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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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BMW, 올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아우디폭스바겐 복귀 '독' 될까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55%’.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올해 1~3분기 수입차 시장 점유율이다. 양사는 올 들어 10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국내 진출 이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앞두고 있다. 각사의 월평균 판매량을 감안하면 연말까지 13만대 판매도 가능할 …

바이에른 엔진 공장의 자존심

독일 자동차 브랜드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V12 엔진을 얹은 양산차를 내놓은 것은 1987년이다. 그 주인공은 BMW 2세대 7시리즈(E32)의 최상위 모델인 750iL이었다.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중 독보적 입지에 있던 메르세데스 벤츠조차 가장 고급스러운 …

미리 만나는 BMW의 새 플래그십 SUV - 2017 BMW Concept X7 iPerformance

2018년 BMW는 새로운 플래그십 SUV X7을 출시한다. 다음 주 개막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되는 ‘컨셉트 X7 i퍼포먼스’는 곧 탄생할 X7에 대한 예고편이다.<p>이번에 공개된 BMW 컨셉트 카의 이름은 ‘Concept X7 iPerformance’다. 뒤에 …

지금 한국 자동차산업은 위기인가?

<b>현대차그룹</b> <b><br>불타는 터널을 달리고 있다</b>현대차그룹이 위기를 맞았다. 현대의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8.2퍼센트 감소한 220만 대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4퍼센트 줄어든 2.6조원을 기록했다. 괜찮은 성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미국과 중국 상황을 보면 좋지 …

'축구장 30배' BMW 부품물류센터 오픈...독일에 이어 두번째 규모

[안성=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축구장 30배 크기에 독일 본사를 제외한 해외 부품물류센터 가운데 최대 규모.<p>메가톤급 크기를 자랑하는 BMW그룹코리아의 경기도 안성 부품물류센터(Regional Distribution Centerㆍ이하 RDC)가 30일 문을 열었다. 2016년 3월 기공식 이후 1년2개월 만이다. 총 공사비 1300억원이 투입됐다. 7만평(21만1500㎡) 전체 부지에 연면적 1만7000평(5만7103㎡) 규모로 메인창고, 위험물 창고(2개동), 팔레트보관소, 웰컴하우스, 경비동 등 6개 건물이 들어섰다. 김효준 …

현대·기아차, 2020년까지 친환경 에어컨 냉매 전면 도입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현대·기아자동차가 2020년까지 모든 차종에 대해 친환경 에어컨 냉매(R1234yf)를 적용한다.22일 현대차에 따르면 다음달 출시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를 시작으로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기아차 ‘신형 …

상품성과 경제성 잡았다…현대차, '2017 엑센트' 출시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현대자동차가 19일 가성비를 높인 ‘2017 엑센트’를 출시했다.<br>2017 엑센트는 4도어 모델인 ‘엑센트’와 5도어 모델 ‘엑센트 위트’ 두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4도어 ‘엑센트’ 가운데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의 가격은 …

BMW 고성능 브랜드 'M', 고성능차 시장 입지 넓히기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BMW가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M’ 라인업을 확대하며 국내 고성능차 시장 강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18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익스피어리언스 2017’에서 피터 퀸투스 BMW M 브랜드 세일즈마케팅 …

[2017 서울모터쇼]국내 출시 예정 신차 총집합

오는 30일부터 27개 업체 300개 차량 전시<p>[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2017 서울모터쇼'가 는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모터쇼에는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며 총 300여개의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다. 세계 최초 공개(월드 프리미어) 신차 2종을 포함해 31종의 신차가 공개된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IG) 하이브리드를, 쌍용자동차는 대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를 각각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기아차는 스팅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국내 출시 …

‘그랜저’ 효과 톡톡히 보는 현대차, 하이브리드도 효과 발휘할까?

그랜저IG./사진 = 그랜저 공식 홈페이지<p>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이 ‘게임 체인저’라는 중책을 맡았다. 현대차의 1~2월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전년에 비해 65% 감소한 만큼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신형 그랜저가 지난해 말 출시 이후 높은 판매량을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제너레이션 CLA 라인업 2종 추가 출시

CLA 250 4매틱 AMG 라인, AMG 라인 적용으로 더욱 스포티한 매력 발산<br>메르세데스-AMG CLA 45 4매틱, 독보적인 성능의 컴팩트 4-도어 쿠페<p>[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제너레이션 CLA에 2개 차종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p>새롭게 추가되는 차종은 기존 출시 모델에 AMG 라인을 기본 적용해 내외관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더 뉴 제너레이션 CLA 250 4매틱 AMG 라인과 AMG 역사상 가장 파워풀한 2.0ℓ 4기통 엔진을 탑재해 …

