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미

14 Flips | 1 Magazine | 1 Following | @7jn35lp | Keep up with 홍성미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홍성미”

IoT로 건설현장 안전 챙기는 ‘스마트 건설’

▲ 출처=SK텔레콤<p>건설 현장 안전을 스마트 기술로 챙길 수 있을 전망이다. ICT와 건설을 융합한 ‘스마트 건설’ 솔루션이 현장에 도입되면 ‘스마트 안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과 대우건설은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함께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p>‘스마트 건설’이란 건설 현장 안전 정보를 실시간 통합 관리하는 걸 뜻한다. 현장 구조물에 진동 센서, 가스 센서, 콘크리트 양생 센서 등을 설치해 구축 가능하다. 또 작업자는 스마트 밴드나 스마트 태그를 착용해 주변 상황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재해를 …

진격의 日…전세계 'VR·AI 로봇·전기차·IoT 패권' 모두 넘본다 - 머니투데이 뉴스

지난달 12일 일본 도쿄 전자상가 밀집지역인 아키하바라, 길거리는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성인 VR(가상현실) 축제 ‘성인 VR 페스타 01‘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전시장 내부엔 VR 성인게임과 각종 VR뷰어 등이 빼곡히 전시됐다. 행사장 입구엔 미처 들어가지 못한 관람객들이 순서를 기다렸다.<p>이 분위기를 틈탄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PS) 전용 VR 헤드셋인 ’플레이스테이션(PS) VR’ 예약 판매를 알리는 대형 광고물을 도쿄 시내 유명 쇼핑몰 등 각종 건물 외벽에 도배하듯 설치했다. 빅카메라 등 전자제품 매장에도 …

[장 마감 후 공시] 현대페인트, 6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外

【서울=뉴시스】최예린 기자 = ▲현대페인트(011720), 6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첼시투자자문을 상대로 유상증자 결정. <br>▲한전기술(052690),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국제기구가 발주한 2290억 규모의 사업 공동 …

테크홀릭

‘써티컷’ 서준섭 대표, “따뜻한 금융 서비스 만들고파”

하나. 빚의 악순환 고리를 끊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br>둘. 사람을 돕는 따뜻한 금융 서비스를 만드는 것.<p>P2P 금융 서비스 30CUT(써티컷)을 운영하는 서준섭 비욘드플랫폼서비스 대표가 P2P 금융 시장에 뛰어든 이유다. 그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유명 회계법인 임원 자리도 버렸다. 주변에서 모두 말렸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제대로 된, 정말 사람을 위한 올바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p>“우리 회사 철학은 빚의 악순환을 끊는 데 있습니다. 고금리 쓰는 사람을 위해서, 사회적 기업은 아니지만 좋은 의미에서 …

항공·정유사·은행, '환 리스크' 초비상 | | 뉴스 | 한경닷컴

영국 진출 기업 90곳, 대책 착수<p>BIS비율 하락 우려…은행들 '발등에 불'<p>국내 기업과 금융회사들이 브렉시트(Brexit) 여파에 따른 ‘환(換)리스크’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으로 환율이 요동치고 있어서다. 항공·정유회사들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으로 외화 부채가 늘거나 재고 평가손이 급증할 것을 우려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은행들도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하락을 막기 위해 비상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p>26일 산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영국에 현지법인을 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

케이블 없이 홀로 작동하는 '태양광 LTE 기지국' 나왔다

김태우 2016-06-26<p>[IT동아 김태우 기자] 당장 미국만 가봐도 이동통신이 잘 안 터지는 곳이 많다. 도심에서도 건물만 들어가면 수신이 안 된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인구 기준 99.9%에 달할 만큼 커버리지가 잘 되어 있고, 빵빵하게 터진다.<p>하지만 전체 국토를 기준으로 하면 커버리지는 80% 수준이다. 산속 깊은 곳의 등산로나 인적 드문 외딴 섬 등 휴대전화를 쓸 수 없는 오지가 20%나 된다. 등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사고, 집중호우로 인해 고립되는 재난사고 발생하더라도 조난 신호를 보내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다.<p>이런 …

'한눈에 보는' 브렉시트 쇼크부터 시장 전망까지 - 머니투데이 뉴스

지난 24일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결정 이후 금융시장은 요동쳤다. 코스피지수는 장 중 1900선을 이탈했고 3% 하락하며 1920선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장 중 6% 급락하며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원/달러 환율은 29.7원 급등한 1179.9원으로 마감했고 국고채금리는 급등했다. 뉴욕증시도 3% 이상 급락했고 일본 니케이지수는 8% 가까이 급락하며 패닉에 빠졌다.<p>브렉시트 충격으로 금융시장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에 빠졌다. 향후 브렉시트 일정과 영국 및 유럽, 미국 등 주요 선진국 정책 대응에 따라 …

[테슬라에 묻는다③] 한국 '아이오닉'과 맞짱… 고객 선택은?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테슬라 모델3와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경쟁이 시작된다. 모델3는 이르면 2017년말 출시 예정으로 아직 2년여의 시간이 남았지만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모델3 추가 행사를 올 연말로 예고한 데다 현대차 일렉트릭 글로벌 출시도 연말로 잡혀서다.<p>모델3의 초기 돌풍은 거셌다. 예약주문 실적은 첫 24시간 동안 18만대, 75억 달러(8조7000억원), 첫 36시간 동안 25만3000대, 106억 달러(12조2000억원)였다. 한국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서 3월 31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