔하게 보게 되는 꽃일꺼야.<p>양지 바른 꽃에 어김없이 양지꽃이 자리잡고 있지.<p>장미과(薔薇科 Ros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p>키는 30㎝ 정도로 줄기가 비스듬히 땅 위를 기며 자란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3~13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으로 …

또르르 꽃이 말려있는 꽃마리

또르르 꽃이 말려있는 꽃마리입니다.<p>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아주 아주 조그만 꽃을 보았네요.<p>아... 귀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p>완연한 봄인가 봅니다.<p>▲▲ 확대한 모습과 ▲ 원본 사진. 강아지 고리처럼 …

노란 꽃 꽃다지

봄인가봐요....<p>▲ 꽃다지 부분 확대. 이렇게 꽃잎이 넉장인 꽃들을 십자화과라고 부른답니다. 꽃잎이 열십자(十) 모양이라 분류하는 보양입니다. 냉이도 십자화과에 속합니다.<p>▲ 꽃다지 무리. 이제 조금만 지나면 이 친구들이 풀밭을 온통 점령하겠지요.

생강나무-사진 정정 필요함

<b>박상진 교수의 나무 이야기[10]</b><p><b>생강나무(20000323)</b><p>한약에는 감초가 들어가야 되는 것처럼 우리의 전통요리에 생강이 빠지면 제대로 감칠맛이 나지 않는다. 잎을 찢거나 어린 가지를 분지르면 생강냄새가 나는 나무가 바로 생강나무다. 야외수업으로 산에 가면 나는 …

올괴불나무

올괴불나무<p>평내호평 쪽에서 천마산으로 오르는 길<p>매표소를 지나 막 산으로 오르기 시작하는 길의 옆 냇가에 피어있는 올괴불나무 꽃.<p>몇번을 지났으면서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사진을 찍고 계신 중년부부을 보면서 찾게 되었습니다.<p>이 꽃이 무슨 이름인지도 그 분들이 알려 주셨는데 …

깽깽이풀

아차산생태공원에서 만난 깽깽이풀.<p>이 풀도 그리 흔하게 볼 수 없는 종이라는데 경남 사천에세 대규모 군락지가 발견되어서 화제라는군요.<p>댓글쓰기<p>5월 2주 이 블로그 인기글<p>사약의 재료였다는 천남성<br>• 봄나물의 대표주자 돌나물<p>아차산생태공원에서 만난 깽깽이풀. 이 풀도 그리 흔하게 …

히어리

아차산생태공원에 갔다가 멸종위기종이라는 이 놈을 만났습니다.<p>한국특산종으로 지리산 등지에 자생하지만 멸종위기여서 채취 등이 금지랍니다.<p>마주 이른 봄에 피는 꽃으로 멀리에서 보면 산수유와 비슷합니다. 피는 시기도 비슷하여 남쪽에서는 3뭘초면 노란 꽃이 핍니다. 이른 봄에 …

잎이 족두리를 닮은 족두리풀

옛날 우리 조상(여자)들은 의식 때 머리 위에 족두리를 썼습니다. 그만큼 족두리는 예를 중요시 하는 우리 조상들에게 중요한 물건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산지의 나무 그늘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 족두리를 닮은 풀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조상들이 가지고 있던 …

큰괭이밥

큰괭이밥이라네요.<p>언듯 낙엽 사이로 고개를 내민 것을 보면 하얀것이 꿩의 바람꽃이겠거니 생각하기 쉽답니다.<p>그런데 가만히 보면 핏줄같은 붉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바람꽃은 아니군요.<p>천마산에 오르다가 개울가에 피어 있는 녀석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만....<p>참 사진에 담기가 …

천마산에서 만난 금붓꽃

천마산에 오르면서 노란 색의 붓꽃을 만났습니다.<p>색이 노래서 노란 붓꽃인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고<p>금붓꽃이라고 부른다네요.<p>천마인의 집에 좀 못미쳐서 등산로에 피어있는 녀석들입니다. 등산로 가에 피어 있는 노란 꽃을 발견하면서 산에 오리기 시작하면서 반가운 녀석을 만났다고 …

천마산에서 만난 바람난 처녀 - 얼레지

봄에 꽃이 피고 가을에도 한번 더 피는 솜나물

조그만 동네산인 송라산에 오르는 길 무덤가에 문득 낯설은 조그만 꽃이 피어 있길레 사진에 담아 봅니다.<p>"얘는 누구지???"<p>키도 10cm 내외도 조그만고 잎도 아직은 솜털이 가득한 것이 작고 여러 보이네요.<p>국화과의 여러해 살이 풀 솜나물이랍니다.<p>국화과의 꽃들이 주로 …

잎이 가늘고 길죽한 가는잎개별꽃-숲개별꽃

큰개별꽃인줄 알았는데 숲개별꽃으로 분류해야할 듯하네요.<p>큰 개별꽃은 꽃잎의 끝이 갈라지지 않는다고 하니 분명 큰개별꽃은 아니고<p>잎이 넓지 않고 가는고 길죽하며 개별꽃과 같이 잎의 끝이 조금 패여 있으니 숲개별꽃인것 같습니다.<p>어쩌면 그냥 개별꽃일지도 …

잎에 흰점이 점점이 뿌려져 있는 점현호색

노란 뿔이 불쑥 산뿔꽃 - 산괴불주머니

요즘 산에 가면 습기 많은 양지 바른 곳에 줄기 끝에 노란 꽃이 촘촘이 달린 꽃을 볼 수 있습니다.<p>꽃의 모양은 현호색과 비슷하고 색은 노란색이고.. 현호색과의 산괴불주머니입니다.<p>'괴불주머니'는 원래 오색의 비단 헝겊을 이용하여 여러 모양의 수를 놓아 만든 부녀자나 …

잎이 알록달록 무늬가 있다고 알록제비꽃

잎이 알록달록 무늬가 있다고 알록제비꽃<p>축령산 하산길에 만난 녀석입니다.<p>수로의 돌틈사이 거칠기 이를데 없는 곳에 용케도 자리를 자고 있네요.<p>제비꽃의 종류가 하도 많아서 이를 일일이 구분하기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힘든 일이고<p>좀 특징 있으면서 만나기 쉬운 녀석들은 알아두는 …

높은 산에 올라야 볼 수 있는 노란제비꽃

높은 산에 올라야 볼 수 있는 노란제비꽃<p>제비꽃 혹은 오랑캐꽃은 양지바른 들이나 산기슭에서 너무나 자주 만나는 꽃입니다.<p>그런데 노란제비꽃을 만난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p>어쩌면 한번도 보지 못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p>제 기억에도 노란제비꽃을 보았었나???? …

열두폭 치마 활짝펴고 다소곳이 앉아 있는 처녀치마

열두폭 치마 활짝펴고 다소곳이 앉아 있는 처녀치마<p>처녀치마의 꽃말은 절제랍니다.<p>얼레지가 바람난 처녀인것과는 대조적이네요.<p>꽃이름의 유래가 어떤이는 통꽃의 모습이 주름치마와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고<p>또 어떤이는 겨울에도 꿋꿋이 견디어내는 잎이 마치 열두폭 치마 같아서 …

잎이 심하게 갈라진 하얀 남산제비꽃

잎이 심하게 갈라진 하얀 남산제비꽃<p>제비꽃 혹은 오랑캐꽃이라 불리는 녀석들은 종류도 많고 다 비슷비슷하여 동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진즉 포기하고 그냥 제비꽃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만....<p>화원에서 원예로 많이 팔리는 팬지란 녀석도 이 꽃을 잡종으로 만들어 재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