BMW그룹코리아, 뉴 M760Li x드라이브 사전예약 시작… 2억2330만원

뉴 M760Li x드라이브./제공 = BMW그룹코리아<p>BMW그룹코리아는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인 ‘뉴 M760Li x드라이브’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p>6세대 7시리즈 기반으로 첫선을 보이는 뉴 M760Li x드라이브는 V형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플래그십 …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드는 트랜스미션의 세계

<b>CVT: Honda HR-V</b><p>가솔린엔진 SUV에 CVT 조합? 정말 생뚱맞다. 조용한 엔진과 매끄러운 미션의 조합이지만 운전재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실망스럽다<p>트랙스가 국내 소형 SUV시장을 열었지만, 대박은 르노삼성 QM3가 터뜨렸다. 기아차도 니로를 통해 시장에 뛰어들었고, 쌍용차는 뒤늦게 출시한 티볼리로 쏠쏠한 재미를 봤다. 수입차시장에서는 푸조 2008에게 영예가 돌아갔고, 혼다가 뒤늦게 HR-V를 들여와 무이자할부 마케팅을 펼치고 있지만 반응은 ‘글쎄.’ 어쨌든 소형 SUV의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p>소형 …

볼보 중형 SUV, 9년 만에 풀 체인지됐다. - 2018 Volvo XC60

실내 역시 XC90에 강한 영향을 받아 디자인된 모습이다. 8.0인치 터치스크린과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신형 ‘XC60’에도 적용되었다. 다만 시트 포지션은 XC90보다 낮다. 이번에 230mm에서 216mm로 최저지상고가 낮아졌다.<p>모든 차량에 우선적으로 …

현대·기아차, ‘파워트레인 다변화 전략’으로 SUV 시장 정조준

기아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제공 = 기아자동차<p>현대·기아자동차가 ‘파워트레인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정조준한다. 이달 초에만 2종의 가솔린 SUV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대대적인 품질 …

더 알차고 강렬해진 베스트-셀링 소형 SUV - 2017 Renault Captur

이목구비도 달라졌다. 신형 ‘캡처’에는 새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함께 큼지막한 ‘C’자형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됐고, 앞뒤 범퍼에서 스키드 플레이트가 이전보다 훨씬 듬직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르노의 다른 크로스오버 모델들처럼 그릴에는 크롬 스트립이 장식됐다. 그리고 …

[2017년 산업전망]車, 내수 부진 지속…수출도 정체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내년 자동차 시장은 올해에 이어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에 따른 불안정성 확대,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내수 시장 역시 소비 위축이 지속되며 녹록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p>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2017년 자동차 내수판매는 전년 대비 2.8% 감소한 175만대로 예상된다. 국산차는 4.0% 줄어든 148만대를, 수입차는 4.7% 성장한 27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수입차의 국내 …

폭스바겐 리콜 1년째 공회전…결국 해 넘기나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배경환 기자]"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사건이 발생한지 9개월이 지나도록 리콜이 지연되고 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리콜이 이뤄지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국민건강과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겠다" 지난 9월 취임 당시 조경규 환경부 장관은 지연되고 있는 폭스바겐 리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로부터 다시 3개월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폭스바겐 리콜은 여전히 답보상태다. 폭스바겐 리콜 문제가 결국 해를 넘기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리콜 문제가 하염없이 길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은 갈수록 쌓이고 폭스바겐 …

“미래차 타이어는 이렇게 생겼다”

한국타이어, 디자인 인사이트 포럼 개최<p>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12월 8일 신축 중앙연구소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디자인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 자동차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공유와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디자인 이노베이션 …

콘티넨탈 "차세대 '스마트 키' 시스템 개발"

스마트폰으로 자동차 시동 '부르릉'<p>[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글로벌 전장 기업 콘티넨탈이 차량 액세스 및 엔진 스타트를 위한 차량 액세스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p>엄정우 콘티넨탈 코리아 바디전장 사업부 총괄 대표(부사장)는 이날 열린 언론 행사에서 “다양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은 원하는 기술을 결정할 수 있고 가장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콘티넨탈 스마트 액세스는 블루투스(BLE) 기술을 기반으로 핸즈프리 액세스와 엔진 스타트 기능을 제공한다. 저장 서버가 …

현대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 모집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자동차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4기를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콘텐츠 기획·취재와 영상 촬영 2개 부문이며 국내 거주 중인 내국인 재·휴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p>이번 영현대 기자단은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에서 진행하는 신차발표회를 비롯해 채용, 마케팅, R&D, 사회공헌 활동 등과 관련된 주요 행사를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영현대 기자단이 제작한 자동차, 대학생활, 여행, 문화 …

[커넥티드카 결전]애플·구글 등 주도권 경쟁 치열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삼성전자가 9조원을 투자해 자동차 전자장비 업체 하만을 인수하면서 전 세계 커넥티드카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됐다. 특히 커넥티드카 시장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커넥티드카 전 세계 시장 규모는 올해 약 50조원에서 2020년에는 155조원으로 3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p>스마트카 관련 부품 (참고사진)<p>커넥티드카는 자동차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해 IoT 시대의 핵심으로 꼽히는 신사업이다. 관제센터와 실시간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으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차량을 말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

[신형 그랜저 출시]"내년 국내서 10만대 팔겠다"(종합)

[경기도 김포=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자동차가 하반기 기대작인 6세대 신형 그랜저를 출시하고 내년 국내 판매량 '10만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사전 계약 첫날 1만5973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돌풍을 예고한 신형 그랜저는 가격이 2620만~3870만원이다.<p>현대차는 22일 경기도 김포 김포항공산업단지에서 양웅철 현대차 연구개발총괄 담당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그랜저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양 부회장은 "신형 그랜저는 30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유산)를 계승하면서도 최고의 완성도를 …

[트럼프 당선, 한국기업은②]현대차 美 2공장 추진 재부상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제 2공장을 짓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외국 수입산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 내 생산제품을 우대하는 정책을 펼치기로 하면서 그동안 수면 아래에 있던 2공장 건립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다.<p>11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트럼프당선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미국 제 2공장안을 북미시장 대책 가운데 하나에 포함시켰다. 현대차는 2005년 미국 앨라배마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공장을 준공해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등 세단 중심의 …

현대기아차, 미국 품질 신뢰도 역대 최고…그랜저·K5 '가장 신뢰할만한 차'

기아차 5위, 현대차 7위… 작년 첫 동반 10위권 진입에 이어 최고 순위 갱신<br>기아차 역대 최고 순위 달성, 현대차 2006년 7위 달성 후 10년만에 순위 재탈환<p>[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기아차가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신뢰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순위를 차지하며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p>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연간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기아차는 5위, 현대차는 7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비해 기아차는 1계단, 현대차는 2계단 각각 상승한 순위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에 이어 …

'파격 변신' 현대차 신형 그랜저, 드디어 공개…'몰라보게 달라졌다'

2011년 이후 6년 만에 풀체인지된 신형 그랜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p>현대차는 25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자동차 기자를 대상으로 신형 그랜저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가졌다. 출시는 다음달로, 사전계약은 내달 2일부터다.<p>▲ 현대차 신형 그랜저 …

BMW 520d 등 14개 차종 1만 5,802대 국내서 리콜 실시

- BMW코리아는 ‘520d’ 등 12개 차종(23개 모델) 1만 1,548대에 대해 제작사 스스로 결함을 개선하기 위한 리콜을 10월 12일부터 실시 중이다. ‘X5 M’과 ‘X6 M’은 블로바이가스환원장치 내부 부품인 환기라인 재질의 내구성 저하가 확인되었으며, …

기아차 모하비, 배출가스 결함 '판매정지 및 과징금'…환경부 '철퇴'

환경부가 자동차 배출가스와 관련해 본격적으로 칼을 빼들었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통해 과징금 상한액을 1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데 이어 최근 검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기아차 모하비에 판매 정지와 리콜 및 과징금 부과 조치를 했다.<p>환경부는 25일, 기아차 …

[위기의 재계 빅2]정몽구 회장 "고객 피해 점검, 시스템 살펴라"

신차·中 공장으로 '반전 드라이브'… 품질 경영 재가동 4분기 질주 예고<p>[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기아차 고객이) 생산량 감소로 인한 피해를 봐서는 안된다. 우리 제품을 주문한 고객이 문제 없이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p>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p>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며칠 전 임원 회의에서 이같이 주문했다. 노조 파업과 리콜 등으로 판매 전략이 복잡하게 얽힌 데다가 글로벌 실적도 더딘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었다. 목소리 '톤'은 높지 않았지만 현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고 그에 따른 경각심을 강조한 …